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위원 예, 설악산하고 자작나무를 배경으로 3000여 평의 대지에 도서관 건립에 180억원이 투자됐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건물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그 속에 있는 프로그램이 굉장히 다양하게 열리고 있고 행사도 연중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관광객들이 인재를 찾을 때 주변 관광지 찾아왔다가 도서관을 들리는 게 아니고 도서관을 보기 위해서 다른 곳도 들린다 해서 SNS에 입소문을 타고 굉장히 인제군의 핫플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인구 3만 2천 명밖에 안 되는 인제군에 2023년도에 개관해서 ’24년 12월 30일까지 16만 6000명이 다녀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론 요즘은 도서관을 통해서 인구 감소도 타계하고 청주인구나 생활인구도 늘리기 위한 문화시설을 고민 많이 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의성군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한번 검토를 한번 해 주시고요.
지금 영어 프로그램을 특화하는 우암도서관 같은 경우도 있고 그다음 공립도서관인데 전체에 만화전용 도서관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좀 우리 의성군도 인구소멸 대응방안으로 도서관도 한번 계획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다 싶어서, 의성군도 이미 그 방안을 작게나마 모색을 하고 있으니까 좀 더 깊이 세밀하게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