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열심히 해도 거기에서 인정을 못 받으면 안될 수도 있다. 그러나 관광이라고 하면 외국인 관광이라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열심히 해야 되는데 문화재법 제한 때문에 거기에 신경을 쓰는데 거기에는 얼마만큼 효과가 있었고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선제조건으로 내밀 정도로 했는데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제한을 얼마나 완화했는지, 저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고, 투트랙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둘다 하나도 안 되는 상황이다, 그런 과오를 우리 문화관광과가 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문화재 제한에 대한 것을 선제조건으로 내세웠는데 그것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가 득하려고 하는 질적 향상, 문화재 그런 부분을 못하는 과오를 범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과장님 답변은 듣지 않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진단내릴 때에는 그런 과오를 범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약간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군민들의 욕구가 문화적 욕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느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