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강화문학관 운영 활성화 추진방안이 있는데 강화문학관에 오는 강사료가 상당히 고가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고가인 강사를 데려다가 우리가 많은 인원이 들어야 하는데 하는 것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도서관팀에 얘기를 했는데 도서관팀 프로그램을 수영장에 붙여놨어요.
제가 불만이 내용은 좋은데 나이드신 분들도 많이 와서 크게 A4 용지로 붙여놓으라고 했는데요. 기왕 만드는 것 크게 해서 붙여놓으라고 했어요. 보통 강화군에서 뭐를 하는 것은 좋은데 홍보를 안해요.
시설관리공단에서도 무슨 행사를 한다고 하면 인터넷에 올리고 말아요. 끝이에요. 플렛카드도 안 붙여요.
이런 것은 플랫카드를 붙이든지 수영장, 터미널 같은 곳에 하나 만들어서 크게 칼라로 해서 10장만 만들면 웬만한데 붙일 거 같아요. 홍보를 계획만 잡아놓지 말고 홍보를 해야 군민들이 알고 찾아가죠. 강화문학관에 좋은 프로그램을 상당히 많이 강좌를 하는데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문학관 올라가는 담장에 플랫카드 붙여놓고 홍보 끝이라고 하면 안되죠. 홍보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다중시설에 많이 알려서 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