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렸냐 하면 고립이나 은둔을 경험한 청년이나 세대 같은 경우에는 모든 계층 같은 경우에는 일상복귀를 시도한 후에 다시 고립이나 은둔으로 빠지는 경우가 참 많거든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우리 제도들이 조금 이렇게 간과하는 부분이 있어서 일시적으로 조망하거나 지원하는 그런 제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하지 마시고 철저히 조금 관리를 부탁을 드리고 20대가 안고 있는 문제나 또 20대, 30대가 안고 있는 문제나 중장년이 안고 있는 문제나 노년이 안고 있는 문제가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20대 같은 경우에는 실직을 하거나 또 돈이 좀 없거나 알코올이나 뭐 이런 걸로 사회적고립이 많으니까 그렇게 접근하는 방법을 택하셔야 될 것 같고, 50대, 60대는 또 변화가 많고 사별이나 이혼이 많고 이렇게 하니까 그렇게 접근하는 방법도 다르고, 70대는 질병이나 또 외로움이나 이렇게 접근하는 방법이 다르니까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세우셔서 접근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