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조금 표현상 좀 거시긴 합니다마는, 이거는 좀 아닌 것 같고. 뭐 좌우지간 국비를 받아 이렇게 한다는 데 대해서 조금 전의 지무진 부의장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그다음에 작년 말고 ’24년도 말고 ’23년도에는 유물 기탁자들 초청 전시회가 있었어요.
그게 처음으로 했는데 상당히 많이 왔어요. 그런데 한 점을 냈든 두 점을 냈든 간에 그 사람을 초청하니까 거의 다 와 갖고 그 전시회를 관람하고 거기에 대해서 다음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걸 갖다가 다시 기탁하겠다 하는 어떤 동기부여가 되더라고요. 이러니까, 한 번 하고 난 뒤에 그다음부터는 그게 시행이 안 됐어요.
이랬는데 불과 그 예산을 그 사람들이, 가는 사람들이 뭘 바래서 가는 게 아니고 선물 받기 위해서 가는 게 아니에요. 내가 기탁한 유물이 어떻게 돼 있는지 한번 둘러보러 가는 거예요. 그러므로 자기 집에 또 자기 이웃에 있는 유물이 있으면 ‘야, 기탁을 해라.’ 이래이래 되더라.
그 동기부여를 갖다가 만들어줘야 되는데 딱 닫아버린 거예요. 그걸 참고하시고, 올해는 예산이 안 서서 그런데, 예산 없죠? 예산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나중에 자투리 예산이 있으면 짜갖고 그거 한번 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