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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240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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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해서 명쾌하게 답변해 주시는 오윤근 경제교통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사항 이외에 몇가지만 제가 보충적으로 신문하겠습니다.

경제교통과 보고를 들어보면 우리 강화군에 희망이 보인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LPG 배관망사업, 도시가스 공급, 산단으로 인한 우리의 변화를 우리 강화군의 장점으로, 득으로 소화시킬 것인가에 대해서 여러 가지 행정의 아이디어를 많이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청년 일자리에 대해서는 강화의 젊은이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모태를 조성했다고 생각합니다. 강화군에서 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한 실적을 살펴보면 2016년도와 2017년도에 500억원 정도의 정부 공모사업을 유치했어요.

사업내용을 보면 37개 사업에 500억원에 대한 사업은 물론 군비도 일정 부분 들어가 있지만 공무원들이 중앙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 예산으로 내려오지는 않지만 중앙부서의 사업을 더 우리군의 실정에 맞는 사업으로 승화시켜서 국비, 시비를 따왔다는 것은 우리 공무원들이 상당히 열심히 일하고 있다라는 지표라고 생각됩니다. 기획감사실에서 정부공모사업 실적을 빼온 결과를 보면 우리 경제교통과에서도 4건에 약 40억원의 사업을 유치했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료에 의해서 몇 가지 집어보겠습니다.

강화일반산업단지를 물론 최승남 위원님이 질의하셨지만 지금 64개 업체 중에 20개 업체가 건축승인 됐고 13개 업체가 가동중에이요. 우리 강화산단으로 인해서 4000명의 인구가 증가된다는 것이 우리의 지표였어요. 물론 13개 업체가 가동하므로 인구증가가 어떻게 이루어졌느냐라는 것에 대해서 아직 정확한 통계는 없죠.

하지만 강화의 부동산 주택가격이 상승되고 빈집이 거의 없다시피한 그런 영향이 여기에서 왔다고 판단해요. 그런데 문제는 정확히 판단해야 됩니다. 과연 학교 아이들의 교육환경이 어떤가?

교통여건이 어떤가? 과연 문화생활을 강화에서 과연 어떻게 영위할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강화로 산단에 직장을 가진 직원들의 혼란스러움이 여기에서 높아진다.

우리 강화가 지금 미연에 파악해야 되겠지만 지금이라도 산단의 업체들이 자꾸 입주하고 가동할수록 경제교통과에서는 예의주시해야 된다. 우리 지역의 사회간접자본의 부족함이 무엇인지 판단을 해야 된다. 계속 모니터링해 나가시고 일자리 지원센터가 있으므로 주민들도 기대가 많고 우리 산단에서도 일자리지원센터에 의지하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세밀히 검토해 달라고 주문합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