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위원 중앙시장 B동 청년몰에 대해서 보충질의 한 마디할께요. 우리가 거기를 평생교육관을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군수님이 청년몰을 하셨어요. 그것 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다 찬성합니다.
단, 오필성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가 보조해 주는 단 기간내에 활성화가 되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일부 반은 장사가 안 되고 있는 겁니다. 남이 하는 것 똑같이 하는 것은 계속적인 사업으로 갈 수 있는 조건이 못되고 있어요.
그리고 특히 위생복 하나 입은 사람 하나 없고, 위생모 하나 쓴 사람 없고, 장사하는 업주가 아무리 나이가 어리고 젊어도 슬리퍼짝 질질 끌면서 사업하면 되겠어요? 이런 것이 문제에요. 그리고 상품을 하나 개발해서 자기만의 독특한 그런 상품들이 실질적인 상품이 없습니다.
이것이 오래 못가는 이유중의 하나예요. 잠깐은 개업 차원의 기간에는 누구든지 한두 번은 가서 팔아줍니다. 시설은 잘해놓으셨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을 어떻게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젊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려면 개발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셔야 됩니다. 계속 지적사항이 있는 것은 가서 말씀하시는 것이, 저희들이 얘기하는 것보다 경제교통과에서는 주관부서니까 이런이런 복장은 삼가해야 된다고 이러한 것들을 주위하셔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