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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40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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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우브랜드화를 해서 횡성한우나 어디나 가장 어려운 것이 결국은 품질 높은 소를 생산하면 특수부위만 잘 팔려요. 나머지 일반 불고기감, 장조림감이나 국거리가 남아요.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예요.

그것이 가장 관건입니다. 특수부위 등심이나 그런 것은 비싸도 잘 사먹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것은 어떻게 처분하느냐라는 것입니다.

여러 고민들을 많이 해요. 육포를 만들든 하는데 제가 조금 아까 김자선 위원님 질의하실 때 학교에 공급을 못한다고 하는데 학교에서는 국거리, 불고기 감을 원할 거예요. 문제는 가격이 비싸죠.

지금 그 소비처를 해결 못하면 한우브랜드화 사업을 그 나머지 고기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의 문제가 어렵다는 거예요. 그 문제 해결해야 해요. 아마 지금 도축장이나 공급하는 데가 인천에 있어서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서 소를 잡으면 축협 판매장이 있잖아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