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농정과에도 그런 진단을 했어요. 지금처럼 소득이 낮아서 고령화되는 것은 당연해요. 소득이 있어야 젊은 사람들이 하죠.
소득이 없는 자리는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강화군의 일자리 차원에서만이라도 우리 축산농가가 잘 되어야 됩니다. 양면을 다 봐야 되지요.
그러나 축산농가가 소득증대가 되어야 하는데 중요한 자리 중에 하나인데 최근에는 주거환경하고 부딪히는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결국은 주거환경 쪽에서 보면 전부 없어지라고 하는 것이 축사예요. 그러나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강화의 농민 소득에서 가장 중요한 소득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축산사업소는 어떻게 하면 양쪽의 갈등을 줄이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또 축산농가가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사료값이거든요. 사료값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 사료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분뇨처리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이것이 가장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