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했다면 잠깐 보고 말겁니다. 제가 초지삼거리에도 매화마름을 1년 12개월을 볼 수 있도록 하자, 매화마름을 온실개념으로 해서 1년 열두 달을 볼 수 있도록 꽃이 잠깐 피다가 마니까 그런 것들도 해놓고, 그와 더불어서 우리 강화에 있는 매화마름 서식지를 같이 해놓으면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실 때에 온실 개념으로 해서 1년 열두달 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송해나 초지나 같이 홍보하면 이중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20만명이 올 것을 목표를 갖고 하자고 했는데 지금 2만명이 오는 것을 우선적으로 10만명으로 단기목표를 갖고 거기에 대한 기반시설을 어떻게 할 것이냐? 또 볼거리를 어떻게 만들어 줄 것이냐?
다른 데하고 차별화 있게 무엇을 할 것이냐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인력에 관한 문제도 어느 정도 충원시켜 줘야 된다는 것이 10만명이 되면 몇 명이 필요한데 앞으로 늘어날 때마다 인력을 충원시켜 줘야 된다는 것이, 이런 보고서가 있을 때에 군수님도 거기에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과분석을 분석하셔가지고 목표를 달성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