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가면 1급수에만 사는 산천어를 물 자체를 자연정화, 나무가 정화시켜 줍니다. 우리 수목원하고 딱 맞아떨어집니다. 그래서 거기를 한 번 보고 일반 연못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1급수에만 사는 산천어만 있다고 하면 좋은 볼거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나무 같이 북반구에 있으면 침엽수가 좋을 것이다, 그래서 제주도에 가면 큰 소나무를 사람 키의 배 정도로 분재형으로 키운 상품이 있는데 아시지요? 분재만 주제로 해서 입장료를 받습니다. 그러면 우리 자체적으로 그런 나무를 강화내에서도 얼마든지 구입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해안가나 산꼭대기에 가면 그렇게 해서 소나무만 하나 분재 형태로 잘 가꾸는 것만 해도 볼거리가 돼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제주도에 가도 1만원 정도를 내고 들어갔으니까요. 그런 것도 하나의 볼거리로 해보자, 그래서 그 당시에 소나무를 얘기했더니 입구 쪽에 일반 소나무를 심었다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