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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40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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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그런 것이 홍보내용에 들어가야 돼요. 우리는 다른 데보다 이런 나무가 있다, 이런 식물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줘야 차별화가 되어서 제가 얘기한 20만명을 목표로 했는데 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냥 ‘수목원에 놀러오세요’가 아니라 ‘우리 수목원에는 뭐가 있습니다’라고 홍보방향도 그렇게 가야 되겠다. 그런 의미에서 또 지역에 수목원과 휴양림이 들어오면서 그 지역에 가장 기대됐던 것이 지역경제활성화예요. 거기에 오는 관광객수를 어떻게 지역경제와 연결시킬까라는 문제에요.

제가 그 부분은 주차장에 관해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다행히 그 지역에는 토지용도 자체도 관리지역으로 되어 있어가지고 지금 우리가 펜션이나 지역경제와 관계된 문제, 그런 토지용도는 되어 있다, 다행히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그런 조건을 갖추었다고 보는데 우리가 항상 휴양림을 보면 지정된 부분이 아니라 그 밑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삼산초등학교부터 올라가는 길을 어떻게 할 것이냐? 주출입로 주변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다 우리 휴양림이라고 생각하고 해보자고 했습니다. 항상 지역경제와의 연관성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주차장 문제도 주민들은 지역경제하고 얼마만큼 도움이 될 것인가?

주차장에 대해서 두 가지 안이 나와 있습니다. 이 문제점은 해결하지 못할 문제점은 아니라고 봅니다. 수목원의 가장 큰 문제는 물문제아니에요?

물문제에 대해서는 거기까지 용수해 오기 전에는 해결될 문제는 아니에요. 그러나 이런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하느냐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주차장 문제도 나중에 수요를 봐서 하겠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입장객 수를 어느 정도 목표로 갖고 있으면 어느 정도의 주차장이 필요할까?

그런 것을 준비해야겠다는 겁니다. 도시계획변경하는데 오래 걸리지요? 행정절차만 하더라도 제가 볼 때에는 1년은 갈 것입니다.

아까 애기한 목표하에 준비해야 되겠다, 아까 거리가 멀다, 주차장에서 입구까지가 멀다, 그것은 소비자들이 요구하잖아요? 바로 입구까지만 어떻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거기에서 사람들이 걸어다니게 해서 경제적인 수익을 얻겠다는 것하고 부딪히는 문제입니다.

우리가 순천만을 가면 그 넓은 땅에 어떻게 이동하는지? 거기는 열차 같은 것을 운행한다든지, 저는 그런 것이 해결방법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것을 누가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주민들이 그 일을 할 것이냐?

우리 행정에서 할 것이냐? 그렇다면 인력이 늘어나는 문제가 있지만 어쨌든 이런 것을 주민들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야 됩니다. 제가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연못조성을 하신다고 해서 한수조경에 있는 연못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강화에 있는데 한수조경이 거기에 가면 연못 조경에 최고입니다.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