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점심나절 돼갖고 저쪽으로 해서 쭉 돌아다니면 소장님, 과장님 몇몇이 삼삼오오 모여갖고 식당도 왔다 갔다 하는 걸 제가 목격을 여러 번 했습니다. 이래갖고 ‘아, 보건소 때문에 이 주변 식당들이 활성화되는구나. 공무원들 월급 받아갖고 대구에 가서 쓰고 안동에 가서 쓰고 이러는데 점심만큼은 그래도 의성에서 좀 쓰는 사람이 있구나.’ 이래서 고마운 마음을 늘 가졌어요.
가졌는데, 이래버리면 또 그나마 쓰임새가 없어진다. 또 외부에서 다 가져간다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는데, 그걸 하는 것은 맞습니다. 잘 하셨어요.
잘 생각하셨는데 제 개인 생각은 그런 아쉬움이 있지만 궁극적으로, 언젠가는 이걸 해야 되거든요. 앞으로 직원도 불어날 것 아닙니까? 불어나면 전부 다 불편하고 하니까, 그런데 이 운영비에 대해서 잘 좀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잘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