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왜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이 빵을 사는 데 보면, 저도 이래 받아서 먹어본 적도 있고 이런데 이게 전부 다 메이커예요. 파리바게트, 그리고 또 뭐더라? 뭐 하고 있는데, 지역의 청년 창업하라고 그래갖고 우리가 지원해 줘갖고 이 빵집을 개업해가지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의성도 있고 봉양도 있고 안계도 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은 우리가 조금 키워줘야 되고 우리가 판매를 갖다가 촉진시켜줘야 이 청년들이 계속적으로 지속적인 어떤 생각을 갖고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이것은 관에서 조금 지원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늘 볼 때마다 이건 아닌데, 아닌데 싶어갖고 올해 비로소 처음 말씀을 드리는데 그분들이 소규모라서 많은 양을 갖다가 못 하더라도 연대해서 할 수 있거든요, 자기네끼리.
이러니까 이걸 개선했으면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생각이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