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노력은 물론 하시겠죠. 뭐 부임해 오신 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관계에 대해서 잘 모르시겠지만 그래도 문화재청에 돌 하나, 뭘 하나 하더라도 다 허가를 받아야 된다는 것은 일반 상식이기 때문에 알고 계시는데 작약밭 옆으로 해갖고 공터가 되게 많아요. 작약밭 그 자체도 공터인데 거기가 그늘목 즉 말해서 의성의 군목인 느티나무를 갖다가, 큰 걸 몇 개 갖다 심고, 그다음에 주민들이 앉아 놀 수 있는 어떤 걸 하게 되면 거기에 가갖고 떠들고 놀고 이러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잠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주차장 있는 데도, 서편에 그늘목이 한 개도 없어요.
조그마한 나무들은 그늘이 안 됩니다. 거기에도 뭔가 조금 다른 시설물보다도 수목이 있으면 경관성도 좋고 이러니까 우리 김상하 소장님께서는 잠시 머무르는 곳이 아니고 ‘아, 여기서 내가 머무르더라도 뭔가 하나 남겨야 되겠다.’ 하는 그런 의미에서 기안을 해갖고 군수님하고 다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