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의성군뿐만 아니고 창원인가 저기도 가면 있고 이런데, 내가 그 공무원들을 만났어요. “되게 힘이 든다, 관계서류를 만드는 데에.”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게 뭐냐? 그래 당신들은 다 이룹니다.
다 합니다, 하고자 하는 대로. 그런데 의성에는 그리 못 하고 있어요. 내가 지금 현재 우리 소장님을 질책하고자 이 질의를 하는 것이 아니고 공무원들의 소양이 차이점이 있구나, 의성하고 타 지역이.
그럼 공무원들이 문화재청에 허가를 득하려고 그러면 여러 가지 서류들이 필요하고 또 거기에 방문도 해야 되고 등등 그분들이 또 와서 보고 이런 것에 대해서 귀찮게 여긴다. 가만히 있어도 한 달 월급 주는데 내가 왜 이렇게 귀찮게, 방금 우리 소장님께서 답변하신 그 부분, 문화재청에서 돌 하나를 놔두든지, 돌 하나를 이설을 하더라도 다 허가를 받아야 된다, 그 말씀은 당연한 말씀이에요. 그런데 허가를 받기 위해서 노력을 안 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