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24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6-16

오필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월요일에 물을 뜨러 갔었는데 시설개보수 사업을 한다고 탱크 청소를 하는지 못 떠가게 펜스를 쳐놓고 수요일까지 공사기간 안내문을 붙여서 어제 다시 갔었는데 제가 양복을 안 입고 평상복으로 갔는데 변화된 것이 수도꼭지를 돌리는 것이 아니고 원터치 식으로 된 것 2, 3개를 바꿔놓고, 수도꼭지가 씽크대를 그 높이로 하도록 했었는데 호스를 땅끝까지 1m정도 늘어트려 놔서 바로 바닥에서 물통을 넣고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어떤 한 분이 물을 뜨고 있었는데 저를 의원인줄 알아봤는지 못 알아듣는지는 모르지만 강화군에서 신경을 참 많이 썼네요. 그러더라고요.

머리 잘 써서 쓰기 좋네요. 라고 해요. 물을 떠서 담아서 내리는 데에는 무거울 수 있는데 밑으로 내려놓고 또 수도꼭지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원터치식으로 꺼지겠금 하는 것이 제 생각에는 수도꼭지 2, 3개 해서 한 5만원밖에 안 들었을 것이라고요.

그래도 작은 비용을 가지고 강화군에서 사소한 문제도 개선을 시키겠구나. 10년 이상 됐을 것이라고요. 약수터 만들어 놓은 것이요.

그런데 10년동안 아무도 그런 생각을 안하다가 새로 개선을 해서 해놨어요. 우리 공무원들이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주면 작은돈 가지고도 군정이 칭찬을 들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담당부서에 칭찬을 해 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폐비닐수거 자원에서 88%를 썼습니다. 일반 농민들이 등급 받는 것을 귀찮아해서 야적장에 가서 버리는 수가 있거든요. 우리가 다시 분류해서 그것을 어떻게 재생을 다시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돈을 안 받고 버리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그런 경우는 어떻게 되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