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예산서와는 관계가 없지만 이 자리에서 주문을 좀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군수님도 다 들으셨는데, 민원사항인데 온수리 목재소 사거리가 차량이 교행하기가 힘들다, 그 내용은 선두1리에서 넘어와서 중학교 쪽으로 좌회전하는 것을 대형차가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주변에 선을 어떻게 그어야 될 것인지, 아니면 그 주변을 개선해야 될 것인지, 그 부분하고 거기에서 내려와서 길상주유소에서도도 실질적으로 사거리로 우리는 알고 있는데 일반사람들은 삼거리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초지방향으로 면사무소 말고 4차선 도로로 가는 게 우회전인 줄 안다고요. 차선 표시를 하든지 개선방안에 신경을 써주시고, 조금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초지만남의 광장은 건설과장님 입장에서는 답변이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생각한 대로 가서는 안 돼요.
거기는 건설과장님이니까 그렇게 답변할 수는 있지만 그래서 토지용도변경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도시개발과나, 지금 영구시설물이 못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는 땅의 용도는 안 좋다고 봐요. 그래서 문화관광과라든지 농산물판매장에 관한 농정과와 협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주문은 제가 기획감사실님에게 했습니다.
여러 과가 해당 되기 때문에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이 설명한 것은 이해가 가지만 그것은 건설과 입장이지 강화군 전체 입장은 아니라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