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저도 이 효테마공원 선정되는 것까지, 뭐 족보박물관 한다 하다 뭐 한다 하다 이렇게 여러 가지 어떤 그런 걸 거쳐서 결론적으로 효테마공원으로 결정이 돼서 농산물판매 전시장이라든지 그런 걸 연계를 해서 하는 쪽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이걸 준공하고 난 이후에 방문객들이 얼마나 찾아주느냐? 또 얼마나 이용을 하느냐? 이런 부분들이 문제예요.
그래서 현재 낙정 2리 가면 낙정 옛날 초등학교 자리가 있어요. 그쪽 같은 경우에는 구미에 있는 구미체육회 회장님이 그 땅을 사 가지고 지금 캠핑장도 조금 운영을 하고 있고 커피숍도 하고 여러 가지 어떻게 하는데 정말로 깨끗하게 잘해 놨어요. 그러니까 거기는 손님들이 늘 넘쳐난다 이 말입니다.
이런 주변 환경을 좀 깨끗하게 해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좀 직접적으로 우리 관련 부서에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