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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282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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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카누하고 우리가 한 부분들이 있을 텐데 그거 해서 추가적으로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저도 이렇게 자주 가요, 자주. 또 제가 군정질문을 통해서 낙단보 일대를 갖다가 관광지화 했으면 좋겠다 해서 여러 가지 방안도 제시를 하고 했는데 그게 3년이 지난 지금 시점까지도 계속해서 용역만 줘 본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용역 결과가 어떻게 나와서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몰라요. 그렇지만 지금 현재 상태로서는 수상레저식으로 해가지고 카누 몇 개, 수상자전거 몇 대 더 이렇게 추가해 가지고 들여놓은 건데, 그 주변에 환경적인 어떤 그런 부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농경지를 통해서 유입되는 퇴수로 관련 부분도 바로 낙동강으로 연계가 돼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하다못해 돌을 쌓아가지고 그 일대를 갖다가 깨끗하게 한다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을 해야 되는데, 지금도 여기 나와 있듯이 뭡니까? 풀베기 시행 몇 회 이렇게 나왔는데 풀베기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이유가 뭐예요? 주변이 그만큼 지저분하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을 조금 더 깨끗하게 해서 접근을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것, 율정호 주변에. 또 하나 현재 그 율정호를 타러 가는 좌측 편에 보면 일반 둔치 주변에 카라반이라든지 텐트라든지 금요일만 되면 엄청난 텐트족들이 들어와요. 거기에서 뭐 이렇게 쳐서 숙박을 하고 싶다라고 하는데 또 지역에서 민원이 면사무소로, “왜 거기에 숙박을 할 수 있도록 그 텐트족으로 허락을 하느냐?” 이런 민원들도 많이 들어오고 해서 굉장히 문제가 되는데.

제가 지금 현재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이미 상주하고 우리하고 비교를 했을 때 경쟁 자체가 지금 현재 규모 면에 해서도 안 되고 시설 면에 대해서도 안 돼요, 그렇죠? 그런데도 우리는 계속해서 뭔가를 하겠다는 얘기만 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것은 뭘 하나 이렇게 하려 하면 제대로 해달라는 얘기야, 제대로.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