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분들이 합천도 가보시고 가본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사업을 다시 하다 보니까 그렇게 크게 하지는 않고 소규모로 사업을 하는데, 우리 군에서 사줬던 걸 가지고 이분들이 운영을 하고 할 때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니까 이분들을 자율화를 좀 주셔야 됩니다. 우리가 지금 율정호라고 딱 박아놓으니까 율정호 안에서 얘네들이 보면 그냥 거기 하루 일과 보내러 오는 게 다예요.
그런데 인근의 상주도 했잖아요. 그 상주의 상주 젊은, 또 이 수상레저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거의 한 5, 6개월을 지내면서 상주 생활인구가 늘어나고 있어요. 안동도 보면 댐마다 이 수상자원을 활용하니까 이게 동호인도 많이 늘고 거기에 따른 파생 효과가 엄청 많기 때문에 만약에 위탁 선정 받으신 분들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