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질의 안 하고 그냥 넘어가려고 그랬는데 우리 동료 위원께서 시내버스 불친절을 말씀하니까 곁들여서 한 말씀드릴게요. 나도 여러 가지 불친절하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 대처 방안을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예를 들어서 영리를 추구하는 개인 사업 같으면 모르지만 운전기사는 월급 받으면 그게 끝이기 때문에 시골의 할머니가 와갖고 불친절하게 대화를 하면 똑같이 불친절하게 해서 불친절하다 이러는데, 차마다 설문조사지를 다 비치를 해서 설문조사를 해요.
되게 불친절한 사람은 회사 측에서 어떤 강구를 하도록 만들고, 되게 친절하다고 된 사람들은 어떤 인센티브, 그러니까 승진시켜줘라 이건 아니겠지만 우리가 포상을 한다든가 해서 군에서 어떤 상을 준다는 그런 제도를 하게 되면 지금 현재 민원이 많이 상쇄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봤어요. 그러니까 설문조사하는 것도 뭐, 회사에서 관리하면 안 되니까 박스에 키를 갖다가 의성군에서 관리하도록 해갖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해서 일 년 통계를 내 그중에 제일 친절하다고 된 기사에게는 하나의 큼직한 상을 준다든가 자녀가 있다면 장학금을 준다든가 이런 제도를 갖다 마련하면 그게 좀 개선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