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최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강화에는 어떤 관광지나 건물을 지으면 가장 중요시 여겨야 되는 것이 주차장인데 별로 관에서는 주차장을 신경을 안 쓰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가장 큰 문제가 석모도 휴양림하고 수목원인데 7대 의회가 개원하면서부터 석모도수목원 주차장 빨리 확보하라고 했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지금 수목원이 완전 마비상태인데 하점어울림센터도 그래요.
어떤 건물을 지어놓으면 그 건물을 움직일 수는 없잖아요? 그 건물에 차가 몇 대나 올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지자체에 가봐도 그런데 주차장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는 가봐서 알겁니다. 주차장이 괜찮아져야 돼요.
일례로 석모도의 미네랄온천 주차장도 가보시면 아시잖아요? 미네랄운천장은 지어졌는데 주차장이 없어서 거의 비포장으로 주차장을 하고 지금에 와서 주차장 구입한다고 비싼 땅 사서 주차장 만드는 것은 안 했으면 좋겠으면 좋겠습니다. 체계적으로 해서 주차장부터 미리 만들고 그 다음에 건물을 짓는 그런 순서는 어떨까 생각합니다.
우리 의원들은 주민들의 원활하고 편안한 생활을 위해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건물을 어떻게 지을 것인지는 다시 심사숙고하셔서 현지의정활동이 25일 오후에 있습니다. 그때에 저희들이 갈 때에 같이 가셔가지고 머리를 맞대고 좋은 의견을 다시 짜내보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궁금한 사항이 없으시면 이것으로 심사와 질의를 마치고 본 안건을 의결하겠습니다.
그러면 앞서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심사하시고 의견을 종합하신 바와 같이 최종의결은 7월 25일 현장확인 후 제2차 조례특위를 실시한 후 2017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을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들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후 계속해서 도시개발과 소관 안건을 심사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회의중지) (15시 10분 회의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