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지무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저도 뭐 좀 울컥했습니다. 고생했습니다. 정말 코로나 때 또 보건소에 계셔서 밤잠 못 자고 고생하시고, 이번 산불에 또 주요업무를 이렇게 맡아갖고 체육관에서 고생하는 그런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저는 또 개인적으로 새마을과장하실 때 의성고등학교 야구팀 창단에 크게 기여해 주심에 또 감사를 드립니다. 6월 30일 날 또 퇴직을 하시는데 오늘까지, 원래는 아마 오늘 이 시간에 휴가를 가셔야 되는 것 같은데 휴가도 안 가시고 오늘 마지막까지 이렇게 또 업무에 임해 주시는 모습 보니까 존경심을 느낍니다. 과장님, 공직생활은 6월 30일로 마무리합니다마는 과장님의 발자국은 의성 지역 곳곳에 아마 남아 있습니다.
나머지 또 다른 어떤 인생의 새로운 행복을 찾으시기를 정말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