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정말로 친절하게 나한테 대해주고 나하고 깊은 약속을 해갖고 ‘아, 내가 약속을 저버리면 안 되겠다.’ 싶어갖고, 일산화탄소죠? 그것 측정하면서 다음에 올 때는, 일주일 단위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 당시에는. 올 때는 “이것이 수치가 적게 하든가 없게 나하고 약속을 합시다.” 이랬는데 그분이 가족처럼 나에게 대해주더라고요.
정말 친절하다. 이래갖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그 답을 저버리지 못해 일주일 참아서 가니까 “와 잘했습니다.” 하고 자기 친인척이 금연한 것처럼 그렇게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 이런 공무원이 많이 있으면 금연하는 것뿐만 아니고 모든 게 잘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해 아직까지 내가 십몇 년 동안 담배를 안 피우고 있습니다.
안 피우고 있는데, 나중에 과장님께서 인사 배치를 하시더라도 그런 분, 아, 이 사람은 황무용이 얘기하는 그런 타입의 좀 친절할 수 있는 사람을 갖다 배치시켜 군민 건강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