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왕골공예산업기반구축에서 완초공예명장을 할 건데요. 심의위원수당도 편성되었고, 명장상패구입도 신규편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항상 우리가 완초공예명장을 선정한다든지 아니면 공예품대전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항상 홍보가 문제예요. 오늘 아침에도 경제교통과의 최대현안이 어떻게 완초공예하는 분들한테 이런 행사가 있을 때에 알리느냐가 제일 중요한데 우리가 지난번에도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시설관리공단에 잔소리를 한 내용이 인터넷과 강화군청 홈페이지에 올리면 할 것을 다 했다는 개념들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시골에서 60대 이상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강화군청 홈페이지를 어떻게 들어가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완초공예명장 선정한다고 공고하기 전에 각 읍면에 완초공예하시는 분들의 명단을 다 받아보세요. 지금 완초공예보존회 명단도 160개 정도 명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따로 열심히 참가하시는 분들이 개별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번에 화문석경진대회에서도 그 분들을 중심으로 서로 개인적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화도령 부근리 나가다 왼쪽에 있는 분들도 농업기술센터에서 명단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당산리 화문석마을 세군데만 취합하면 거의 강화군에서 화문석을 한다는 분들은 80∼90%는 명단을 확보할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 명단을 빨리 확보하셔가지고 공예품 명장을 한다고 할 때에는 문자라든지 아니면 간단한 안내엽서라든지 그러한 것을 해서 더 이상 홍보하는 데에 잡음이 안 나오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