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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24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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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을 2년만 계속 연속적으로 세워서 뿌리를 죽여야 돼요. 자르는 것도 한계가 있잖아요? 사람을 사서 하는 일은 이제는 힘들어요.

예를 들어서 2억원의 예산을 세워서 우리가 제일 많이 해야 될 곳에 집중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고인돌광장이 문화관광과인데 그 잔디밭이 개망초까지 베는 비용까지 700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7000만원이 아까워서 내버려두면 다음에 잔디 심을 때에는 5억원 들어가요.

전에는 매년 7000만원씩 제초작업 비용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어느날부터인가 돈이 줄어들더니 그나마 안 세워요. 그래서 지금과 같은 현상이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 예산은 물로 세워놓아서 남으면 종말 전에 정리하시면 되잖아요? 어느 곳이든 집중관리를 안하면 아까 오필성 위원님도 잘해 놓았는데 그냥 풀밭인지 무궁화밭인지 모르잖아요? 그것은 나무에 닿아도 문제가 안 되니까 그런 것은 풀경비로 세우셔서 내년에는 다 살펴볼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