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위원 예,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전에 우리 우칠윤 위원님 질의해 주셨던 청년 드론 병충해방제단 운영하고 계신데 이 드론도 개인적으로도 하시는 분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는 것처럼 그 운영에 대해서 좀 폭넓게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는 것도 좋고, 이제 드론만 생각하지 마시고 저는 청년농업인이 됐든 의성의 농업인들이 이 영농대행단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제가 죄송한데 마늘 수확철이라서 아침에 나가 보면 전부 마늘 때문에 정신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동부 지역을 봤을 때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필요하고 많이 들어와서 일을 하고 있지만 어쨌든 간에 기술적인 부분은 한국 사람들이 농기계를 이용해서 파종을 하거나 수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우리 지역이 고령화로 인해서 아직까지도 경운기 파종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군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 이제 다음 과에서 하겠지만 노지 스마트팜 같은 경우에도 대규모 기계를 가지고 진행하는 것들은 어쨌든 그 작업 능률이라든지 숙달이 돼야 되는 분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이 청년 농업인들이 이런 법인이라든지 또 농업의 대행을 통해 가지고 우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저는 확실하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군에서도 그런 방향성을 좀 검토해 주시고, 제가 작년에도 그런 말씀드리니까 국비 받아가지고 우리가 제한이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그 사업이 끝난 다음에 군비를 활용해서라도 이 청년 농업인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 또 우리 기존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조금 검토해 주시면 아마 우리 의성의 농업하시는 분들이 큰 힘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서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