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현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사실 농업기술센터 전체에다가 좀 질의를 하고 싶은데 이제 각 분야별로 좀 약간 과마다 중복되는 것들이 있어서, 여기 보면 여기 2개소 밑에도 ‘농산물 가공 시제품 개발’ 해서 의성흑마늘 스틱입니다. 그렇죠? 이 전체에 보면 사실 우리 의성에 대표되는 농작물들이 많지만 어쨌든 간에 의성마늘의 브랜드화가 있기 때문에 이제 이 사업체들이 이 마늘을 가지고 사업 시연을 해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 금액도 조금 적은 것 같고 앞으로 좀 더 다양성 있게 재료 지원도 검토해 보시고 하셔가지고 우리가 의성에 생산되는 것들을 더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일단 지역 내에서 이 연구 개발이 충분히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R&D 연구비라고 생각하시고, 이게 성과가 안 날 수도 있지만 어쨌든 간에 지역 내 업체들과 또 지역 청년들과 지역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이 자유롭게 성과를 낼 수 있어야지 생산하는 입장에서도 판로 걱정이라든지 우리 의성군민들이 의성마늘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도 확실한 목표의식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좀 우리 군에서 폭넓게 행정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박과장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독일인가 어디 가 가지고 의성마늘 소시지로 대상 받고 했던 제가 보도자료를 봤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그분들의 노력도 있지만 어쨌든 우리 군에서 행정력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 그분이 그런 성과를 낼 수 없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또 특별히 좀 신경 써 주셔가지고 우리 의성의 농산물을 활용해서 우리 지역의 이름을 걸고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행정에서 좀 폭넓게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