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우칠윤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 단북 같은 경우에는 광역방제단 해 가지고 아직도 그 트랙터에 연결해서 이제 광역방제기를 이렇게 이용을 해가지고 공동방제를 많이 합니다. 특히 단북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두 곳이 있죠. 칠성방제단하고 노연방제단하고 두 곳이 운영을 하고 있죠.
그 연로하신 농업인들 중에서 경작을 직접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렇지만 그게 계속해서 갈 수는 없잖아요. 갈 수는 없는데, 다인처럼 젊은 농업인들이 많아서 방제단이 이렇게 운영을 하는 쪽으로 해서 사실은 굉장히 좀 농가에 도움도 되고, 실질적으로 청년 농업인들이 많이 들어와서 드론을 이용한 방제를 하는데 가장 많은 드론이 있는 데가 아마 다인일 거예요.
다인일 텐데, 앞으로는 이 드론을 이용을 해서 병충해 방제라든지 아니면 비료 살포라든지 그렇게 갈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지금 뭐 이란하고 이스라엘 전쟁 속에서도 드론,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속에서도 전부 ‘드론, 드론’ 하고 있는 부분들이 되다 보니까, 제가 이제 우리 지도과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앞으로 이 방제단을 조금 더, 한 곳만 하지 마시고 조금 더 늘려서 지원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것들도, 공모사업을 하든 아니면 우리 의성군 자체 예산으로 좀 지원을 해서 하든지 좀 늘려주십사는 말씀을 드리고, 덧붙여서 드론 관련해서 교육도 제가 볼 때는 좀 필요하다. 물론 이분들이 이제 자격증도 따고 뭐도 하고 다 했습니다마는 그것과 별도로 농작물 병충해의 살포라든지 또 비료 살포라든지 여러 가지 신농법이라든지 농업에 적용을 하려고 하면 드론을 이용한 여러 가지 방제나 살포에 대한 교육들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분들한테 조금 교육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