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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41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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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가르쳐 드렸잖아요. 합법적인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 주차장을 하나 만들려면 몇 개과가 해당 되느냐 하면 공원과을 다루는 수산과, 문화재를 관리하는 문화관광과, 교통과 관련되니까 주차장 문제에 경제교통과도 문제가 되요.

어느 한군데도 제대로 신경을 안쓴다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기획감사실의 역할이다. 또 강화에는 2개의 관문이 있습니다.

강화대교, 초지대교가 있어요. 들어오는 숫자가, 통과되는 차량의 숫자가 똑같습니다. 초지대교가 더 커요.

그런데 예를 들면 강화대교에는 상징물을 세우든 관문의 역할로 중요하게 신경을 써요. 초지대교에 대해서 그런 문제로 신경 쓴 적이 있어요? 없어요.

거기 양편에 1만평 정도 확보된 것이 있어요. 이것 또한 수산녹지과는 녹지과 대로 거기에 조경만 하겠습니다, 꽃길을 잘 가꾸겠습니다라고 해요. 각 과별로 나와요.

본 위원이 과거에도 군정질의 했지만 그 땅은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느냐 하면 아까 얘기대로 똑같이 강화대교와 같이 강화에 들어오는 관문의 역할, 그 다음에 기능 중에 관광에 있어서 관광안내소가 가장 필요한 곳이 입구예요. 그래서 만남의 광장을 만들어서 거기에 관광안내 시스템을 만들고 또 나가면서는 우리 농수특산물을 판매하는 판매장을 만들자. 이것이 우리에게 이익이 되겠다.

그 다음에 관문으로 어떤 상징물을 만들든 가는데 이것 역시 관광안내에 대해서는 문화관광과, 농수축산물 판매에 대해서는 농정과, 땅 용도가 교통광장으로 되니까 그것 바꾸는 것은 도시개발과, 현재 갖고 있는 것은 건설과, 그 다음에 수산녹지과에서 관문의 역할로 상징물을 하겠다고 해요. 수없이 의회에서 제안을 해도 이루어지는 일이 없어요. 이것이 바로 컨트롤타워 역할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