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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241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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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난번 행감 때 그랬죠. 농업의 주인은 농정과가 아니라 기술센터다. 왜냐?

농정과는 1, 2년 있으면 다른 과로 가요. 기술센터는 소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이 평생을 강화농업에 대해서 연구하고 지도하고 정책을 수립해 나간다고요. 나중에 강화농업의 성패는 여러분들 어깨의 책임이에요.

그러니까 농정과에서 지원하는 모든 사업의 지원시책이 여러분들에게서 나온 생각이 농정과에서는 그 생각을 지원해 주는 과가 되어야 되요. 그러니까 TF팀을 하거나 뭘 하거나 여러분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강화농정을 이끌어가야 된다.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은 여러분들이 제시한 쪽에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하세요.

업무보고 때부터 농정과하고 기술센터 9월달에 업무보고 내용이 바로 그것이 여러군데에 나타나지 않으면 기술센터 있을 필요가 없다. 지원해주면 되지, 주민들이 요구하는대로 지원해 주면 된단 말이죠. 강화농업의 장래를 위해서 어떻게 지원할지를 여러분들에게서 창조적인 지원책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죠?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