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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4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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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와 얘기를 해 보니까 강화군에서 신경써야 될 부분이 수질관리입니다. 몇 년간 재활용을 하고 있어서 수질이 별로 좋지 않아요. 아까 말씀하시는 용역을 할 때 과업지시 내용을 들었어요.

예를 들자면 경관쪽으로 봤을 때 케이블카 사업 보고를 투자유치담당관실에서 보고 할 때 경관이 아까 말씀하신 레이져쇼를 한다, 우리 강화는 밤의 문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수지를 활용하는 레이져쇼를 말씀하셨던 것도 그런 부분에 밤의 경관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라는 부분으로 가야 됩니다. 아까 수질에 관한 말씀을 드렸지만 수질개선하는 방법 중에 물의 분수예요.

물을 자꾸 돌려주는 겁니다. 그래야 산소공급이 되는 그런 일석이조가 있다. 또 하나는 뭐냐 물에 심는 식물들이 있어요.

정화를 하는 방법으로 해서 그러한 내용도 아까 수질개선과 함께 그것도 농어촌공사에서 가장 관리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것을 하면서 그런 시설물이 들어가면 관리를 누가할 것이냐라는 거예요. 운영주체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이 할 것인지, 농어촌공사가 할 것인지, 주민들이 해야 될 것인지, 별도로 따로 해야 될지 그런 부분도 과업지시 내용에 들어가야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각 과마다 예산을 할 때 안행과에서 새마일지회가 사랑의집 고쳐주기사업은 복지지원센터에서 집중관리해야 될 것이다. 그래서 예산은 그 쪽에 편성하는 것이 좋다는 주문을 했고,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문화유적지에 꽃밭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수산녹지과에서 계속 하는 것이 좋겠다는 주문을 했습니다. 또 공유재산관리계획과 예산이 법상으로 관계는 없어도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미리 해야 철저한 검토가 되고 예산 운영에도 유리할 수 있다.

그런 주문을 했고요. 그 다음에 결산검사에서 재무과에서 하지만 예산편성하고 관리하는 기획실에서 결산검사에서 변경, 전용 부분에 교육을 좀 더 했으면 좋겠다. 그 다음에 신규 예산이 잡혀요. 3개월 정도 남았는데 그러면 어쨌든 거의 이월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부분을 참고했으면 좋겠다. 각 과에 주문을 했어요. 그동안 시가 신규사업을 안해주니까 조금 나태한 경우가 있지 않나 신규사업도 계속 요구해야 됩니다.

그래야 시 예산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건설과 도로예산 중에서 도시계획도로, 농어촌도로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너무 도시계획도로에 치우쳐있지 않나, 그래서 도시계획도로나 주차장 사업 이런 것도 인천시와 50대50으로 하면 그 재원으로 농어촌도로에도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 시 분위기도 농업의 기본적인 것은 당연히 해주고 신규사업, 문화관광에 관한 사업, 도로에 관한 사업에 시비확보하는데 좀 더 신경을 써야 되겠다.

그런 내용을 심사하면서 말씀을 드립니다.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하세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