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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4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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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이런 것을 하면서 부탁의 말씀을 드리지만 지난번에 인공서식지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우리가 육지부가 왜 제한구역으로 받느냐? 그것은 새들이 밀물 때 꽉 차면 쉴 공간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인공서식지를 만들어 주면 육지부의 제한을 덜 받을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선적으로 해서 나중에 천연기념물 이런 것을 할 때에라도 육지부의 활용도가 자유롭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그런 부분은 우선적으로 해야 되겠다라는 것이고요. 위원님들이 지난번에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무안이나 신안에 갔을 때에 눈에 띈 것이 있습니다. 건물은 국비를 받아서 연구센터나 뭐든 잘 지어놨어요.

그런데 건물 활용이 사실은 거기에 무엇 때문에 오겠어요? 갯벌 때문에 오는데 그래서 그 갯벌을 본다든지 어떤 체험을 한다든지 갯벌을 이용한 체험이 빠지고 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가장 신경을 써야죠. 건물을 활용한다, 거기에서 체험하고 보고 절대 그것 아닙니다.

그래서 건물은 국비를 들여서 잘 건립해 놓았는데 오는 사람들은 적다고 했을 때 원인이 순천만 생태공원하고 차이가 그런 것 같아요. 순천에는 경관으로 용산공원으로 가면서 실제적으로 많은데 무안이나 신안은 약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