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그 가로수가 또 현재 식재되어 있는 이팝나무가 옳게 관리되어 있는 나무들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외지에 가면 진짜 가로수 식재가 잘 되어 있거든. 그런데 이번에 단북 그 선로 노연 쪽으로 가다 보면 백일홍인가 그것 식재를 해놨더라고.
거기 사람들이 전부 다 인사를 몇 번 하더라고, 우리도 그거를 좀 심으라고. 그런데 전에 우리 들어보면 “기후가 안 맞다.” 이런 얘기를 좀 듣기는 했었는데, 그거는 전체적인 가로수는 안 맞다 하더라도 구간 구간 짧은 구간에는 좀 아름다운 나무를 심도록 하고, 지금 이제 했던 28번 국도 거기는 전체적으로 정비를 좀 해 주소. 가시덤불인지 뭐 이거는 가로수 식재한 나무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고, 그리고 전정을 하나도 안 해서 삐쭉삐쭉 제멋대로 커서 이거는 차라리 없는 게 더 낫겠다 싶을 정도의 혐오감들이 있어요.
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제발 관리에 신경을 써 주시기를, 이번에 새로 과장님 맡으셨으니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