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윤재상 의원 발언

242회 제3본회의2017-09-25

윤재상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재상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2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수산녹지과, 재무과 소관 2017년도군정질의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주요예산사업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황순길 문화관광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황순길입니다. 강화의 발전과 군민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윤재상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문화관광과의 2017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종인선 관광기획팀장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참석을 못했고 구윤자 주무관께서 참석했음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문화관광과 2017년도 예산사업 진행사항을 보고드렸습니다.

추진사항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윤재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기 전에 제안설명을 들으신 내용 중에 자료가 필요하신 의원님 계시면 자료요구하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본의원이 자료요구를 세 가지만 하겠습니다. 포토존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대상지 선정된 자료를 보내주시고, 한옥하고 소창 체험관 조성하는 데 건축물 매입자료하고 한옥포함해서 자료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군민여가캠핑장 개장해서 현재까지 운영실적, 추가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간, 시범운영기간 때도 월별, 일자별로 자료를 보내주시고 자료를 오늘 회의 끝나기 전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되는 팀장님들은 가셔서 자료를 가져오시면 되겠습니다. 자료를 빨리 가져오시면 빨리 가져오시는 대로 회의가 잘 매끄럽게 잘 진행됩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해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고사항 외에도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총망라해서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설명 잘 들었고요. 문화관광에 대해서 많이 애쓰시는데 두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스토리워크길이 대한민국테마여행 10선에 포함되어 있는데 어떻게 어디를 중점으로 하실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스토리워크길은 보통 무작정 걷는 여행보다는 FIT나 소집단으로 해서 그 지역에 특색있는 전통과 거기에 스토리 텔링으로 이야기를 입혀서 그 명소를 돌아보면 맛집이라든가 기념품을 살 수 있는 것을 연계해서 이야기꺼리에 거리코스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우리 군은 3개 권역으로 선정을 했는데 하나는 과거 우리 산업을 리드했던 직물공장 코스가 하나 있고 하나는 독립운동코스가 있고 하나는 종교코스 이렇게 세 개 코스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 분들이 왔을 때에 그 사람들을 리더해서 이야기꾼을 저희가 양성하고 있고요. 원래는 더 하려고 했는데 1차로 10명정도 양성해서 그 분들과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자선의원

종교코스는 어디로 가는 거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모든 코스는 플랫홈 중앙시장에서 출발합니다. 거기에서 출발점은 갖고요. 종교코스는 플랫홈, 용흥궁, 성공회, 강화문학관 뒷길, 천주교, 고려궁지, 강화침례교회 옆길, 등 코스를 도면으로 나중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리버플라워 앞으로 해서 강화중앙교회, 합일학교 옆길, 합일학교 앞으로 해서 소청체험관에서 끝나는 것으로 했습니다. 이 세 개 코스가 물론 중앙교회가 종교에도 해당되고, 독립운동에도 해당이 됩니다. 몇개 시설은 겹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가는 길에 단순히 걷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야기꺼리가 있는 거리를 만들어서,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스토리텔링 작업은 지금 인천관광공사 강화지점에서 그것을 작업이 완료단계에 있고 그 작업을 한 것을 가지고 스토리텔러 이야기꾼들을 저희가 양성하는데 그 사람들에게 전수하고 그 분들이 리더하면서 도보관광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자선의원

대한민국테마여행에도 선정이 됐으니까 이번 기회에 제대로 만들어서 관광10선에 들어가서 볼거리가 있는 스토리워크길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하늘전망대를 만든다고 했는데 마니산 정상에 하는 겁니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마니산 정상 옆에 헬기장이 있는데 헬기장이 12m로 폭으로 좁습니다. 좁아서 요즘은 헬기가 대형화 되어서 헬기가 착륙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응급환자를 후송해야 될 때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 주된 이유는 참성단에 많은 사람들이 입장해서 참성단이 훼손되고 우리가 1년에 1억 정도 보수비가 들어가는 형편이기 때문에 헬기장의 전망대를 마니산 참성단쪽으로 데크로 길게 뽑아서 거기에서 전망대 식으로 해서 첨성단으로 바라보고 사진도 찍을 수 있게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당초에 20m 정도로 계획했고요. 문화재청에서는 18m로 좁히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어차피 하실 거면 그 정상이 등산로다 아주 안 좋아요. 항상 등산객들이 정체가 됩니다. 어떤 행사나 어느 때에 보면 오가는 길이 외길 밖에 없어서 등산객이 아주 불편을 느끼고 있거든요. 하늘 전망대를 하신다고 하시니까 어차피 등산로를 데크도 하실 것이니까 왕복으로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가지고 등산객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정상을 왕복으로 교행을 말씀하시는 거죠?

김자선의원

그렇죠. 바위 틈새로 다니는 길이 아주 위험하고 협소합니다. 전망대를 만든다고 하니까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강화의 한옥이 여기저기 분산 된 곳 많아요. 강화읍에 있는 소창 외 거기에 있는 한옥만 지원되는 것입니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한옥을 소창체험관한 것은 시범적으로 작년에 7억 5000만원 주고 매입해서 대외적으로 관광자원으로 오픈해서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고, 일반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전통 근대자산도 저희가 지원사업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지원사업으로 하고 있고 올해에 5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전수조사해서 강화에 이런 좋은 한옥들이 있다면 생각합니다. 강화에도 좋은 한옥이 있다고 관광안내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한옥이 김구 고택은 아니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거기는 아닙니다. 평화직물이라고.

오필성의원

거기를 말하는 거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오필성의원

그 다음에 나들길 코스 명품화에 대해서 제안드리려고 합니다. 지난번에 문화관광과에 가서 말씀드렸는데 교동이 몇 코스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지금 두 코스입니다.

오필성의원

교동읍성 가는 코스도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올 연말이면 교동읍성의 지붕누각이 올해 안으로 완성되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오필성의원

완성이 되면 교동에도 평일, 주말도 대룡시장에서 향교로 해서 걸어서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단순히 교동읍성 성곽만 복원하는 것 말고 성둑을 다 연결해서 도보여행을 할 수 있게 현장확인을 못했는데 교동면이 성둑 쪽 풀을 제거했다고 하는데 그런 것을 정기적으로 1년 사시사철 읍성으로 해서 느티나무 있는 곳으로 돌아볼 수 있게 코스를 정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읍성을 한 바퀴 돌 수 있도록 정비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교동 읍성에 가 봐야 볼 것도 없고 여러 가지 불만사항이 나오는데 볼 것이 없으면 없을수록 만들어내야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그 다음에 황룡우물터가 있지요? 비석 2개 있던 것 말씀드렸죠? 황룡우물 바로 앞에 석주라고 하나? 두개가 돌기둥 서 있는 것 복원 얘기했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오필성의원

그것을 며칠 전에 안 사실인데요. 그것이 원래는 4개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2개는 교동초등학교에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교동초등학교 정문을 썼다고 하더라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정문으로 쓰다 지금은 안 쓰고요. 옮겨놔서요.

오필성의원

나중에는 언젠가는 복원해야 될 것 아니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안해루라고 하는데 뭐하던 어떤 건물인지 아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그것이 안해루 건물터라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향토사학자들에게 얘기해 봐가지고 언젠가 복원할 수 있도록 하시고요. 두 개 있는 입간판 교체하는 문제하고 진입로를 밭으로 쓰고 있는데 집주인에게 양해를 얻어서 일반인들이 접근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저희가 현지출장을 했습니다.

오필성의원

그 다음에 얼마 안 있으면 개천대제가 시작되는데 항상 축제를 하다보면 인원동원이 문제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오필성의원

개천대제 축제를 시작하는 그 시간에도 불구하고 마니산에 올라가는 관광객들을 그냥 놓쳐요. 축제장에 들어가서 구경할 수 있는데 산에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놔두고 유도를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작년에도 거의 없더라고요. 공무원들이 나와서 어깨띠만 두르고 주차정리 하는 데에만 만족하는데 인원을 마니산 등산만 할 것이 아니라 보고 갈 수 있도록 그런 방법도 해봐주시고요. 참 한심하다고 느낀 것이 거기에 있는, 누구라고 말하지 않겠어요. 거기 있는 책임자들이 군수님이 언제 오시나 이것만 신경써. 마니산 정상에 군수님은 헬기 타고 올라가는데 거기를 왜 책임자들이 왜 땀을 흘리고 그 꼭대기를 왜 올라가요? 아래에서 시설점검하고 관광객들이 뭐가 불편하지 않나 그런 것을 정리하고 신경써야지, 어떻게 보면 한심한 노릇인데 그런 것 하지 마세요. 과장님.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쪽에서 대천대제를 하기 때문에 재래 때문에 그런데 밑에 행사장에 소홀함이 없도록 관리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거기는 수행비서도 다 올라가는데 올라가도 할일이 없다고요. 그것을 힘들게 거기에 올라가서 군수님 심경경호만 하고 있으면 어떻게 해요? 관광객들 신경을 써야죠. 그런 아주 눈꼴 사나운 것, 안 좋은 것은 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주의를 환기시키겠고요. 길상도서관 건립 사업계획은 저만 주신 건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것은 구본일 팀장이 의원님께서 말씀하셔서 개인적으로 드린 것 같습니다.

오필성의원

사업계획서를 간략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길상도서관은 도서관이 읍에 하나 있고 내가에 있고 작은도서관이 일부 있습니다. 사설로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도 있는데 저희가 남부지역에 도서관의 거점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규모있게 짓기 위해서 도서관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지난번에 국비를 받으려면 타당성 용역를 해서 반드시 첨부해야 국비를 줍니다. 40%인데요. 저희가 타당성 용역비를 예산에 세웠고요. 앞으로 토지매입을 거쳐서 건축은 어차피 내년에 신청하면 19년도 사업입니다. 그래서 군비로만 하면 당장해도 되는데 보조율이 70%정도 되기 때문에 저희가 19년도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규모는 강화읍보다는 작지만 꽤 규모있게 지을 계획입니다.

오필성의원

위치가 최대한 문제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군에서는 길상초등학교 옆에 부지를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거기는 아니고요. 성공회 안쪽으로 얘기하는 겁니다.

오필성의원

그러면 길상노인복지센터는 부지가 안 나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거기도 보건소 인지센터도 들어간다고 하고 여러개 공공시설이 집중되는데 전에도 우리 유효룡 의원께서 지적해주신 사항인데 과연 거점 지역에 도서관도 같이 포함하는 것이 맞느냐, 아니면 조용하고 차가 없는 사람들 접근이 가능한 곳에 위치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이냐? 그런 문제이고 유호룡 의원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학생인들만 대상이 아니라 일반인도 대상해야 된다는 말씀이고 저희 입장에서는 학생의 접근성도 무시할 수 없다. 그래서 위치의 문제점에서 차이가 있는데 지금 그런 사항입니다.

오필성의원

실질적으로 보면 길상초등학교 학교 도서관이 있는데 학교도서관과 중복되는 그런 문제점도 있고 그리고 우리가 실질적으로 얘기를 들어보면 귀촌하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강화와서 제일 놀래고 좋은 것이 수영장이 있다, 영화관이 있다, 이것을 상당히 놀래고 좋아해요. 그리고 만약에 도서관이 시장쪽에 생긴다면 젊은 사람이나 정보가 늦으니까 매일 신문일간지나 월간지를 보려고 해도 볼 때가 마땅치 않잖아요. 뒤에 초등생과 연결해서 한다면 조금 복합도서관으로는 기능이 떨어진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부지 같은 것은 어디에 할지 심사숙고해서 땅 사기전에 의회와 충분히 의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사려면 관리계획을 받아야 되고요. 저희가 현재 하겠다라는 것하고 노인복지 구간하고 상수도 수도사업소 그 옆 부지하고도 저희가 매번 검토를 한 사항입니다.

오필성의원

쉽게 말해서 군립지방자치단체에서 도서관을 하나 지으려면 문화관광과에서 도서관정책과나 그런 곳에서 심의협조를 받아야 되고 또 기재부에 지역예산과에서 한다고 하는데 그런 데도 미리 가서 협조를 미리 구해 놓아야 할 것 같은데 남부쪽에도 내년이나 내후년에 건립될 수 있도록 과장님 자리를 걸고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오필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오필성 의원님의 질의 내용중에서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해당 그날 행사에 준비를 철저를 기하라는 얘기는 비단 문화관광과 뿐만 아니라 강화군의 각종 크고 작은 행사에 실장님 내지는 과장님, 팀장님들, 해당 직원분들이 많게는 네 분, 세 분 이렇게 나와서 상황을 주지하면서 연락해서 나오셔서 잠깐 떠나거나 마치면 해산하고 하는데 그런 불필요한 시간적 낭비는 최소화하자는 것입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물론 지금 문화관광과장에게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문화관광과장은 개천대축제에 해당되는 것이고 본의원이 최종 마무리할 때에는 총망라해서 집행부에 건의하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장

한상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의원

바쁜 부서이고 일이 많은 부서인데요. 몇 가지만 주문하겠습니다. 강화읍 스토리워크, 한옥 소창체험, 소도읍재창조 사업 이런 것으로 강화군에 이벤트를 많이 해요. 한 번 강화읍이 어떻게 관광지화되는지 추석지나고 의회에서 현지확인, 강화읍만 다닐 수 있는 일정을 문화관광과에서 잡아서 모든 것이 관광으로 직결되니까 재창조사업까지 한 번 코스를 방문할 수 있도록 일정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내가 몇 번 부탁드린 부분이고 군수님에게도 직접 말씀드렸어요. 우리 시장이 200억원 정도의 단위사업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을 건의하면 한 2억 정도의 예산을 집중 투자해 보겠다. 물론 거기에 군비가 더 플러스 되죠. 그것이 지난번 기획실장님 얘기 들어보니까 인하리부터 창후리까지 도로를 얘기해요. 그런 뜻 보다 나는 이런 것이 의미가 깊다고 생각해요. 여기 민통선안보관광 코스개발 이것이 몇 년전부터 30억원을 들여서 한 거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상순의원

이것 길하고 승천포, 연미정, 산이포광장 이것이 30억이에요. 이것이 국시군비의 매칭이 있다고 해서 군비를 더 투자하고 시비를 더 투자하는 것이 금지되는 것은 아니라고요. 강화관광을 뭐를 하러 오는지, 이제 관광은 자연환경에 민통선의 흥미로움을 보고 온다고요. 이제 역사나 그런 부분은 관광에서 후순위예요. 그러면 이렇게 안보관광코스를 개발하려면 제대로 개발해야지 공모사업으로 30억있다고 해서 30억을 투자한다? 이것이 과연 강화군에서 강화지역을 발전시키고 진짜 무엇인가 보여주겠다는 예산편성이 아니다, 그래서 하나 예를 들면 산이포 마을을 집중 투자해봐요. 옛날 산이포마을을 재현해 보라고 벌써 얘기했어요. 얘기 들었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들었습니다.

한상순의원

산이포 마을 재현하라고 하니까 산이포소공원만 만들고 말 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산이포를 옛날식으로 몇 십채, 몇 백채 지어서 민속마을화 하는 방안이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물론 마케팅을 많이 해야 되겠지만 운영비도 200억을 쏟아부어서 민속마을을 조성했을 때 운영상의 문제점, 투입대비 산출을 저희도 따져봐야 되거든요.

한상순의원

과장님, 200억을 산이포마을을 투자하라는 요지가 아니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한상순의원

산이포마을 재현은 기본적인 거리, 그 마을을 일부 재현하는 것이고 승천포 같은 곳, 물론 상막해요. 그러면 승천포를 어떻게 재현할 것인가 고증을 보고요. 연미정? 과연 거기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민통선 안보관광코스를 개발하려면 지금 나들길 개발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과장님을 거기 문화관광과장으로 이상복 군수가 임명한 거 아니에요? 그러면 과연 의회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을 때 어떻게 이것을 고증하고 어떻게 관광객이 흥미롭게, 예산투자도 군비를 과감하게 100억 이상 투자해서 어떻게 관광지를 만들 것인가를 생각하라는 것이지, 산이포마을에 200억 투자하라는 것은 아니란 말이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에 기획실장에게도 말했는데 강화군에 군비로 투자할 사업을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는 사업이 뭔가를 문화관광과장이 구상해서 건의를 하란 말이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군비 마을안길 포장이나 하지 말고요. 나들길 중에 명품코스 대표적인 것을 추천해요. 그래서 의원들이 갈 수 있는 것으로 할테니까요. 그리고 다음 내년도 예산에 대한 업무보고 때 올해의관광도시 대비 관광객 유치계획을 제출해 주세요. 그리고 민통선 안보관광 코스개발에 대한 군비 집중 투자계획이요. 그리고 관방 유적에 대해서 과연 강화군의 뜻이 무엇인가? 그리고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시에서 이것 안해주면 안한다. 그런 것은 하지 말고요. 그러헥 세 가지만 업무보고에 넣어주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한상순의원

이상입니다.

윤재상의장

한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의원

남쪽 거점을 잡고 추진한다고 했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상순의원

어디에 할 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온수리 공영주차장에서 화도쪽으로 가다 면사무소 위로.

한상순의원

총 예산이 얼마예요? 토지매입비가 얼마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55억 중에 토지매입비가 15억 2200만원.

한상순의원

평당 가격이 얼마나?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당 55만원 정도.

한상순의원

그러면 150만원이 넘네요. 우리 의회에서 온수리 지구도 마찬가지고 행정은 타운화해야 된다. 그래서 남부지역노인회관 건립이 토지매입이 3500평 됐고 그 인근 주변에 행정타운할 수 있는 노인회관 부지로 인해서 그 가격에 살 수 있어요. 그러면 이런 도서관도 행정타운 외지쪽, 그런 지역으로 구성해 보면 어떠요? 왜 도심지, 특히 거기는 99칸 집이 있어요. 99칸 집을 한옥으로 보전하고 그것을 관광상품화 해야 되요. 그것을 상품화 하면 관광 유발효과도 나올 거예요. 그런 앞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망이 있는 곳에 도서관이 들어간다? 뭔가 도서관과 한옥발전과 뭔가 밸런스가 안 맞는 거 아니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아까도 설명드린 바 있는데 부지를 전혀 생각 안 해 본 것이 아니라 의원님 말씀하신 부지하고 저희들이 짓겠다는 부지하고 인천수도사업소 옆에 부지하고 3개 부지를 놓고 비교해보고 행정 내부적으로 현 위치를 결정한 사항입니다. 전혀 그 부지를 생각 안 해 본 것이 아니라 의원님들 요구가 있으니까 다시 한 번 내부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래요. 과연 누가 생각해도 도서관 부지로 생각할 때 거기와 행정타운 부지와 과연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잘 판단해서 공유재산관리계획에 제출해 주시기 바래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내부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이상입니다.

윤재상의장

한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보충질의를 하나할께요. 도서관이 형성되면 그 주변에 상권에 제재 받는 법이 있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학교보건법인데 제가 그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도서관이나 학교 인근에 제재 규법이 있다면 그 주변에 상권도 보호해 줄 필요는 있어요. 확인해 보시고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박용철의원

포토존을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전에 보리밭을 조성이 됐나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동주농장은 일부 심기로 했다가 수산녹지과에 이체되어서.

박용철의원

그것은 수산녹지과로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초지대교 옆에 조형물 만든 것 그것도 문화관광과인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박용철의원

왜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포토존 설치해 놓고 사후관리 문제가 있어요. 과장님도 인천을 자주 다니셔서 자주 보셨을 것이라고 봐요. 포토존 설치해 놓은 것, 풀은 깎았더라고요. 풀밭에 해 놓은 거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 쪽에서 만든 것은 아니고요.

박용철의원

그런 것을 만들어 놓으면 사후관리 차원에서 정비하는 시스템까지 같이 계획을 세워서 면으로 이관을 하려면 이관을 하든지 시설물관리팀이 많으니까 그런 곳에 하든지 해서 같이 해야 되겠다. 풀밭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대책문제를 말씀드린 것이니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박용철의원

한겨레얼체험 때문에 여러가지 문제점 때문에 계속 조금씩 딜레이가 되고 있어요. 본 의원이 마니산상설무대 앞이 먼지 많고 비오면 질어서 못 들어간다고 잔디를 깔자고 몇 년전부터 주문을 했어요. 한결같은 답변이 얼체험장 하면서 하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거기 하는데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요? ○ 문화관광과장 황순길 그 부분은 일주일 전에도 거기 마니산 전체적으로 답사를 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하늘전망대 사업이 딜레이 되면서 밑에 놀이터 사업하고 참성단모형으로 국궁장 있던 곳에 거기에 그대로 설치를 하거든요. 그 사업과 맞물려서 하는데 내년도에 하도록 진행을 하겠습니다.
크고 작은 행사가 많은 곳인데 시설쪽이 열악해요. 거기는 잔디만 깔아놔도 분위기가 업된다고요. 먼지도 그렇고 비가 와도 그렇고요. 그런 것을 해 주시고요. 마니산 들어가는 입구에 동선을 보면 차량과 인도가 구분이 안 돼요. 어떻게 해결할 계획이 있으세요? 거기가 굉장히 복잡해요. 차량이 등산객과 혼선이 되어서 어떻게 하지를 못해요. 최소한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인도라도 만들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박용철의원

한 번 연구하셔서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마니산 건너편 주차장 계획 있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보상은 다 끝났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보상은 다 끝났고 일부 토지는 주차가 가능하도록 마사를 다 깔아놓은 상태이고 전체적으로 매립은 못 했고 매립된 부분에 이번에 개천대축제 때 주차장으로 쓸 겁니다.

박용철의원

거기도 빨리 해서 주차장으로 다 할 수 있도록 하고요. 거기 주민들이 논으로 들어가는 부분도 있으니까 빨리 계획을 세워서 하세요. 앞에 건물은 매입하는 것은 어떻게 됐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2동 다 매입을 했습니다. 그것은 철거를 할 것이냐 아니면 저희가 단군광장하면서 재활용선별장을 주차장으로 옮길 겁니다. 거기에서 샤워장이 필요해서 복지시설로 쓸 계획인데 종합적으로 검토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 것도 필요하겠지만 딱 가려있는 건물이라 그것도 주차장에 들어가는 입구표시나 입구동선이 제대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서 파악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동선은 충분히 나옵니다.

박용철의원

지난번 감사 때 마니산이 우리가 강화에 보면 문화관광의 도시라고 해서 읍에 집중되어 있고 물론 거점이 강화읍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되는 것에 대해서는 불만은 없어요. 남쪽에도 마니산을 갖고 있고 최대인원이 오는 곳이 전등사 마니산이에요. 일산을 보면 불꽃축제, 전등축제도 많이 하는데 우리가 거기에다도, 마니산부터 기도원까지 산책로가 굉장히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요. 계속 할 수 있는 것이 어렵다면 일시적으로라도 야간축제 같은 것을 하면 좋지 않겠느냐는 주문을 했었는데 답변이 없어요. 지난번 문화관광과는 마케팅팀이 있으니까 추진을 한 번 해 보세요. 일산보다는 마니산에 10일든 홍보를 해서, 10월에 행사가 많으니까 그럴 때 같이 병행해서 하면 야간코스도 가능하고요. 거기가 산책로 코스가 굉장히 예쁘잖아요. 주변에 어울리게 자연환경에 맞는 불꽃축제로 해서 입장료를 받으면 수입도 되고 굉장히 좋은 조건으로 할 수 있지 않나해서 자꾸 주문을 해 보는데 전체적인 계획을 세워 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야간관광쪽에 계획하면서 밤에 불꽃이나 홀로그램을 사용하는 거리를 조성하는데 마니산에서 의원님 말씀하신 입구하고 북산 둘 중에 비교했는데 저희가 올해의 관광도시를 하면서 강화읍에 집중하다보니까 그것을 북산쪽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마니산쪽도 충분히 한 번 검토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어차리 북산도 강화읍에 집중되는 곳으로 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남쪽, 북쪽을 따지지 않지만 조건이 좋은 조건을 갖고 있으니까 그것은 연중 행사로 할 필요성이 있어요.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사업 중에서 블랙야크와 같이해서 관광활성화를 추진해 보겠다고 한 것이 있는데 어떻게 됐나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블랙야크와는 아직 얘기를 못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신경써서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용철의원

어쨌든 신규사업으로 내 놓은 것이니까 여러가지 사업 때문에, 관광도시 때문에 바빠서 못한 것으로 위안을 삼겠습니다. 저희에게 준 업무책자에 나와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을 야망을 가지고 한 번 해보겠다라는 사업이잖아요. 그쪽에서도 어느 정도 요구가 있었을 것이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별도로 그것은 추진내용은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네. 그런 것은 잘 진행될 수 있조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박용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호룡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유호룡 의원입니다. 예산사업과 달리 물어보겠습니다. 얼마 전에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가 생겼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앞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의 역할이 앞으로 강화군에 어떻게 될 것이고 또 거기는 사업계획을 어떤 식으로 잡고 있는지? 조직은 몇 명으로 어떤 일들을 하는 사람으로 구성됐는지 얘기해 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그쪽의 사업계획을 저희가 다 받아보지는 못했고요. 계속 하면서 미팅을 몇 차례 했고 그쪽하고 고려역사문화재단하고 우리하고 있는데 인천시 같은 경우는 문화재단이 만들어지면서 많이 약화된 것 같습니다. 당초 3개 기관이 별도로 협약을 하자고 해서 업무가 중복될 수 있으니까 구분을 해서 그쪽에서 할 일하고 우리하고 할 일을 나누자. 그래서 지금 저희가 할 일은 평상시 문화재관련 역사업무는 그대로 저희가 해야 될 것 같고 다만 그 쪽에서는 문화재청과 관련하거나 예산부족, 전문인력 부족으로 손을 못 대는 고려궁지의 전국을 확인하거나 아니면 선원사 발굴 그런 대단위 사업에 대해서 국립역사문화재연구소에서 해주고 그 다음에 디테일한 작은 부분들은 저희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 대강의 업무구분은 저희가 업무협약을 할 계획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몇 명으로 되어 있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정확한 인원은 모르는데 7, 8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정확히 앞으로 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강화역사문화재연구소 인원을 왜 물어보느냐 하면 지금은 소수의 인원이에요. 그러나 거기에 전체 목적이 서울을 포함한 경기도 파주까지 그 업무까지 다 담당해요. 그 인원가지고 절대 못합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누구와 열심히 상의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들이 할 일이 100이라면 내가 볼 때에는 그 조직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10도 안된다. 우리가 우리 강화군의 일을 우리가 선점을 해야 되요. 그 일이 되면 과정이 국립이 직접 하는 것이니까 우리가 국가를 설득시킬 필요가 없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굉장히 큰 장점이 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사업 계획을 왜 물어보느냐 하면 업무협약을 해서 우리가 못하는 그런 것들을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별도협의를 할 겁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이것은 꾸준한 관심을 갖고 국가적인 행사를 하더라도 거기에 군비를 플러스 알파를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시너지 효과가 더 날 것이다. 그런 사업계획을 같이 맞춰볼 필요가 있다. 더 설명할 것 있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우리가 바라는 것은 문화재를 보전해야 되고 또 한 만큼 복원시켜야 하고 그것이 주민에게 얼마나 이익이 오는 것이냐? 이익은 두 가지예요. 제한을 완화해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용도로 쓰는 것에요. 무조건 보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부분을 활용해서 주민들에게 이익을 가는 이런 것을 꾸준하게 협의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런 것을 안하면 절대 보존하고 싶은 마음이 군민들에게 안 생긴다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그러니까 그런 것을 투트랙으로 잘 해 주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시스템이 잘 됐다라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인천시가 바라보는 문화재하고 우리가 바라보는 문화재하고 차이가 있다. 왜 그럴까? 우리는 문화재를 역사자원으로 활용해서 주민들에게 이익이 가는, 작게 가는 일들을 우리는 자꾸 만들어 내고 싶은 거예요. 그렇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지금 인천시가 문화재과에서 하려고 하는 것은 강도프로젝트, 조단위 사업을 구상하고 있잖아요. 우리하고 잘 안 맞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계획은 거창하고 좋은데 과연 재원을 수반할 수 있느냐? 재원수반 대책이 저희가 보기에는.
호룡

유호룡의원

아까 한상순 의원도 지적했지만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너무 많으니까 그것을 하나하나 작게 만들어 나가는, 어떻게 보면 몇 억단위 사업을 했으면 하는 것이 우리의 바람이고 좀 크게 보려고 하는데 이것도 절대 허황되다라고 생각하지만 뜻은 받아들일 필요가 있어요. 그것은 그 양반들이 풀어나갈 문제고 인천시 입장에서 강화군의 강도에 대해서 보는 것이니까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는 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제가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라는 것은 인천시관광공사가 지금 한시적으로 여기에 와 있잖아요. 올해의 관광도시 때문에. 이것을 갈 필요가 있다. 계속 주문했잖아요. 거기에 대한 진행사항이 있나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지난 금요일 국립문화재연구소 개소식 하는 날 인천시에 회의를 갔었는데 그 자리에 행정부시장님하고 문화체육국장, 과장, 군구의 과장님들과 회의를 하면서 그 자리에서 제가 설명을 드리고 건의했던 분야 중의 하나가 내년도 올해의 관광도시가 끝나면 그 분들과 업무유대가 끝나는데 그것이 문제가 있다, 강화가 독립되어 있지는 않지만 원거리에 위치해서 그것을 상시조직으로 강화지사를 해달라고 해서 우리가 2팀 7명 정도를 요구했고요. 국장께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관심 많이 가지셔야 되요. 시장실에도 전달을 했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저희가 다각도로 건의를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우리 의원님들이 지원할테니까 그 뜻으로 꼭 가져가지 않으면 프로그램을 이 인원가지고 우리 조직가지고 못합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그쪽은 각별히 신경 쓰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올해의 관광도시로 가면서 우리는 내년 한해를 위해서 가는 것은 아니고 성장동력이 문화관광에 관한 부분인데 지금 주민들이 공연과 전시공간이 굉장히 필요해요. 알고 있잖아요. 전에도 문화재단으로 할 수 없으니까, 지금 하고 있는 것만이라도 포함해서 프로그램이나 미술관은 하나 있지만 그런 곳에서 어떻게 전시공간에 관한 문제, 이것을 강화를 문화의 도시로 만들 수 있는 척도라고 봐요. 이런 요구사항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우리가 대상지역이 뭐가 있느냐라는 것은 보통 나들길 코스, 해안도로를 보면 공원에 관한 부분도 있고 어판장, 이런 곳도 광장들이 있거든요. 지금 보면 쉽게 엿장사 이런 공연도 하고 있는데 문화의 도시를 격이 있게 만들려면 다양한 장르의 공연문화도 보여줄 필요가 있어요. 그런 것을 필요로 할 때 가장 하는 것이 무대하고 전기예요. 서울 신촌에 광장에 가니까 허가를 받아서 전기코드를 꽂을 수 있도록 했어요. 광장이면 되요. 무대를 엄청나게 만들어줄 필요는 없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소규모적인 것을 관심있게 지원할 필요가 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하려고 하는 사람들과 연결시켜 주는 것을 만들어 주어야 되겠다라는 것도 다시 한 번 관심을 가져 주십사. 마니산 주차장 문제를 빨리 정비할 필요가 있다. 식당 건물을 산 것이 있어요. 그것을 활용을 잘 할 필요가 있다. 어디든지 사람이 모이는 곳이 있으면 농수축산인들을 위해서 판매장이 필요로 하거든요. 그 건물을 헐지 말고 판매장의 역할을 하든 아니면 전시관으로 활용하든, 있는 건물을 계속 활용시켰으면 좋겠다라는 것도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크게 잘못됐다기 보다 보안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인데 우리나라 목조건축물이 가장 오래된 건물이 경주 부석사 무량수전이에요. 그것 하나만 가지고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이다. 이것 하나만 가지고도 히트를 쳐요. 그러면 전등사가 창건일이 몇 년도입니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381년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백제에 불교가 유래 된지가 383년이에요. 그것보다 먼저 전등사가 창건됐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인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라는, 제가 무량수전이라고 하면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그것과 달리 계속 복원했으니까 그렇지 않지만 가장 오래된 사찰이라는 개념 하나만의 개념만 가지고도 전통사찰에 관한 관광성이 달라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그래서 가을 얘기 하다 보니까 풍경소리 아름다운 전등사라고 썼어요. 저는 이것 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도 그런 표현을 많이 씁니다. 현존 최고의 사찰이라고 쓰고 하는데 가을 주관이다 만들다 보니까 그렇게 했는데.
호룡

유호룡의원

이것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전등사를 홍보할 때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라고 하면 보는 사람들의 느낌이 달라지지 않을까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이상입니다.

윤재상의장

유호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최승남 의원입니다.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으니까 반복되는 것이 있어도 양해해 주시고 우리가 삼산면 연육교 완공되면서 교통량이 화도면에 대거 급증했어요. 다른 의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마니산에 들어가는, 여기에서 나가는 좌측에 상점이 있어요. 그것은 우리가 매입하기 범위가 넓어서 어렵다면 기존에 마니산 입구 주차장을 3m를 다 후퇴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토요일, 일요일이나 예를 들어서 개천개축제이면 말도 못해요. 거기를 일단 그런 계획을 세울 필요성이 있어요. 지금은 평소에도 밀려있는 구조이기 때문에요. 포토존은 1억 3000만원인데 10개를 분산하는 것 보다는 어디 면을 집중해서 2군데로 줄일 필요가 있다. 안내판은 별거 아니잖아요. 포토존의 개념이 뭐예요? 남기는 거 아니에요. 안내판은 기존에 어느 정도 다 되어 있잖아요. 포토존은 개수를 줄이더라고도.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이번에 포토존 10개인데 10개 중에 일부는 사실 이 자리에 서서 이쪽방향으로 보고 찍으면 잘 나옵니다. 이런 부분도 있어요. 그런 것은 사업비가 별로 안 들어가는 것이고요. 어떤 곳은 프레임을 짜서 설치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일부 부분은 예산이 200만원, 300만원 수요되는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의원님 말씀대로 투자되는 곳에 집중투자 될 수 있도록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한 장의 그림이라도 남을 수 있는 그런 포토존이 되도록 줄여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관광과가 일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죠? 인원은 한정되어 있고 그것을 슬기롭게 과장님이 어떻게 출연해 나가느냐라는 의비도 있어요. 전등사가 우리나라 최초 사찰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최고의 사찰입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런데 우리의 전통한옥이 강화군에 몇 안 남았어요. 그것은 개인이 복원하고 유지하기 힘든 상황이 왔어요. 그래서 그것은 문화관광과에서 주도적으로 해서 매입을 할 필요가 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길상면에는 그 분이 유지할 수 있는 재력이 있어서 많아 전통으로 개보수를 했어요. 그런데 송해면에 가면 고택이 하나 있잖아요. 그 분은 향후 저렇게 방치하면 몇년 가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일단 사람이 안살면 한옥은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이 아쉽고 그 집이 실제 다녀보셔서 아시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굉장히 좋은 건물입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일단 불편하니까 거주를 안하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옆집에 살고 있고 옆에 창고를 헐고 음식점 짓는 것으로 허가가 났습니다. 저도 건물 안에 들어가봤는데 30년대 중반건물이더라고요. 상당히 좋은 건물로 알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한겨레공원 조성사업은 금년도에 착공을 하실 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한겨레공원 하늘전망대사업은 올해 어려울 것 같고 밑에 사업은 올해 거의 다 끊나갑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덕산산림욕장 화장실하고 안전시설 보강을 차후에 하겠다고 하시지 말고 금년도에 하세요. 이동식도 좋은 것이 굉장히 낮아요. 화장실이 너무 동떨어져 있으면 누구든 급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예산 얼마 안 들어요. 200억씩 잉여금 매년 넘겨요. 하실 수 있는 것 많습니다. 쓰세요. 그것부터 먼저 해야 됩니다. 이제는 캠핑장이 겨울에 안 다닐 것 같잖아요. 겨울에도 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연휴기간 중에 받는데 예약 100%입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이제는 겨울에도 와요. 사업을 휴대폰으로 하고 거기와서 사업해요. 머리 식혀 가면서 사업구상하면서 거기와서 해요. 그런 부분을 그렇게 해 주시고요. 우리가 10, 11월에 업무보고 하실 것이니까 그때 박용철 의원님 마니산 기점으로 해서 불꽃축제 해 보자고 말씀하셨는데 마니산, 북산, 남산, 읍내 이렇게 해서 축제도 할 필요성이 있어요. 그것도 머릿속에 넣어놓으시고요. 이런 것은 해도 상관없다면 강화로 오는 성지순례인들이 굉장히 많아요. 다른 외지에 가보면 십자가의 길로 해서 포토존도 되어 있고 굉장히 많아요. 100m 간격으로요. 그래서 초도 사용하고 그래요. 그 분들이 성지훈련을 오면 신부님이나 교회 목사님들이 와서 뭐라고 말씀하느냐 하면 이 곳에서 음식을 사서 먹으라고 해요. 이것이 서로 나눔이거든요. 그 분들이 장만을 해서 가져와서 먹는 게 아니에요. 그 지역에 가서 팔아주고 같이 공유하자. 그런 것이 강화가 기독교 역사가 굉장히 깊은 곳이잖아요. 그것도 하나의 포토존으로 갈 수 있는 하나의 길이에요. 그것도 고려해 보시고요. 강화고려역사문화재단, 인천관광공사 이것을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길은 군 예산이 그쪽에 투입해야 일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므로 해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을 아주 편안하게 할 수 있다. 그것을 몇 백만원, 돈 1000만원 이렇게 가면 안된다. 액수가 어느 정도 그 분들이 일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춰주는 것이 문화관광과 일만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강화군에 하나의 역사가 새로 생길 수 있는 조건 조건을 갖고 있다. 그런 부분은 예산을 확실하게 내년에 세워야 된다라는 것을 잘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내년도 사업까지는 위탁사업을 하기 때문에 보통 저 사람들이 지금은 위탁관계이기 때문에 사업을 주면 그 사람들이 관광공사 본사에서 돈을 받아서 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위탁사업비를 줍니다. 그것으로 운영하는 것이고 내년까지는 그렇게 운영되고 내후년에 정식 강화지사가 설립이 되면 그때 인건비는 저쪽에서 부담을 해야 되고 일부 사업은 우리가 위탁사업 형식으로 주고 이런 체제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인천시장이 단일사업으로 200억 사업을 하셨다고 했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의장

우리 터미널 앞에 유휴지 매입해서 공원화 사업으로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그것도 연구해 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관계부서와 얘기해 보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최승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교동을 들어가보면 삼산이 뜨면서 교동이 홀대를 받고 있는 거 아닌가? 관광객들이 많이 가다 보니까 삼산 때문에 교동으로 덜 관광객이 오지 않나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혹 있어요. 제가 생각나는 것이 삼산과 교동을 차별화 되게 개발을 하려면 교동은 역사하고 쉬었다가 가는 곳으로 힐링되는 쪽으로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 입장에서는 생각나는 것은 향교 같은 곳은 거기에 공원화 사업이랄까, 옛 선비체험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한 번 만들어 보고, 또 교동 벌판을 다니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접근하는 관광정책이 생겨나야 될 것 같아요. 교동 면사무소 면사업 자체로 해바라기 코스모스 심은 것을 관광객들에게 상당히 호평을 받았습니다. 군민의날에 모자에 해바라기 띠를 두르고 나갔잖아요. 다른 면 사람들은 갑자기 왜 해바라기를 두르고 나왔지?라고 하겠지만 이제는 어쩐지 해바라기가 교동면의 꽃이 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요. 그렇게 집약적으로 하나 특색을 선택해서 우리 군에서도 역사와 힐링으로 관광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을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교동향교 같은 경우 말씀하셨는데 선비체험공간을 말씀하셨는데 올해로 체험공간에 어떤 시설물은 아니지만 향교서원 지원사업을 하고 있고 내년에도 계속 할 겁니다. 교동 벌판 관광을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내년도 슬로우시티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슬로우시티는 1개 면, 과거에는 면단위였는데 요즘에는 군단위로 합니다. 그래서 군단위로 하되 그 중심지는 교동으로 해서 우리 강화군이 슬로우시티를 인정받는 쪽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과장님 고향동네니까 고향에서 국회의원 나올 수 있으니까 잘 좀 한 번 해 보세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오필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전적지 매표소부터 그 주변은 다 문화관광과에서 관리하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박용철의원

광성보에 들어가는 입구쪽에 그 밑으로 식당이 있죠? 거기하고 자꾸 마찰이 생기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거기는 과거에 그쪽으로 많이 진입을 해서 거기 문을 쪽문을 달아놨어요. 그래서 지금 거기를 통제하는데 주인들이 얘기하면 가서 열어주고 합니다.

박용철의원

그것을 잠궈놓고 하는 것도, 식당을 오래전부터 해왔던 거예요. 사실 담장을 친 것도 모양새가 들어가는 입구에 철망을 울타리로 한 것도 문제가 되지만 물론 통제문제 때문에 그렇지만 사실 저도 가서 현장을 보고 일부 이해를 하고 왔어요. 자꾸 그쪽 매표와 마찰이 있어요. 식당은 식당 나름대로 애로사항이 있어요. 그런 것을 완만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빨리 찾아주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같이 공존을 해야지 그 집은 그것 가지고 먹고 사는 것인데 그 사람 생존을 끊어놓는 것이나 마찬가지란 말이죠. 매표와 잘 연결해서 그 분도 예전에는 일부 자기도 인정을 하더라고요. 식당에서 밥 먹고 바로 올라가는데 막지 못했는데 일부 울타리를 해놓으니까 이런 것 때문에 이런 울타리도 하게 됐으니까 매표를 끊고 올라가라고 유도를 하더라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 식당 부분은 광성보에서 내려오다가 식당으로 자연스럽게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을 원하시나요?

박용철의원

거기에서 밥 먹고 올라가는 사람들이,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올라가는 분들은 매표를 해야 되니까.

박용철의원

유도를 그쪽에서 많이 해요. 한 번 방문해서 서로 최대한 공존해야지 일부 몇 명 때문에 그 사람들 생존권을 끊어놓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요. 한 번 현명하게 판단하셔서 잘 해결해 주시고요. 거기에 대한 답변을 어떻게 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마치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이 몇 가지만 질의와 주문을 하겠습니다. 자료를 빨리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자료 보낼 때에는 잘 검토해서 혼돈이 오지 않도록 보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포토존 관련해서는 관광객이 많이 몰리지 않을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후관리는 어떻게 해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포토존이 수풀 이런 곳에 설치될 곳은 많지 않습니다. 10개 선정한 것은 백련사 광장에서 백련사를 보고 찍는다거나 교동은 월선포쪽에서 교동 앞쪽을 보면서 찍는다거나 이런 식이기 때문에 저희가 수풀이나 이런 곳에 설치된 곳은 나들길 명품코스를 연상하셔서 그런 것 같은데 그런 쪽에 설치되는 것은 그것대로 관리를 하고 나중에 시설물이 방치되는 사례가 절대 없도록 관리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이왕 설치해 놓으면 관광객이 기분좋게 촬영하고 갈 수 있도록 사후관리도 중요하니까 잘 관리해 주시고요. 일단 포토존은 추억을 남기기도 하고 그 지역을 홍보하는 효과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문을 드리는데 많은 인파가 몰리는 전등사 내에도 하면 좋겠고요. 외포리 새우젓축제장도 바다를 배경으로 했으면 좋겠고요. 진달래축제장을 선정해서 좋은 곳에 설치하면 좋겠습니다. 주문을 드렸고요. 다음은 평화직물 현황을 봤는데 주변별로 금액적으로 차이는 있겠지만 평당 600만원 정도 들어간 것 같아요. 자료를 보니까 구옥을 잘 리모델링해서 사진에는 상태가 상당히 양호한데 필요에 따라서 의원님들도 현장을 가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강화읍 시찰 때 말씀하셨는데 그때 코스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처음 사업하는 것이니까 한 번 봤으면 좋겠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장

금액이 큰 것은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고 감정에 의해서 집행된 거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총액이 7억 5000만원입니다. 건물가격까지 해서요.

윤재상의장

덕산 국민여가캠핑장은 현재 자료를 보니까 주말에 휴일에는 잘 운영되는데 평일에는 오는 사람이 적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장

지금 누계가 4800만원 정도 수입이 됐어요. 수수료 빼고요. 그러면 당초 계획 대비해서 운영수입금이 어떻습니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도 당초 평일을, 휴가시즌이나 그럴 때가 아니면 평일에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윤재상의장

그 말 중지하시고 잘 들었다가 말씀하시라고요. 당초 계획대비 수입금이 어떻게 되느냐? 그것을 물어보는데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수입금은 당초 계획 대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어느 정도 산정했는지는, 보고 의장님께 별도로 예측대비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윤재상의장

그런 것도 세밀하게 당초 계획은 이렇고 운영해 보니까 다를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알고 계셨다가 질문하면 답변 잘하는 과장이 잘하시는 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그 다음에 두번째로 캠핑장 관련해서 그 지역에 경제활성화가 어떻게 되는지 함께 체크해 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의장

다음은 부근리 진달래 축제 관련해서 몇 가지 말씀드릴께요. 부근리 군부대에서 백련사 구간이 있어요. 물론 진달래 기간에만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데 그런데 늦게 갔다 늦게 오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상당한 위험을 안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가로등, 보안등이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이런 것은 다니시다가 들으시면 잘 판단해서 사고 나기 전에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다. 잘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의장

두 번째는 진달래축제 기간에만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진달래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관광객이 약 한 달정도 내지는 20일 정도 더 오기 때문에 철수를 하면 당장 식음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고 시설이 없기 때문에 매우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환경위생과과와도 협의를 해야겠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일시 음식허가를 받은 것이기 때문에요.

윤재상의장

그 기간을 연장해서, 늦게 오는 사람들도 음료라든지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야 되겠다. 이해 되시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의장

철저히 검토해서 잘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보문사에도 엄청난 사람들이 많이 와요. 천지개벽이 되어서 하늘과 땅이 열렸지 않습니까, 마음도 열리고 몸도 하나가 되고 그래서 많은 사람이 오는데 보문사를 올라갈 때 지금은 인도없이 그냥 현행도로를 이용해서 가는데, 절에서 운영하는 차들은 올라가고요. 그런데 비나 눈이 올 때에는 미끄러워서 상당히 가기 어렵다. 물론 재설작업을 철저히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동절기에는 녹아내리면서 얼음이 얼고 하는 불편이 있는데 약 150m정도를 측면에 데크를 하면 사고방지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희망사항을 전달하시더라고요. 이것은 나가셔서 과장님이 관계자와 한 번 협의해 보시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이 사업은 구상중에 있습니다. 올라가면서 오른쪽에 데크를 놓는 것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주문을 드렸으니까 그 부분을 잘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주요관광지에 유료관광객이 86만명 밖에 안와요? 이것은 2016년도 자료인데 가시면 15년도 자료도 주세요. 비교해 보게요. 이것 자료에는 86만명이 온거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전적지만.

윤재상의장

상당히 작은 것 같은데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관광객 현황 가지고 있는데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보내주시면 참고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관광두레에 관련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관광두레사업은 주민들 공동체 사업입니다. 개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끼리 단체를 묶어서 사업을 하는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를 해서 관광두레PD를 선정했는데 우리 강화군이 선정됐고 그 지역에서 주민사업체를 공모해서 저희가 22개 업체가 거기에 선정이 되어서 지원을 해서 그 중에 1차 심사에서 13개 됐고요. 그 중에 최종 6개가 내년도 사업체로 지정이 됐습니다. 최종선정된 6개 업체는 처음에 이 사람들이 하드웨어적인 것을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라 컨설팅이나 역량강화를 위해서 2000만원 정도 사업체당 지원을 하고요. 그 다음에 파일럿 사업이라고 해서 그 분들이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시범적인 사업을 운영해 주는 것이 이것이 3000만원, 거기에는 자기 보조가 10% 내지 50%가 부담이 되고요. 그 이외에 모범사업체에 대해서 2000만원까지 자기 부담금 없이 하드웨어적인 부분도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주민공동체 사업이 자기들의 특성을 살린 제품을 생산하는 것까지 이끌어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자기가 잘하면 총 사업체별로 70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선정하는 데는 큰 문제는 없었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선정은 문체부에서 합니다.

윤재상의장

처음 하는 거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올해 처음입니다.

윤재상의장

처음 하는 것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으니까 잡음나지 않도록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이것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주요예산사업추진사항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한 후에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50분 회의중지

13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환경위생과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이수진 환경위생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환경위생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이수진입니다. 먼저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윤재상 의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의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사항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윤재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나 하겠습니다. 야생동물 유해 조수에 의해서 발생된 피해농가 접수 건을 2015년도, 2016년도 건을 자료를 보내주세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장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사항 외에도 궁금한 사항을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설명 잘 들었고요. 언제나 분주하고 강화는 관광지라 위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데 간단히 두 가지만 여쭈어 볼께요. 공중화장실이 우리 강화에 165개나 된다고 해서 놀랬어요. 여기 민간에 위탁해서 관리한다고 하는데 관광객이 많다 보면 관광객이 집중적으로 쏠리는 곳이 있어요. 그러면 민간에 위탁하더라도 관에서도 정기적으로 정비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관리가 소홀해 질 수 있으니까 관리를 하셔서 어디가 잘 되고 잘 안 되는지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삼산대교가 놔지고 교동대교가 놔져서 그쪽으로는 화장실이 미흡하니까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김자선의원

화장실이 많은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는가도 중요하니까 특히 화장실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의원님 지적하신 내년도 교동과 삼산쪽에 신경을 써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지난주 토, 일요일에 별밤거리를 해서 음식문화의 거리를 공개하셨는데 조금 아쉬웠던 것이 축제를 했는데 그 축제기간만이라도 음식문화거리에 음식이 있었으면 어떨까? 어떤 축제를 함에 있어서 먹거리가 있어야 관광객도 오고 주민들도 올 텐데 음식문화축제거리인데 음식은 없고 일반 장사하시는 분들만 많아서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그런 축제기간이 또 있을지 모르는데 그 이름에 걸맞는 거리가, 예를 들어 야식장 같은 경우도 그 축제기간만이라도 열어서, 물론 그 주위에 피해가 갈지 모르겠지만 사람이 많이 오면 상가에도 더불어 보탬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음식거리라고 해서 갔는데 의외로 오히려 옷이 더 많더라고요. 그래서 좀 놀랬어요. 그래서 그런지 그 축제거리가 한 시간이 채 못 되어서 사람들이 다 없어지고 과연 여기가 축제를 했었던 자리인가 싶을 정도로 한산한 거리가 되어서 의아했고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 음식거리를 물론 조형물도 있고 예쁜 거리도 간소하게 만들었는데 좀 특색있는 거리로, 어떤 더 다양한 계획은 없으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음식문화거리를 의원회와 처음에 했을 때 지금 말씀처럼 야시장개념도 있었고 나머지 체험하고 공예품 판매, 음식판매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음식문화 거리를 하면서 그 공간이 협소하고 거기에 장사를 도모하기 위해서 인위적인 음식을 판매하는 것을 제한했습니다. 사람들이 와서 6시 30분에 와서 조금이라도 사먹을 수 있으면 낫지 않겠느냐? 옷 같은 것도 최소화로 해서 3개 업체가 들어왔는데 그것은 별밤거리 협의회와 관련된 이벤트 사업을 최대한 조율해서 조그맣게 들어오기로 했는데 일정 부분 아동복을 처음에 얘기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이 되었다는 말씀을 드렸고, 지나고 나서 보니까 의원님 지적한 대로 미진한 부분은 있었는데 저희가 다음에 이런 것을 계획한다면 의원님 지적하신 대로 최대한 심도있게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차없는 거리를 만들었는데 차라리 성일약국부터 완전히 차없는 거리를 만들어서 아, 이 거리는 축제를 하고 있구나 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어야 하는데 전혀 시민들의 관심도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쉬웠어요. 어차피 하실 것이면 건설지원사업소에서 야간조명거리, 거기도 더불어서 같이 어쩌면 축제는 축제답게 분위기를 띄워서 하는 축제를 앞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저희가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차없는 거리를 진약국하고 성일약국 앞부터 저희가 계획을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그렇게 해서 들어오니까 그 중간에 치과병원하고 약 19세대에 원룸식으로 있는 부분이 있어요. 옛날에 일식했던 부분, 우측으로 들어가는 데에서 민원이 발생되어서 부득이 우체국 자리 주차장부터 다시 수정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저희가 최대한 계획단계부터 철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미리 계획해서 풍성한 축제가 되기를 바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보충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음식문화거리 1000만원 지원한 거지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맞습니다.

박용철의원

상대방이 봤을 때 1000만원 들여서 무엇했을까 라고 생각이 들 정도이면 정말 잘 못한 거죠. 지금 말씀처럼 이벤트 회사 줘서 자기 장사시킨 것 밖에 없잖아요? 결산검사할 때 사업 계획서하고 결산한 것과 잘 매칭해서 추후에 아직 정산 아직 안 했을 것이라고요. 정산이 되면 한 번 잘 검토해 보시고 의원님들한테 궁금한 점을 해소시키는 의미에서 한 번 주시고요. 어쨌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음식거리라고 하면 판매의 목적보다는 홍보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1000만원씩 준 것이고요. 약간의 시식회 정도를 할 수 있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잘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박용철의원

재활용 분리수거함, 형광등 분리수거하는 것이랑 재활용품 수거하는 것은 저희들도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이 확대보급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세대 주택, 아파트를 보면 사실 면쪽으로 나가도 굉장히 필요로 하는 데가 많습니다. 특히 도로변 에 상가밀집 지역이 쓰레기가 앞에 쌓여 있습니다. 그런 것들도 보완하는 차원에서 이런 것들도 면별로, 지금은 덜하기는 한데 그래도 도로변 옆으로는 상가 밀집지역이라든가 이런 것이 있으면 신청하면 할 수 있도록, 이런 것도 이장회의에서나 홍보를 해서 모자라면 더 예산을 증액하더라도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재활용분리수거함 자체는 뒤에 그림에도 있듯이 어떠한 특정집단들이 이것을 버리면서 거기에서 책임지고 분리수거를 해 주고 나가야 됩니다.

박용철의원

상가밀집 지역은 그렇게 돌아가면서 할 수도 있는, 면별로 보면 거의 몰려있잖아요. 그것은 자체적으로 이장님들한테 홍보하면 순번을 정해서 하든지 하면 가능할 것으로 보거든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박용철의원

면별로 확대하자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것을 놓고 지저분해 지면 더 지저분할 수도 있어요. 이상하게 작년부터 보면 건축물 리모델링하는 곳이 많아서 인지 쓰레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어쨌든 자체적으로 연구도 하고 계시니까 이런 것이라도 지원하므로 해서 조금 더 불편을 덜어주자는 차원이니까 해보시자고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의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홍보해서 자생단위가 조성되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제가 지난번에 외포리 화장실 건 때문에 얘기했어요. 거기에 대한 대책방안이 있나요? 외포리 선착장에 대해서 개보수했네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했고요. 저희가 목요일 지적이후에 제가 나가서 확인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거기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예산에 반영되도록 반드시 조치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리고 지금 문제되는 것이 이번 추석이에요. 이번 추석에 어마어마하게 들어갈 것인데 면하고 얘기해서 과장님이 화장실팀에 예산이 있으면 그 연휴기간만이라도 3개를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는, 하루에 2, 3번 관리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만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거기에서 난리들이에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아울러서 저희가 자활센터도 방문했는데요. 거기에 계신 일하시는 분들이 추석 때에도 다 나와서 관리해 주시겠다고 해서.

박용철의원

거기는 다른 데에서 투입하든 아니면 조금 더 연휴기간에 하는 것을 더 주더라도 3개의 외포리 젓갈시장부터 해서, 새우젓축제 끝날 때까지라도 거기 화장실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줘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봐요. 연휴 끝나고 나면 바로 새우젓축제예요. 화장실 또 잠그면 새우젓축제할 때에는 더 난리날 것이라고요. 선착장 것, 외포리 마을회관 그 옆에 것, 주문도 위에 있었던 화장실 이렇게 3개 만큼은 10월달 한 달을 임시로 사람을 쓰는 한이 있더라도 거기는 관리를 해서 삼산 들어가고 새우젓 축제할 때 화장실로 문제를 드리면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연구해서 빨리 조치를 미리 해놓으셨다가 추석연휴 때부터 스탠바이하시자고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의원님 지적하신 대로 최대한 관리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알겠습니다. 끝으로 넝쿨식물 지난번 업무보고 때 단풍잎 퇴치사업을 했어요. 진행이 잘 되었지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그것은 읍면에 재배정해서 하고 있는데요. 그것도 일정 부분 예산 잔액 현황을 파악해서 저희가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이것은 시군비를 80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한 것인데 얼마 예상해서 한 거죠? 8000만원 다 투입된 거죠?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박용철의원

제가 이것 때문에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현장을 요즘에 다니다 보면 내리 후포장, 장화리로 지나가도 그렇고 칡넝쿨이 주변을 굉장히 많이 덮고 있어요. 이런 사업이 있으니까 내년에는 조금 더 투자하더라도 외성에도 가서 보면 넝쿨식물들이 굉장히 많이 덮고 있어요. 올해에 극성을 떨었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각 면별로 그런 실태조사해서 조치를 해야 되지 않을까, 내년에 관광의도시 만든다고 하는데요. 읍내권만 해도 되는데 면별로 나가보면 굉장히 무성해 있어요. 여기에 국한해서 가시밭이나 단풍돼지풀로 국한하시지 말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정리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잘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생과에서는 연휴도 있고 축제도 있고 거기에 따라서 뒤에 마무리해야 될 일도 굉장히 많은 부서예요. 고생도 많이 하셔야 되는데 고생하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어차피 고생하시는 것 우리가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뒷마무리 후기가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의원님 지적하신 대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박용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중에 칡넝쿨 제거도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인가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그것은 수산녹지과에서 아마 정비가 들어갈 겁니다.

윤재상의장

관련돼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재배식물이 아니라 수산녹지과에서 할 겁니다.

박용철의원

환경위생과에서 지난번에 한 번 그 사업이 있었어요.

윤재상의장

같이 연계성이 있으면 아주 심각해요. 도로변에 특히 산을 끼고 있는 도로는 천적이 없어요. 칡넝쿨을 이길 수 있는 식물이나 나무가 없어요. 그래서 나무들이 태양도 못받고 작은 나무는 거기에 묻혀서 다 고사해요. 그 업무가 같이 연계된다면 같이 협조해서 도로변만큼은 잘 제거해야 돼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윤재상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재활용 분리수거함 설치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할게요. 2400만원, 60개 나왔는데 한 개에 40만원 꼴인데 이것이 틀 제작비죠?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2400만원은 제작비입니다.

오필성의원

60개 제작한다고 했는데 제가 며칠 전에 갑곳리 뒷길로 나가면서 놀란 게 다세대 주택들이 많이 들어서면서 동네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60세대 규모라면 모든 다세대 주택이 다 해당이 된다고 봐야 된다고요. 지금 여기에 입주완료 후 주민들의 신청 받아서 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신청을 안 하는 주민들이 없을 거라고요. 우리 32세대가 살고 있는 빌라만 해도 그냥 빌라입구에 던져놓고 말아요. 아주 지저분하고 보기 안 좋아요. 이게 어느 동네든지 한 사람만 지정이 되면 신청 안하는 곳이 없을 거예요. 분명히 늘어날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예산을 확보를 더 하셔가지고 원하는 곳은 무조건 설치 될 수 있도록 홍보도 많이 하셔야 될 것입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저희가 홍보는 지속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이것을 가져다 놓으면 거기에 사시는 분들 자체적으로 분리수거를 해 주셔야 되는데 기존에 했던 사람도 취소가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12가구가 있다면 거기에 어느 어느 한 분이, 아파트 같은 곳은 관리비를 내서 어느 한 분이 정리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거기가 대대적으로 기저귀 이런 것을 분리수거를 안하고 가져다 버리면 우리 미화원들이 그거를 수거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것을 재활용 플라스틱대로, 비닐대로, 소각할 수 없는 것으로 해야 되는데 그것이 안되니까 기존에 했던 사람들도 취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그것은 방법이 분리수거 안되는 건 안가져가면 되요. 그리고 거기에서 무조건 안 가져가지 말고 귀찮더라도 환경미화원에게 매직으로 무엇때문에 안 가져간다는 이유를 써서 붙이면 돼요. 그러면 눈총이 무서워서라도 그런 것 없어져요. 그리고 홍보를 단단히 해야지요. 그리고 동네에 감시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신고하라고 하면 돼요. 제가 직접 우리집에서 이사가는 사람이 장롱 가져다 떼어놓고 도망갔어요. 내가 A4용지에 매직으로 써서 누구네 집인지 내 전화번호 적어놓고 신고해달라고 했어요. 이틀만에 딱지 붙여서 치워놓았어요. 방법없어요. 해주길 기다리면 죽어도 안해줍니다. 그러니까 환경미화원들 귀찮더라도 그 중에도 책임자가 있을 거 아니에요? 거기에 A4용지에 매직으로 무엇 때문에 안 가져간다고 써놓으면 동네 사람들도 눈치 주기 때문에 그런 게 없어진다고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그런데 의원님, 현실을 말씀드리는 것인데요. 그렇게 해 놔서 그 분들이 그렇게 해놔서 그 분들이 그것을 담아서 내 놔야 하거든요. 그 청소차가 다니는 곳에 내놓아야 되는데 그것을 내 놓지 않고 단지내에 있으니까 차츰 민원들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 분들이 그것을 다시 없애달라고 하는데 그것을 정리하는 분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관리비에서 조그마한 혜택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다 보니까 자율적으로 하는 곳은 신청이 들어오는 데는 저희가 설치해 주고 있는데요. 저희가 임의대로 갖다가 놓기는 그렇습니다.

오필성의원

임의대로 갔다놓으라는 얘기는 아니고 임의대로 가져다 놓을 수는 없죠. 동네와 얘기가 되어야 하는데 어쨌든 홍보와 계도를 확실히 해나가야 됩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그리고 분리수거 사진에 보니까 꼭 이렇게 한다는 얘기는 아니겠지만 사각 알루미늄 관으로 하겠다는 내용 같은데 이것이 틀어지기도 하고 용접한 데가 많이 떨어져요. 그래서 가볍고 이런 것으로 하지 말고 철근으로 하더라도 든든하게 하세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들고 이동하는 물건이 아니잖아요? 가벼운 것으로 해서 사각 파이프로 하면 용접한 곳이 잘 떨어지기도 하고 휘는 경우가 많아요. 휘어서 망을 설치하려면 틀어져서 설치도 제대로 안되요. 강화 얘기가 아니에요. 서울에서도 보면 이런 경우가 많아요. 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꼭 이런 가벼운 것만 선택하지 말고 파이프만 40만원이면 철근 쪽으로도 실컷 제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신경을 제대로 써 주시고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김자선의원

개인적으로 말씀드렸지만 헌옷 처리함은 언제까지 할 것인지 날짜를 잡아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진행상황을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왜 그런가 하면 이게 의원 되면서 얘기했어요. 과장님이 4번째 바뀌었는데 아직도 안했어요. 내 임기중에 헌옷 쓰레기함이 설치가 될까 궁금할 정도니까 확실하게 날짜까지 해서 언제 설치될 수 있는지 얘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우선 심도 있게 숙지를 못해서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나름대로 자료에 의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재활용 의료수거함 설치를 보면 9개 단체에서 1287개가 저희 강화군 관내에 놓여있었습니다. 이것을 4개 단체 551개로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완전히 이루어지는 시기는 10월에 4개 단체가 각각 확약해서 본인들이 놓을 수 있는 부분 이 4개 단체는 고엽제전우회, 강화군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자립협회 의류수거함 연합회, 강화군장애인단체 총연합회 나름대로 대표자는 김홍준, 오병협, 나옥희, 엄영복 이런 사람들이 10월달에 한 번 다시 회의해서 다시 결정하는 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참고로 광명시에서는 하자. 그래서 8개월 걸렸어요. 그런데 강화군은 3년째예요.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됐으니까 그런데 빨리 파악하셔서 올해 안에 다 끝내세요. 회의 하는데 두 달, 모집하는 데 두 달, 늘어지다 보면 한도 끝도 없어요. 과장님이 책임지고 12월달까지. 광명시에서 하자고 그래놓고 다 설치까지 8개월까지 걸렸어요. 신문 자료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담당계장님에게 준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확정을 해서 올해 12월안에 끝내세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그렇게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사항을 다시 한 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오필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오기 전에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밭작물, 농작물 그물지원을 하고 있는데 한 번 지원해 주면 몇 년 후에 다시 지원해 주죠?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의장님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철선울타리는 기존에 지원된 것은 제외시키는데요. 그것은 다시 자료로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윤재상의장

그물을 한 번 지원해 주면 규정해 놓고 몇 년 안에는 지원해 주지 않는다 이겁니다. 농작물 재배지역이 중복되지 않는 곳에는 지원을 해 주어야 되지 않느냐는 논리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궁색한 답변으로 한 번도 지원받지 못한 농가가 많이 있고 신청인이 너무 많아서 차례가 못 오는 것 밖에 없습니다. 라고 답변을 해 드렸어요. 저는 그렇게 밖에 말씀드릴 수 없잖아요. 과장님 알고 오셔야 되는데 맞는지 모르겠는데 5년 안에는 다시 중복되어서 지원하지 못합니다. 팀장님 독해 안합니까?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독해는 했는데요. 그 건에 대해서는 아직 파악 못했습니다.

윤재상의장

사소한 것에서 문제가 발생되는 거예요. 큰 것, 중요한 것은 다 장치를 다 마련해 놓기 때문에 걸리지 않아요. 이것 하나만 가지고도 과장님을 엄청 코너에 몰리게 할 수 있습니다. 아시죠?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앞으로는 좀 더 자료에 대해서 숙지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그것은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전에 지원해 준 재배농작물이 아니고 다른 곳에 농작물을 심어서 피해가 증가될 때에 주문신청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다른 데에 지원해 주었기 때문에 안 된다고 집행부에서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자세히 협의해 보시고 필요에 따라서 예산도 확보해서 지원해 주면 좋겠습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유해조수 포획단이 있단 말이에요. 지금 2개 단체가 있습니까?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윤재상의장

단체에서는 양분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양쪽으로 나눠서 13개 읍면인데 단체가 2개니까 어느 면까지는 어느 단체, 어느 면은 어느 단체 이렇게 하는 것을 희망하는데 그것은 가능하지 않아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강화조류협회하고 자연생물보호협회 두 군데가 있는데 평상시에는 조류포획허가가 들어오면 구역을 지정해 줍니다. 그런데 9월 18일부터 11월 말까지 일제 조류포획기간을 설정해서 저희가 두 단체하고 경찰서 생활안전과 담당부서와 회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동물보호협회와 지역제한을 안 넣고 같이 하는게 좋겠다고 해서 이번에 들어오면 어디 지역을 두지 않고 강화군 전역으로 풀었습니다.

윤재상의장

협회 대표성을 띤 분들하고 협의해 보세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윤재상의장

됐어요. 그만 얘기하세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윤재상의장

이것은 상당히 포괄적인 것인데 관련부서라 얘기하는데 생활오폐수 때문에 상당히 많은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저수지로 들어간다, 바다로 들어간다, 그러는데 분오리 저수지에는 생활오폐수가 많이 유입이 된다고 걱정을 해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분오리돈대가 8월말쯤 거기에 있는 물고기가 죽어서 뜬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비가 120미리인가 130미리 와서 현장 확인을 했는데 특별히 유입된 게 없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토사하고 생활하수 부유물이 와서 그런 경우가 있다라는 것을 설명들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검토해 보고 하수관계도 검토해서 추진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네, 그렇게 해주시고요.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삼산면이 다리가 개통되면서 가장 시급한 것이 여러 가지가 많이 있습니다만 화장실 때문에 말이 많이 오고 가는데 지금 진행되고 있지요? 몇 군데를 신규로 설치해 주지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현재 신규 설치해 달라고 하는 데는 보문사 밑에 선착장 있는 부분이 설치해 달라고 요청이 들어온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쪽에서는 지금 선착장 주변에 각종 군유지, 국유지가 선창 한 가운데다 줄 수도 없고 향후 거기 계획이 되면 같이 그 분들과 위치 선정을 해서 화장실 짓는,

윤재상의장

현재 몇 군데 예정이에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현재 삼산은 거기하고 하리 선착장 2개가 요청이 들어와 있습니다. 하리 선착장은 기존의 삼보해운 쪽에서 관리하고 있었는데요. 거기도 인원이 줄고 해서 거기는 내년도에 이동식 화장실을 갖다가 놓는 방법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이것은 생리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두어서 해주시기 바라고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윤재상의장

자료 왔는데 복사하러 갔어요? 우리 강화군은 자료를 요청하면 그 요구한 의원 것만 딱 하나 가지고 오더라고요. 과장님, 전체에 주게 되어 있는 것 아니시지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윤재상의장

전체 의원님들에게 주세요. 확산시키세요. 과장님 다음에 잊어버릴 수 있으니까 간부회의 때 자료요구하면 반드시 전체 의원님들한테 나누어줄 수 있도록 수량을 확보하라고 말씀해 주세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윤재상의장

자료가 이런 자료도 있어요? 이것은 단순자료네요? 피해작물, 농가수, 이것 산출은 안 나오나요?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의장님 이것에 대해서는 자세히 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원래 이게 피해건수가 접수되면 그 분들이 얘기를 합니다. 얼마나 피해를 봤다고 얘기를 합니다. 하지만 면적이 나오고, 그 작물에 대한 기준에 대한 산출이기 때문에 그런 자료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언젠가는 유해조수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것을 신경을 써야 돼요. 환경단체에서는 포획을 못하게 하잖아요. 이게 앞으로 한계점이 온단 말이에요. 여기에 야생조류도 천연기념물이 있고 이것이 근거자료가 나와야 돼요. 앞으로 중앙부처부터 지원근거를 마련해서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과장님은 피해 작물, 피해 농가수 이렇게만 나오면 막연하죠. 앞으로 보내주세요. 왜냐하면 의원님들께서 알고 계셔야 동절기에 의정활동 할 때 보리 심은 사람들, 그 외 채소 등등이 있잖아요. 그러면 어느 정도는 내용을 알아야 즉답을 하고 즉답을 못하는 것은 집행부의 자료를 얻어서 그러지 않습니까, 자료를 뽑아서 나중에 주면 좋겠습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의장님, 죄송합니다. 나중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끝으로 슬레이트 관련해서 여러 번 얘기했었어요. 군정질문도 했던 것 같은데 과장님이 바뀌셨으니까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새마을운동사업으로 슬레이트를 다 씌웠단 말이에요. 지붕개량사업으로 지원해 주었을 것이라고 보는데, 이게 석면 신체에 해롭기 때문에 철거하지 않습니까?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윤재상의장

지원을 해주는데 아까 설명을 들어보니까 자발적으로 슬레이트만 교체하려는 사람은 드물고 철거 때 신청을 해서 하는 것 같습니다.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거의 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장

사실 슬레이트를 보유하고 있는 가정에서는 설계비용은 지원해 주는데 2차 복구가 안 되기 때문에 못하는 거죠. 그렇죠?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그런 면도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다시 씌워야 하는데 현재 있어도 사는 데는 큰 문제가 없는데, 아주 오래 전에는 슬레이트에 고기도 구워먹고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 사시는 데는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2차 복구비를 들여가면서 신청을 안해요.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것이 이것은 중앙에서부터 지원받아야 되는데 우리 강화도 슬레이트지붕을 가지고 있는 주거지역이 3000여개 되는 것 같더라고요. 창고까지 하니까 7000건 되는 것 같고요. 이것을 1년에 100개씩 해봐야 큰 효과도 없고, 그래서 이것을 수십년에서 100년까지 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정책적으로 접근해야 되겠다. 정무적 판단에 의해서 중앙으로부터 지원받아서 동시에 해주든지 아니면 연차적으로 해주든지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2차 복구비가 필요합니다. 제가 인천군구대표의장 자격으로 전국의장협의회에 가서 중앙정부로 올렸는데 답장이 안 오네요.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그렇다는 것만 알고 계시고요. 본의원이 얘기한 것 충분히 이해가 되시죠?
수진

이수진환경위생과장

네. 농가에서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충분한 설명은 드리지 못했습니다마는 주요골자는 아셨을 것이라고 보고 앞으로는 그런 것을 해결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방정부부터 단계를 거쳐서 가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질의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을 환경위생과 소관 주요예산사업 추진사항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한 후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25분 회의중지

14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재무과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변애숙 재무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재무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숙

변애숙재무과장

재무과장 변애숙입니다. 강화군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을 하시는 윤재상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재무과는 2017년도 주요예산 사업이 없는 관계로 추진하고 있는 일반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진사항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윤재상의장

변애숙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보고사항 외에 궁금한 사항이 있는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의원

지방세 목표치를 보면 2014년, 2015년까지 9.8%가 늘었고 2016년도에는 9%가 늘고 2017년도에는 8.2%가 늘어났어요. 이 정도는 많이 늘어난 거예요. 결국 예산 증가 보다 세수증가율이 높아지는 것이라고 봐요. 원인이 뭐죠?
애숙

변애숙재무과장

저희가 주택가격 공시할 때 1.44%늘고 공시지가에서도 늘고 올해는 특히 부동산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서 군세 이외에 시세도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따라서 증가되는 편입니다.

한상순의원

주택건설이 많아지고 일반건축물이 활발해서 부동산 거래도 활발해 진다?
애숙

변애숙재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상순의원

이런 추세는 14년부터 이루어지니까 앞으로 계속 그렇게 될 것이다?
애숙

변애숙재무과장

네. 표준주택가격도 상승할 것이고 공시지가도 상승할 부분이 있고 특히나 강화가 저평가 되어 있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강화지역을 선호하고 있어서 군세 내지 시세까지 상승하는 부분입니다.

한상순의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재상의장

한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재무과 소관 주요예산사업 추진사항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강화군 금고 확정하는 중요한 사안이 있는 만큼 의원님들의 많은 배려가 있었습니다. 재무과장님과 직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45분 회의중지

14시 5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수산녹지과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문경신 수산녹지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수산녹지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경신 수산녹지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수산녹지과장 문경신입니다. 6만 8000여 군민의 대변자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옵는 윤재상 강화군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수산녹지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수산녹지과 2017년도주요예산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진사항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윤재상의장

문경신 수산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고사항 외에도 궁금한 사항을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의원

수산녹지과 보고 받으면 뭔가 되는 열심히 일하는 부서다 생각이 됩니다. 동검갯벌생태 복원사업은 모니터링하고 있나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모니터링을 금년도에 갯벌이전과 복원사업을 통한 사업 구간에 대한 모니터링은 실시해서 완료했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리고 통수되고 갯벌이 변화하는 과정을 세세하게 모니터링을 해야 다음장에 갯벌생태 교육센터에 생생한 자료로 남는다. 그 생태계 복원사업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이 바로 이 동검갯벌생태복원사업으로 증명해 줄 것이라고 판단해요. 지난번 용역보고 때부터 얘기했는데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안양대학에서 하나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상순의원

진행사항을 검토를 잘 하시라고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강화갯벌생태연구센터, 갯벌생태자원활성화 발전전략을 계획하고 있는데 여기 강화갯벌은 남단갯벌의 중요성이 상당히 부곽 되지만 DMZ갯벌생태계는 더 중요하다. 이것은 누구도 건드리지 않는 생생한 갯벌이에요. 그러면 여기 7번째 DMZ갯벌 평화공원, 이 계획이 1, 2차에 들어있지 않으면, 그리고 한강하수가 무슨 지역이죠? 자연습지보전지역이죠?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한상순의원

그러면 갯벌과 연결해서 진짜 평화갯벌공원을 강화에서 치고 나간다면 습지보전지역으로 강화가 선두로 나갈 수 있어요. 이 계획에 DMZ평화공원에 대해서 1, 2차 계획에 넣어야 돼요. 물론 갯벌생태자원 활성화계획이 분산되는 의미가 있지만 DMZ라는 ‘생태계의 보고’ 여기가 강화에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느냐에 대해서 우리 지방자치단체의 의욕과 추진의지가 중앙부처에 보인다. 그리고 그런 것을 포함하므로 습지보전지역을 추진하는 환경부에서도 예산을 딸 수 있다. 그래서 반드시 1,2차 계획에 넣어라.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평화벨트사업을 위해서 DMZ까지 하고 앞으로 남북평화까지 저희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접경지역에도 지원사업으로 넣을 수 있으니까 여기에 넣지 않으면 접경지역 계획에도 없어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사업비가 더 들여서라도 350억 계획을 500억으로 늘려서,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그 사항은 부의장님 말씀대로 접경지역사업에 포함시킬 겁니다.

한상순의원

보전산지용도구역 해제 추진, 이것 매년 하나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매년 하고 있습니다마는 2018년도가 10년 주기로 산림청이 대폭적으로 해제를 추진하거든요. 이것을 의욕적으로 하는 이유가 10년에 오는 기회를 살려서 최대한 해제를 시키자.

한상순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려요. 이것이 강화의 부동산 자산을 높이는 일이다. 세수증대에도 훨씬 도움이 된다. 강화에서 집 지을 곳이 거의 바닥나고 있어요. 이런 사업이 강화군민을 위해서는 강화공무원들이 할 일이다. 보전산지도 일부 해지시키고 농지도 관리지역으로 전환시키고 하는 것이 우리 강화군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일이다. 상당히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산림청에 방문할 때 이 계획에는 없는데 내년도 조림계획에, 리끼다 조림 전부 죽어가는데 이것을 빨리 건강수종으로 개량해야 되잖아요. 이것은 산림청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줄 일이란 말이에요. 옛날에 10개년계획 때 연료림으로 조림한 것 전부 반토막으로 죽어간단 말이에요. 그렇다고 베어서 뗄 수도 없고요. 그러니까 빨리 지금 벌기령에 도달한 리끼다 대체조림을 해야 될 시기라고 산림청에서도 느끼고 있단 말이에요. 우리도 조림 5개년계획 세우서 1년에 100ha씩 하라니까요. 그러면 산림청에서 다 지원해 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산주동의가 중요한 부분인데요. 저희가 계획은 최대한 잡고 산주는 저희도 접근하지만 산림조합에서 같이 협력을 해주니까 협의가 잘되더라고요. 같이 산림조합하고 같이 윈윈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우선 국공유지부터 하세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제가 봉천산 자꾸 그러니까 올해 심을 거예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올해 계획있습니다.

한상순의원

가을에?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한상순의원

강화읍 생태숲조성에도 편백류를 활용해요. 북산은 아카시아 나무 다 베고 남산은 리끼다 베고 그래야 편백류로 심으면 건강숲, 생태숲조성이 좋아질 것이다. 결국 관문지역 상징조형물의 용역비는 그냥 날라간 거네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일단 시비는 반납을 해야 될 것 같고요.

한상순의원

7억 5000?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한상순의원

거기에서도 용역비 떼어 써야 되지 않아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그렇죠. 똑같이 했으니까요.

한상순의원

창후∼망월간 가로공원 기본설계비 확보됐나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저희 아름다운 강화 가꾸기 사업에서 예산이 있어서 그 예산을 활용할 겁니다.

한상순의원

우리 동네 얘기만 해서 미안한데 강화명산 중간 인도, 강화 6대산이죠? 해명산까지. 별립산, 고려산, 혈구산, 진강산, 마니산, 해명산 이것이 강화 6대산이잖아요. 별립산이 400m이상 산 별립산.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별립산이 들어갈 거예요.

한상순의원

들어갈 겁니다. 넣어주세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재상의장

한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세요.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생태숲 조성사업이 남산, 북산만 언급을 해 주셨는데 평소에도 말씀드렸듯이 견자산을 빨리 어떻게 해결해 보세요. 복지지원실과 의논을 해서 견자산 관리전체를 수산녹지과에서 받아오세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견자산까지 포함해서 용역을 하려고 합니다.

오필성의원

현충탑 참배하러 오르락 하면 나무가 엉켜서 좋은 나무 고사되는 것 보셨죠? 등잔밑이 어둡다고, 바로 군청 뒤에 있는 산이 그 지경으로 가고 있어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오필성의원

복지지원실에 얘기하면 거기는 전문가가 없어서 맨날 포크레인하고 나무심는 사람하고 돈 가지고 싸움하다가 아무 것도 못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견자산 전체 관리를 복지지원실에 얘기해서 충혼탑 앞만 관리해라, 나머지 숲에 관한 것은 우리가 하겠다. 충혼탑 주변에 나무 잘라서 전지해 놓은 것을 한 번 보세요. 누가 눈뜨고 전지를 했는지, 나무 조금 아는 사람들이 보면 진짜 한심하다고 할 정도로 나무전지해 놨어요. 전체를 관리권을 복지지원실에 얘기해서 가져와서 충혼탑 양쪽 정비하고 정산부위 지금 반만 아카시아 뽑다말고 그냥 팽개치고 실장님 퇴임해서 담당자는 다른 과로 갔어요. 완전히 정리하시고 만약에 복지지원실에서 못한다고 하면 저한테 얘기하세요. 제가 기획관리실을 통하든지 부군수님을 통하든지 군수님을 통해서 관리권을 수산녹지과를 일월화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고맙습니다.

오필성의원

머드축제 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우리가 느끼는 것은 부럽다. 그것 딱 하나입니다. 거기 가니까 담당 군청공무원들이 나와서 단체 티 입고 팔토시끼고 현장에서 누벼요. 과연 우리가 새우젓축제를 하는데 그 정도까지 우리 공무원들이 열성을 가지고 하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미안합니다. 이것은 예상한 것이니까. 거기를 보면 1998년에 1회 했어요. 1회 때 30만이 왔는데 작년까지만 18회인데 외국인 62만명을 포함해서 570만명이 다녀갔고 지역경제 효과로 800억, 열흘 동안 엄청난 거죠. 보령머드축제는 갯벌이 빠져있어요. 우리가 생각할 때 보령머드 축제는 갯벌바다에 가서 뛰어노는 것을 생각하는데 막상 가보니까 갯벌이 빠져있더라고요. 그냥 개흙 몇 삽 퍼다가 물에 풀어서 하는 것, 어떻게 보면 사기죠. 그래서 우리 강화에서는 동막해변에 그런 해변축제를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기획을 해보는 것이 어떤지 한 번 연구해 보세요. 우리는 보령에 없는 갯벌이 있지 않습니까, 갯벌에 가서 뛰어놀고 체험하는 그런 갯벌축제를 한 번 기획을 세볼 수도 있어요. 과장님 계실 때 한 번 계획을 잡아서 어떻게 할지 다음 보고회 때 꼭 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동막 상인회에서 이런 제안을 해 오셔서 한 번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아우트라인이라도 다음 업무보고 때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오필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호룡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이것은 추진사항 보고니까 그동안 해온 사업을 잠깐씩 메모하세요. 갯벌생태복원 사업을 건설지원사업소에서 하잖아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원래 사업은 수산녹지과에서 했었어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거기에 포토존이 있어요. 거기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내용만 보고 받고 현장은 안 가보셨잖아요? 그런 아이디어는 건설지원사업소보다는 수산녹지과에서 제가 권영랑 씨에게 자문을 구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통화가 안돼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수산녹지과가 그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니까 건설지원사업소가 아니라 수산녹지과가 신경을 써야 되겠다. 중간에 포토존이 있어요. 보전산지 해지에 대해서 지난번에 행감 때 할 때 여러 번 얘기를 했어요. 그 사업에 촛점을 맞췄다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보전산지에서 해지가 되면 뭘로 바뀌어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준보전산지.
호룡

유호룡의원

준보전산지죠? 바로 관리지역으로 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주택행위는 가능합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관리지역까지는 안가죠? 그것을 할 때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하나는 관리지역에서도 지금 계획관리지역으로 이렇게 빨리 가야 돼요. 상행위를 하려면 그 부분에 대해서 하는데 이것을 신청 접수를 받아본 상태예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다 받아놨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받아놓은 자료를 정리하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정리를 어느 정도 분리를 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군민들이 요구한 사항을 기초로 해서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다행이고요. 어쨌든 인도문제를 얘기했어요. 우리나라 임도보급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산림자원을 보전하든, 아니면 그것을 활용해서 소득으로 연결되든 그런 의미에서 임도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예요. 임도를 뚫어놓지 않고는 산림자원을 이용해서 소득으로 전환시킬 수가 없어요. 아시죠? 이것을 잘 잡고 계시니까 이 부분에서 빨리 임도 비율을 높여야 되겠다. 우리 강화군에서 산지가 45%를 차지하고 있으니까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것, 전에 수목원이나 휴양림에 대해서 칭찬을 많이 했어요. 그것이 잘 되고 있지 않지만 어쨌든 강화에 있는 땅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라는 부분에 그 부분에서 감사를 드리고요. 어디어디를 어떻게 해달라는 부분은 앞서 의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셨고요. 지금 갯벌생태연구 교육센터 건립에 가장 기본적 생각은 강화에 생태센터 있었던 것 아시죠?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그래서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이 생태자원을 주민들이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느냐라는 거예요. 그래서 생태자원센터 프로그램을 보면 주민참여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동의하지 않는 한 이런 것이 굉장히 쉽지 않다. 그동안 해왔던 것을 보면요. 그래서 생태자원센터에서 주민참여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그런 것을 잘 찾아봐서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참여가 좋았어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어민소득이 되는 부분은 적극 키워보자고 했어요. 그런 부분에 지금 진행되는 것은 없죠?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용역을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제가 볼 때에는 농업소득에 관해서도 농업기술센터 밖에 전문가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볼 때에는 생산자 단체가 수협이니까 함께 고소득으로 가는 부분이 뭔지 그런 부분을 집중 선두어업인으로 키우면 소득이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런 연구를 우리가 어떻게 지원해 주면 좋은지 안을 잡을 수 있으니까 그런 말씀을 드렸으니까 계속 관리해 주시고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가로수 관리에 대해서 공원 조성, 공원도 체육시설 계획용역을 해보자고 했는데 어쨌든 가로수에 관해서는 기존에 잘 되어 있는 부분을 집중 관리할 필요가 있다. 새롭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볼 때에는 많이 비어있고 이 빠진 것 처럼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가로수를 기본적으로 해 나가는 것도 굉장히 관심을 갖는 부분이지만 있는 부분을 산림조합과 얘기해서 잘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아니면 보식해 주어야 되는데 보식은 의원생활하면서 보식하라고 하는데 보식을 해 준적이 한 번도 없어요. 있는 것을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농어촌공사에서도 특히 어촌마을에 대해서 체험마을도 구상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농어촌공사와도 긴밀한 관계를 갖고 체험마을 조성하는 데는 어쨌든 거기에서 예산을 집행하고 있으니까 그것도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조형물이 안됐다고 하니까 섭섭하지만 인천시에서 그러는 거죠?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심의기구가 인천시에 있어서요.
호룡

유호룡의원

어쨌든 우리가 자존심 상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더 좋은 작품을 만들라고 하는,
호룡

유호룡의원

기왕 이렇게 된 것. 관문이 강화군은 두 군데입니다. 이런 계획을 조금 서둘러야 될 것이 1970년 1월에 개통을 했기 때문에 지금 관문이 된 것이 50주년을 앞두고 있는 거죠?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것에 그 시기를 맞출 필요가 있고 이것을 검토할 때 차량통행수가 오히려 초지대교가 앞서 나가려고 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겠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자꾸 그렇게 하지 않으면 거기 자꾸 꽃밭 얘기만 나오지 관문으로의 역할에 대해서는 안 나와요. 거기는 꽃밭하려고 하는 곳이 아니에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렇게 검토해 주시고요. 구름다리 완공이 됐는데 삼산에 전득이 고개,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내년 사업으로 추진해 보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 다음에 지금 화도 내리에서 흥왕리나 장화리 쪽으로 가는 언덕이 있어요. 거기도 깊이 형성이 되어 있는데 비슷한 조건이니까 거기도 함께 검토를 해서 비용은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니까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이상입니다.

윤재상의장

유호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지난번에 내년도 선녀벌레퇴치 계획을 해달라고 했는데 계획 수립했나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매년도 업무보고 드릴 때 그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너무 많은 피해가 되고 점점 개최수가 늘어나는 것 같아요. 일부 약품만 주었는데 약품 주는 것도 본인들이나 단체적으로 공동방역하는 부분도 손도 못 미치고 여러가지 이것을 전체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일부 약 뿌리면 산으로 도망갔다가 다시 내려오고 서로 좋지 않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요. 환경위생과에 넝쿨작물이 있어요. 수산과도 넝쿨제거 사업이 있어요. 올해 진행이 된 거죠?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올해 예산이 2회 추경에 세우는 바람에 숲가꾸기 사업에 포함을 해서 사업이 늦어져서 사업을 진작 했어야 되는 것인데 올해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지속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어요. 올해 말도 못하게 심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빨리 서둘러야 하고 내년까지 한다고 하면 고사 시키는 것이잖아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제거 대상은 전수조사를 해요. 어디에 있다는 것을 파악을 해놨습니다. 예산 확보가 늦어지는 바람에 그런데요.

박용철의원

친환경적으로 했으니까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수산과 업무 과중시켜서 죄송한데 각 면별로 본예산에 1억씩 공원화 사업하라고 한 것을 기억하실 거예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박용철의원

어느 면은 눈에 띠는 것도 있고 눈에 안 띠기는 것도 많아요. 그리고 불은면 대청교 수로로 예산을 8000만원인가 세운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그런 부분이 진행여부를 우리가 천상 전문가는 수산녹지과니까 한 번 점검 차원이라기 보다는, 조언을 해준다는 차원에서 한 번 되집어야 하지 않나. 쌀쌀한 바람이 부니까 공원화 만들어 놓은 것들이 황폐화되는 것도 눈에 보이고 잠깐 2, 3개월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주변을 다른 것으로 해야 되는데 물론 예산과 관련된 내용이지만 어쨌든 모형토목은 다 만들었을 거예요. 그러면 내년에는 다년생으로 한다든지 이런 것을 같이 간부회의든 문서상으로든 전화상으로든 조언을 준다고 하면 좋은 사업이 잘 진행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듭니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금년도 사업 추진은 저희 사업을 점검평가하는데 그 평가에 포함해서 읍면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나 기타 부서에서 한 것을 같이 평가 항목에 넣어서 전체적으로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렇게 해서 한다면 더 좋은 공원 사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박용철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설명 잘 들었고요. 읍면별로 소공원을 많이 조성을 했어요. 포토존도 있는데 만들기는 예쁘게 잘 만들었는데 관리가 잘 안되어서 조형물도 망가진 곳도 있고 풀도 무성한 곳이 많거든요. 관리를 좀 더 철저히 해 주셔서 어차피 만들어진 것을 예쁘게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주농장에 작년에 보리, 포토존 만들고 했는데 문화관광과에서 수산녹지과로 넘어왔는데 어떻게 진행이 됐었는지 그것을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저희가 사업을 넘겨 받았어요. 저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내년에도 하실 건가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동주농장 자체에서도 농사만 지어서는 안된다고 판단해서 지금 계속 매립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아마 거기다 매립한 지역에 대해서 청보리든 기타 작목들을 쌀이 아닌 다른 작목을 심을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거기와 같이 해서 저희가 지원할 부분을, 저희는 그런 부분은 지원을 안하고 편의시설, 관광객들이 잘 관람할 수 있는 노선이나 야자매트, 화장실 이런 편의시설을 지원하고 거기 자체 작물을 심는 경우는 그 분들이 심는 것으로 그렇게 업무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그런 농작물이라든지 해서 윈윈할 수 있다면 어차피 관광객을 중심으로 하실 거 아니에요. 그러면 좀 괜찮게 해서 볼거리가 있도록 의논을 잘 하셔서 강화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보시면 거기가 관문인데 강화에 가면 청보리에 테마가 있는 곳이 있더라하고 그렇게 볼거리가 있는 관광명소 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마지막으로 초지에 들어오면 우리가 초지광장이라고 말은 해요. 그런데 그 초지광장이 너무 휑하고 쓸모가 없어서 과연 거기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일단 초지광장은 저희 재산이 아니라 인천시 재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뭐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데 인천시가 관리권을 강화로 넘겨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관리권이 넘어오더라도 건설과가 총괄관리부서이고 건설과가 하더라도 예를 들어 꽃을 심는다든지 나무를 심더라도 우리와 협의를 해야죠. 올해는 청유채를 한 구간 심고 조경수 연구회에서 나무를 심는 이런 식으로요.

김자선의원

거기가 너무 보기가 그래서 관심있어서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최승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최승남 의원입니다. 고려산에 다리를 놓았어요. 인근에 있는 군유지, 산림청 땅이에요. 돈주고 안사도 되죠?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협의를 해서.
승남

최승남의원

군수님도 승인한 부분이고요. 여기에서 고비를 보면 좌측, 실질적으로 우측은 고려산 올라가는 등산로예요. 그런데 거기 차량이 붐빌 때를 기준해서 약 100여대가 모이는 곳이에요. 거기 장비대가 2억이면 하고도 남는 일이에요. 포함해야 될 부분은 없고 이번에 지중화까지 하실 것이고요. 그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세요. 우리 예산이 잉여금이 200억씩 정도 넘어가요. 또 보조금 집행잔액 매년 넘어가는 금액이 3, 40억씩 되요. 이런 돈을 가져와서 일을 안해요. 이것은 협의만 되면 다 사용할 수 있어도 의지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산녹지과에서 그것만 승인해 주면 사업은 건설과에서 하잖아요. 그러니까 얼른 해서 봄에 하지 말고 지금 시작해서 양쪽에 협의받고 금년도 중에 약 400평, 500평 정도라도 여기에서 넘어가면서 좌측 판에서 우측으로 넘기면 그것만 조성해 놓고 내년에 보도블록을 깔든, 콘크리트를 하든 예쁘게 단장을 하시든 부지조성은 금년도 중에 끝내시기 바랍니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건설과와 협의해서 저희가 협의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전체적인 사업계획을 도로하고 주차장 부지 사용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승남

최승남의원

그것이 공식적으로 주차장으로 승인받고자 하면 안되요. 거기가 다리위에서 볼 때 사계 청소도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나무가 너무 커서 내가면 저수지를 내려다 볼 수가 없어요. 다리위에서도. 그런 정리 차원의 생각을 가져야지 그것을 무슨 주차장으로 만들겠다고 하면 어려워요. 일단 강화군에 예산 세워서 까서 재껴야되요. 그리고 나서 승인받아도 얼마든지 받아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그것은 같이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말씀대로 잘 조정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상의장

최승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간단히 본 의원이 질의 두가지만 하겠습니다. 부근리 군부대 백련사 부근 벚꽃축제 하고 있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벚꽃축제를 기존에 했고요. 잔여구간도 좀,

윤재상의장

완료는 안됐잖아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조금 더 추가로 마무리 해야 됩니다.

윤재상의장

마무리하시고요. 양도면의 면꽃이 진달래라는 것 처음 들었죠?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알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장

진달래가 왜 면꽃인지 물어보니까 진강산의 진달래가 엄청 많이 있다고 해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거기도 많습니다.

윤재상의장

본 의원이 2015년 12월에 군정질문을 통해서 진달래 제2축제장, 제2코스를 만들자고 주문했는데 잘 이행이 안되더라고요. 그런 것을 잘 이용하면 관광객이 분산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임완근 면장 시절에도 그것을 건의를 했었습니다.

윤재상의장

양도면장님과 협의해서 필요에 따라서 예산 편성해서 내년에 축제하면 좋잖아요.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네.

윤재상의장

조금 전에 존경하는 박용철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는데 칡넝쿨 빨리 제거해야 됩니다. 아까운 나무가 다 고사되는데 우리가 발빠르게 움직여야 될 것 같습니다.
경신

문경신수산녹지과장

소나무 수종보전차원에서도,

윤재상의장

네. 반드시 제거하시도록 해 주시고요. 더 이상 질의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이것으로 수산녹지과 소관 주요예산 추진사항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경신 수산녹지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오늘 보고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의사일정에 따라서 해당 실과소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 40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