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실례로 내가 다니는 목욕탕이 주인이 되게 게을러요. 게으를 뿐만 아니라 좀 추접해요. 다니는 목욕탕 단골들이 자꾸 개선해라, 개선해라 하니까 조금씩 조금씩 물도 바꿔주고 하는데,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이, 그 많은 사람들이 와도 평소에 하는 행동 그대로 하는 거예요.
그럼 올라와서 뭐 불편이 없나? “물 넣어줄까요? 뭐 어떻게 해줄까요?” 다소 그 말 몇 마디, 뭐 10분도 안 걸릴 것 아닙니까?
한 5분 정도쯤 해서 친절하게 하면 그분들이 돌아가서 의성의 이미지를 갖다가 상당히 좋게 홍보할 것인데 현재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래 목욕탕 주인을 불러서 내가 혼냈어요. “야, 목욕물 어떻습니까?” 등등 해서 서비스 좀 해라.
우리는 괜찮다.” 근데 그런 부분도 앞으로 접객업소에는 이런 큰 행사를 앞두고 외지인들이 많이 올 때는 좀 홍보해서 개선하는 방법을 연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