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반대되는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애초에 우리 노인복지관 및 수영장을 할 때에 의회에서 한 번 부결시켰습니다. 새롭게 어렵게 해서 부지를 확보했습니다.
제가 조금 아까 여성회관을 현재 건물이 있는데도 또 옮겨야 된다, 그것도 하나의 이유입니다. 나중에 그런 문제가 생겨요. 아까 교통문제 얘기했습니다.
어렵다. 그건 노인복지관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타운화했을 때에는 교통의 노선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또 나중에 항상 접근성에 관한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면 우리가 차량을 구입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또 토지용도가 시내에 오면 주민들한테 좋다! 지금 강화군의 지역별로 보았을 때에 온수리는 관광쪽으로 간다, 그래서 길상면에는 공장 허가도 안 내줍니다.
이미 목표가 커다랗게 관광쪽으로 가요. 그래서 토지용도를 전등사를 중심으로 해서 그 주변은 관광으로 모든 주민들의 소득을 높여야 되겠다, 지금 도시재생사업을 하면서 아까 우리 한상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도시재생사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99칸집, 온수성공회, 양조장, 그런 부분을 어떻게 살려나가느냐? 학교 앞에 최영섭 거리를 만들어서 어떻게 해나가느냐?
그게 현재 재생사업의 초점이에요. 여기는 재상사업의 대상입니다. 재생사업의 목적은 거기에 있는 상가를 어떻게 하면 활성화시키느냐라는 겁니다.
아까 시끄럽다고 했지요? 거기에 관광객이 많이 들어오면 더 시끄럽습니다. 제가 반대의견을 얘기할게요.
지가에 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그때에도 부결시킬 때에 평당 150만원 짜리를 왜 사냐? 건너가서 우리는 땅의 용도를 바꿀 수가 있는데, 그래서 결국은 샀잖아요?
입구 120만원, 뒤에 있는 것은 40만원씩 매입해서 3500평을 매입했습니다. 그런데 왜 추가로 매입을 못했느냐? 전체 금액이 100억원이 넘으면 투융자심사를 또 받아야 돼요.
그래서 그때에 3500평을 추후에 뒤에 있는 땅들을 평당 40만원씩 샀습니다. 그래서 그 때는 투융자심사 금액에 맞으니까 1500평을 앞으로 더 구매해서 5000평을 확보해가지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보건소장님 계시지만 치매보호센터 건물도 노인복지회관하고 이어서 지으면 건물활용도에도 좋다, 그렇게 묶어놓으면 제가 앞으로 거기에 노인복지회관, 도서관, 여성회관, 청소년에 관련된 것들이 공통점이 있습니다. 강당이 필요해요. 강당은 그 안에서 각 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더라도 강당이 필요한 것도 있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배우고 체험하면 발표회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복합문화공간에 공연장과 전시장으로 한꺼번에 가면 다 그런 기관들이 다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여성복지관에서 조금 있으면 전시회를 하는데 전시할 데가 없습니다. 우리 미술관이 있으니까 거기에서 전시회를 하지요?
그 분들이 전시회를 하면 어디에서 하 거예요? 각 회관마다 따로 할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놔두면 공통점이 공연장과 전시장이 필요하다, 그것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놓으면 건물을 활용할 때에도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 여기 땅값을 보면 평당 180만원이에요. 4배를 살 수가 있습니다. 그 돈 가지고 아껴서 건물짓는데 쓰세요.
거기에서 얘기한 것은 제가 다 들었으니까 제가 다른 지역에서의 의견을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