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이것도 중요하지만 아직은 아니다, 시기상조라는 겁니다. 차라리 우리 기획감사실장님 안 계시지요? 그것도 안행과 일일 겁니다.
지금 우리 폐교부지가 있는데 과거에 공유재산변경안을 승인해 주었습니다. 5개 학교를 한다고 해서 승인해 주었습니다. 재무과장님 그것을 아시나요?
모르시지요? 바뀌었으니까요. 폐교부지를 다 사겠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볼 때에는 그런 것이 더 우선이에요. 지금 교육청에서 개인한테 매각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교육청에서 이미 심의가 끝나서 팔기로 했습니다.
그 부지들이 얼마나 좋은 부지인데요. 도로나 접근성, 주차장까지 다 확보된 것이 학교부지입니다. 그런 것은 우선적으로 사야 돼요.
무슨 용도로 쓸 것이냐 생각하고 사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해야 하는데 이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런 돈이 있으면 폐교부지 확인해 보세요.
그것은 빨리 확보하세요. 지금 교육청은 자꾸 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