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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4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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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울지 않으면 젓을 안줘요. 본 위원은 강화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을 만들고 싶은 거예요. 우리 재원으로 어려우면 그런 곳에서 하고 있는 것을 여기에 반영을 시켜야 돼요.

지금 억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정말 우리 지역은 아이키우기 좋은 곳이다. 보육, 돌봄 이런 것을 하면 좋은 곳이라는 것을 다른 기능과 해 줘야 해요. 그러면 뭐가 필요한지를 해주어야 그런 기관에서 이것은 재원이 부족하면 위탁기관에서라도 해야 되겠구나, 그렇게 연결시키는 것이 행정의 지원이라고 생각해요.

돕고 싶은 마음들은 다 있어요. 어디 아프다고 해야 고쳐주죠. 그런쪽으로 봐서 이것을 제대로 하려면 파악을 잘하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것을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올려줬다고 해도 언발에 발녹이기지, 이 예산으로 뭘 하겠느냐는 거예요. 신경을 더 써 보세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