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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24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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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반도 안 갔어요. 2010년에는 9박 10일, 2014년에는 8박 10일, 2016년에는 4박 5일인데 이렇게 장기간으로 직장생활하는 사람이나 장사하는 사람들이 갈 수가 있겠어요? 그리고 호주 시드니 기념연주, 미국 예배참석 한국참전비 기념비 나이아가라 불꽃 기념연주, 태국 방콕에서는 합창대회를 했어요.

호주나 미국을 갔을 때 지나가는 사람들이 멀리에서 지켜보지, 저 사람들이 강화에서 와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음악을 들려줘서 기쁘고 그 사람들 똑똑하고 기특하네, 이런 생각을 가질까요? 예전에도 자비 들여서 갔다고 해요. 자비들여서 갈 때에는 누가 말 못하죠.

그런데 강화군에서 예산 지원받아서 가는데 반도 안되는 인원이 가니까 말씀드린 것이고요. 고생을 많이 해서 지원한다고 하면 제주도에서 최고급 호텔로 전체 60명 갈 수 있게 바꿔보세요. 해외를 꼭 반도 안되는 인원이 가야 해요?

이것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답변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합창대회를 나간다고하는데 작년에도 30명밖에 안되는데 30명은 따로 빼서 연습을 해야 되잖아요.

문제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고요. 안 가는 사람들은 따로 연습하고 대회나갈 사람 따로 하고 나머지 사람 따로 연습하고 말이 안되죠. 그 다음에 개천대제를 볼께요.

민간이전에 2억 7000만원을 다 민간에 주는 거예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