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또 어떻게 깔끔하게 놓는 수저받침을 놓을 수 있는지? 또 복장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또 앞치마가 예쁘게 되어 있는가?
또 일반음식점에서도 축산 한우협회에서 생산되는 것을 전시하는 냉장고도 필요합니다. 아까 얘기한 대로 서로 돕는 사업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것만 해도 그렇습니다.
음식은 항상 얘기하지만 식당 입장에서 우리가 만들어 주는 것은 토요일, 일요일에 한정되어 있다, 어떻게 하면 평일날도 장사가 되게 해줄까?라는 것이 체류형 관광의 목표예요. 그 한정된 것을 하다 보면 음식물은 냉장고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맛이 떨어집니다. 과연 그것을 문제 삼아서 그것이 커다란 문제라고 해서 커다란 저장시설을 해주는 것인가?
과연 의구심이 들어요. 정말 음식업에서 요구하는 사항인지? 사주면 좋지요.
저장시설은 식당에서 당연히 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가 왜 조례안을 만들었는가?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이 사업은 금액도 많이 들어가고 우리가 추진하는 목표하고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강화에서 생산되는 재료들을 어떻게 하면 좋은 음식산업으로 만들 것이냐?
어떻게 홍보해 줄 것이냐? 어려워하는 것들을 모범음식점들을 되게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지원을 해야 될 것이냐? 정책적으로 깊은 검토가 있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음식 만드는 것도 농업기술센터하고 위생과하고 맨날 사업이 중복되는 사업입니다. 어쨌든 이것은 이 방법론은 금액도 많이 들어가고 문제가 있었다, 깊은 검토가 없었다. 하실 말씀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