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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44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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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여기에서 시범사업으로 방향이 정해지면 농정과에 예산이 반영이 되어야 돼요. 뭔가 양 기구가 소통이 안되고 있다는 거예요. 누가 컨트롤타워가 되어야 해요?

의회에서 계속 지적을 해줬잖아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줬잖아요? 그런 방향으로 예산을 세우고 그런 인력을 키우고, 젊은 청년들이 농업에 들어올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주고 우리 의회에서 컨트롤 타워 역할을 계속 해주잖아요?

그런데 예산서 결과물을 보세요. 예산서대로 되잖아요? 농민들이 안 따르면, 여기에서 다 하시잖아요?

교육방향을 어떻게 가야 될 것인지, FTA팀이 있고 여기도 강소농 육성이라는 게 있는데 그게 답아니에요? 교육을 아무리 해도 후속조치가 안되는데, 아까 제가 자꾸 저온저장고에 대해서 말씀드렸잖아요? 방향은 잡혔는데 왜 실현을 못시켜요?

각자 역할이 분명히 다 있잖아요? 우선 강화농업이 앞으로 10년후에 어떻게 될 것인지 대안을 만드세요, 내년도 상반기 중에.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