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해양수산관리도 전년도에 770만원이 편성되었었고, 학교숲조성도 6000만원이 편성되었었고, 고인돌 진달래꽃길도 3억원이 편성되었었고,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도 3857만원이 있었습니다. 목재 펠렛보일러도 있었고, 사방댐관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 6개 사업이 신규사업처럼 표기되었다는 것을 지적하고 농정과도 마찬가지이지만 어민이 어떻게 하면 소득을 올리고, 이것도 일자리인데 일자리를 얼마만큼 확보해서 젊은이들을 끌고 들어오느냐라는 것입니다.
소득이 늘어나지 않으면 젊은이들은 절대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하려면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우리어민들이 어느 어업을 해서 소득을 올리고 있는가? 우리가 포구마다 식당 지어져 줘가지고 하는 것은 부수입이지, 진짜 할 수 있는 어민들이 나가서 1차 생산물을 생산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김 양식장에 관한 문제도 나왔지만 어쨌든 그런 것을 새롭게 소득이 높은 것을 발견하려면 소득분석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고 봅니다. 그런 것도 그런 방법에 의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