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위원 위험도로개설공사 예를 들어 국토부나 그런 곳에 비용이 서지 않아도 위험도로가 있어요. 고비올라가면서 명신초교 다운 주유소에서 넘어가는 언덕, 조산초교에서 화도 탑제 방향으로 나오는 커브는 도로를 개설하는 문제보다는 그 주변에 있는 산, 응달로 만들어주는 곳을 법면 처리하는 부분도 한번 강구를 해보세요. 예를 들어 돈이 되는 과실수를 심었다고 하면 승인을 안 해줄 수 있지만 현재 사용안하는 법면인데 그런 법면은 벽면 처리를 하면 응달이 안 지기 때문에 사고를 예방차하는 차원도 되거든요.
그런 곳이 꽤 많아요. 다운 주요소에서 오상리로 넘어가는 언덕, 고비에서 내려가는 코너, 조산초교에서 탑제로 가는 코너, 그것은 법면 처리만 하면 겨울에 얼어서 사고 나는 부분을 방지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런 부분하고, 지하수 방치공은 면사무소에 일괄 전수조사할 필요가 있어요.
소공을 파신 사람들이 전체가 이제는 전체가 다 사용 못하고 있거든요. 이것은 환경부에서도 자금을 신청만 하면 배정해 줄 거에요. 갑곳리 갑룡초교 전후로 거기가 강화군에서 인구밀도가 제일 높아요.
그런데 주차장이 없어요.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저녁에 가면 차량 교행이 잘 안돼요. 정아주택은 도로 개설하면서 여유가 생기면서 갓길이 형성됐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이 꽤 있어요.
이제는 인도가 형성 안 된 곳은 대해빌라 건물 때문에 인도가 형성이 못되고 있는데그런 곳은 주차장 부지를 매입해서 인도도 개설할 필요도 있고 주차장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릴께요. 그런 부분은 신경을 더 쓰시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일교회 들어가는 코너 삼각형 건물, 그 옆에 미미빌라 그런 부분을 해결해야 해요.
그런 곳이 가장 위험한, 분리되어서 나오는 차량이 들어가는 차도 분리해서 들어가는데 노선폭이 좁아요. 그런 부분을 해줌으로써 지역의 발전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신경써 주셔야 해요.
이것은 건설과 아니면 할 부서가 없어요. 명분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