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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244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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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호 없어요. 해안도로에서 들어오는 것을 비보호로만 되어 있어요. 어제 그것을 봤거든요.

파란 신호에 비보호, 직진에 파란 신호는 비보호를 해야 하는데 보통 생각에 양쪽 차선에 차가 없을 때 비보호로 과야 되는데 서울에서 들어오는 곳에서 좌회전 차가 서 있으면 그쪽 직진 차가 안 보여요. 안 보이면 좌회전을 하다가 사고가 났다고 해요. 거기 차선이 너무 위험하고 제가 어제 비보호에 좌회전 신호가 있는지 지켜봤거든요.

좌회전 신호가 없고요. 그리고 인삼센터로 들어가는 어떤 안내표지가 하나도 없어요. 이정표를 왜 안 달았을까, 좌회전으로 가면 어디로 간다는 그런 이정표는 아무것도 없고 좌회전으로 갔을 때 작은 나무판으로 강화 용정리만 되어 있고 아무 안내표지가 없어요.

또 굴다리로 내려가 보면 거기에도 아무 안내판이 없어요. 그래서 밤에 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어디로 가야 하나하게 돼요.

그래서 역사관으로 해서 돌아오면 강화진행 방향이고 그렇게 안내판도 없고 밤에 가보면 불만 깜박깜박하고 어디로 가는 건지 아무 표지가 없어요. 지금 도시에 가 보면 페인트로 바닥에 파란색은 어디로 가고 핑크색은 어디로 가는지를 몇 백 m앞에서부터 쭉 안내표시를 하는데 아무리 임시길이라고 할지라도 거기가 너무 찾아갈 수 없는 길을 만들어 놨어요. 거기에서 어디를 찾아가기가 너무 힘들고요.

거기를 다시 한 번 가보셔서 언제까지 개통하실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이정표 정도는 하고 안되면 바닥에 안내를 하더라도 보기 좋고 알기 쉬운 체계를 만들어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