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위원 신호 없어요. 해안도로에서 들어오는 것을 비보호로만 되어 있어요. 어제 그것을 봤거든요.
파란 신호에 비보호, 직진에 파란 신호는 비보호를 해야 하는데 보통 생각에 양쪽 차선에 차가 없을 때 비보호로 과야 되는데 서울에서 들어오는 곳에서 좌회전 차가 서 있으면 그쪽 직진 차가 안 보여요. 안 보이면 좌회전을 하다가 사고가 났다고 해요. 거기 차선이 너무 위험하고 제가 어제 비보호에 좌회전 신호가 있는지 지켜봤거든요.
좌회전 신호가 없고요. 그리고 인삼센터로 들어가는 어떤 안내표지가 하나도 없어요. 이정표를 왜 안 달았을까, 좌회전으로 가면 어디로 간다는 그런 이정표는 아무것도 없고 좌회전으로 갔을 때 작은 나무판으로 강화 용정리만 되어 있고 아무 안내표지가 없어요.
또 굴다리로 내려가 보면 거기에도 아무 안내판이 없어요. 그래서 밤에 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어디로 가야 하나하게 돼요.
그래서 역사관으로 해서 돌아오면 강화진행 방향이고 그렇게 안내판도 없고 밤에 가보면 불만 깜박깜박하고 어디로 가는 건지 아무 표지가 없어요. 지금 도시에 가 보면 페인트로 바닥에 파란색은 어디로 가고 핑크색은 어디로 가는지를 몇 백 m앞에서부터 쭉 안내표시를 하는데 아무리 임시길이라고 할지라도 거기가 너무 찾아갈 수 없는 길을 만들어 놨어요. 거기에서 어디를 찾아가기가 너무 힘들고요.
거기를 다시 한 번 가보셔서 언제까지 개통하실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이정표 정도는 하고 안되면 바닥에 안내를 하더라도 보기 좋고 알기 쉬운 체계를 만들어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