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위원 강화군에서 지원하고 시에서 지원하지 말고 이걸 통합적으로 하나로 해서 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정말 산모들에게 필요한 것을 지원해 줘야지요. 아이를 키워보면 신생아 때에는 어차피 부모들이 휴가 내서 집에 있으니까 별로 부모들한테 아이키우는 데에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인 부모들이 아이키우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시기는 6세에서 10세입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오후에 그 아이들을 돌볼 시기가 없습니다. 엄마들이 그 시기를 제일 어려워하거든요. 정말 대책을 세우려면 그때에 그 아이들을 어떻게 돌봐줄 수가 있나, 그 대책도 앞으로는 세워야 될 것으로 봐요.
우리 엄마들이 직업을 가지려면 아이들이 안전한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 그때에 대책은 아무 것도 없이 신생아 때에 계속 밀어준다면 이것이 과연 아이들을 많이 낳게 하는 제도가 될 수 있을까? 저는 여자니까 그런 염려가 되기도 하거든요. 정말 지원해야 될 때에는 지원하지 않고 신생아 때에만 몰아서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