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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245회 제5본회의2018-02-06

한상순 의원 프로필 보기 →

한상순부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소, 투자유치담당관실, 문화관광과 소관 2018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8년주요업무추진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군 보건행정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권오준 보건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보건소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보건소장 권오준입니다. 보건소 소관 2018년도주요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한상순부의장

권오준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 세세하게 보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해주시기 바라며 보고사항 외에도 궁금한 사항을 총망라해서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호룡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229
호룡

유호룡의원

유호룡 의원입니다. 드디어 금년도에 종합의료센터가 건립이 되요. 지난 얼마전에 상생발전협의회를 하셨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어떤 내용인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제가 계속해서 의료기관 원장님들이 감정적으로 남아있는 부분이 없어질 때쯤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하겠다고 했었습니다. 1월 9일날 전체를 대상이 21곳에 홍보했는데 총 4명이 참석했습니다. 그 중에 남궁의원, 임성식 내과의원이 참여를 했습니다. 의사수로 따지면 절반 정도가 해당됩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치과는 아니지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치과는 오치과 의원 원장님께서 어떻게 아시고 참석하셨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치과는 대상이 아니죠?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치과는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오치과 원장님은 참석을 하셨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상생에 관해서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많은 대화가 나왔고요. 원장님께서 의료기관 원장님들한테 고가의료장비, 우리가 지원하는 고가의료장비의 개방형 병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효과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이 사회의 갈등에 관한 부분에 있어서 계속되면 좋지 않잖아요. 갈등이 있으면 빨리 해결해야 하는데 이것도 갈등 요소중의 하나거든요. 그것을 지속적으로 해야 되겠다. 요양원들하고도 한 번 하셨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지난주에 면담을 했고요. 두 가지 정도의 요구사항이 있었는데 제가 어쨌든 그 부분은 받아들이는 것으로 해서 해결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구체적으로 해줄 수 있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구체적인 내용은 말씀드리기가 어렵고요. 요양보호사들 채용문제가 걸려있어서 그 문제는 제가 답변드렸고, 또 요양원으로 진출하는 것을 많이 걱정을 하셔요. 그래서 요양병원을 의료기관으로 추가로 요양원을 만들고 그런 부분이 없다는 것을 증명했으면 좋겠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저희 백병원과 협의해서 그 문제를 매듭을 지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굉장히 보건소장님의 역할을 칭찬하시러다고요. 어쨌든 제가 말씀드렸던 것이 기관들끼리의 갈등해소하는데 우려가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앞으로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거점의료기관 신청에 관해서 이것이 산부인과 문제라든지 그런 것인가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산부인과하고 공중보건의사, 출산산부인과에서 일하게 될 저희 공중보건의사 지원건이 되겠습니다. 인천시에서 공공보건의료에관한법률에 보면 시장이 지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획수립은 저희나 병원에서 수립해서 제출토록 되어 있고요. 그래서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4월달 개원 이후에 우리가 일단 출범은 하고 그리고 계속적인 지원은 시에서 받을 수 있도록 근거를 만들기 위해서 거점의료기관을.
호룡

유호룡의원

거점의료기관으로써 산부인과하고 응급의료기관으로 두가지 인가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주민들 입장에서는 의료혜택을 보니까 득은 되지만 갈등에 관한 문제를 슬기롭게 잘 하실 필요가 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치매안심센터가 7월, 10월에 준공을 보잖아요. 그러면 바로 가동이 되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사전에 준비과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는데요. 하점의 경우는 9월이나 10월경에는 개원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고요. 길상의 경우는 내년도 1월달에 출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바로바로 안 되나요? 어차피 이게 처음 하는 사업이 아니고 보건소에서 하고 있잖아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이것은 백병원을 유치하면서 강화군의 채용박람회를 실시했는데 생각보다는 의료인들이 강화에 굉장히 적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인력확보가 충분히 될 것인지에 대해서 확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은 하겠지만 그 시기에 맞춰서 오픈할 수 있을지는 일단은 노력을 더 해보아야 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비단 의료뿐만이 아니라 강화군의 보육시설에 관한 부분이예요. 본 의원이 아직 구체적으로는 아니지만 그런 요구를 해요. 국가직 공무원에 대해서 경찰, 교육, 소방, 지방공무원도 그렇고 주택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농어촌에 관한 인력구하기가, 보육교사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런 부분이나 주택에 관해서도 오기 싫은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 것도 함께 그런 안들을 하면 도움이 되면 그런 것도 대안을 같이 연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이상입니다.

한상순부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소장님 몇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책자 9쪽에 심정지 자동재세동기. 그것이 아파트에 한 대라고 하는데 각 아파트에 1대씩 인가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규모로 결정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대수.

김자선의원

우리 강화군은 세광아파트 한 군데만인가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김자선의원

알겠습니다. 대장암검진이 있어요. 이것은 꼭 분변검사를 하신 분들에게만 지원해주는 건가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이 사업은 취지는 일단 많은 분들이 대장암검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에 있거든요. 거기에 이러한 인센티브가 있을 경우에 검사률이 굉장히 높아지겠다고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고요. 대부분의 경우는 음성이죠. 그 음성인 사람중에 1년에 1000명 정도는 실제로 음성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검진을 합니다. 그 검진대상자를 두 배, 세 배로 늘리기 위해서, 대장암검진을 내시경 검사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사업이 추진되는 것입니다.

김자선의원

그러면 꼭 분변검사를 안해도 검진을 원하면 합니까?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검진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이 사업의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분변검사를 반드시 해야만 됩니다.

김자선의원

그러면 강화군 군민 전체적으로 다해야 하는 것입니까?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50세이상은 1년에 한 번씩 지금 받고 있으니까 그 분들이 대상이 되는 거죠.

김자선의원

그런데 일반 병원에 가보면 대장암 검진은 매년 받는 것이 좋지 않다는 말씀도 듣거든요. 매년 해도 상관없습니까?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왜 안 좋은 거지요? 침습적이기 때문에 그러죠.

김자선의원

이유는 모르겠는데 기간은 3년 정도 갭을 주고 하는 것이 낫다고 그런 얘기를 합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대부분의 경우는 수면내시경을 하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수면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마약계통을 투입하게 되고 프로포폴을 투입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몸에 상당히 영향을 줄 수가 있으니까 만약에 자주 하지 말라고 한다면 그런 영향이 제일 크다고 봐요. 그런데 1년에 한 번씩 하는 것이, 그것 말고는 자주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이 병이 그 전에 위암이 유행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위암같은 경우는 대장암한테 식습관 변화에 의해서 서구화가 많이 되어서 대장암의 숫자가 눌렀어요. 그래서 그것뿐만 아니라 사망률도 1위거든요. 그래서 이 대장암은 빠른시간안에 이 제도를 도입했으니까 향후 5년이내에는 아마도 전국적으로 대장내시경 검진으로 변경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그러면 분변검사를 해서 음성이 나올지라도 본인이 원하면 1년에 한 번씩 무료로 다 해주신다는 거지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김자선의원

알겠습니다. 놀란 것은 보건소에 환자가 그렇게 많이 가는 것을 저는 처음 뵈었어요. 저는 병원을 잘 안 다녀서 과연 보건소에 환자가 얼마나 있을까, 시간이 촉박한데 거기에 앉아있었던 이유는 얼마나, 어떤 분들이 오나 궁금해서 있었는데요.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런데 궁금한 것은 진료실 선생님의 진료범위가 보면 내과, 외과 구분도 없이 다 진료실을 거쳐가는데 그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환자분들이 하루에 80명에서 100명 정도 되거든요. 그 환자 분류는 대개 70∼80% 정도는 만성질환자입니다. 그리고 요즘처럼 독감환자가 유행일때에는 호흡기 감염자들이 조금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근골격계에서 물리치료를 하시는 분들이 일부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하루에 한두 건 정도는 특이한 케이스가 있겠지요.

김자선의원

내과, 외과를 그 모든 진료를 진료실 선생님 한 분이 다 보십니까?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김자선의원

어떻게 그렇게 다 보실수 있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제가 계양구에 있을 때에는 한 140명 정도로, 제가 그 원장님이 안 계셔서 제가 진료를 이틀 정도를 본 적이 있는데 평균 140명 정도 되더라고요.

김자선의원

제 질문은 내과 파트가 따로 있고 외과 파트가 따로 있고 심내혈관의 파트가 다 따로 있어야 할텐데 한 분이 진료를 다 본다는 것은 이해가 안되어서 여쭈어 보는 것이거든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만성질환자,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정도의 환자로 거의 일상적인 처방이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물리치료를 받도록 처방하면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전문의가 필요한 정도는 아니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전문의가 필요할 경우는 병원으로 가라고 안내를 합니까?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렇죠.

김자선의원

전문의가 필요한 경우에 약조제, 처방전은 안 내려줍니까?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병원을 권해 드리기도 하고 환자 본인이 만약에 여기서 치료를 원한다든지 하면 거기에 맞춰서 처방도 합니다.

김자선의원

제가 느낀 것은 보건소에서 내과, 외과 구분해서 진료하실 선생님이 계시면 우리 환자들에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여쭈어 본 것입니다. 선생님들이 너무 수고가 많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고맙습니다.

한상순부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여러 시책이 많이 나와있는데 얼마전에 어느 방송이나 신문에서 따져본던 내용인데 우리 행정기관에서 쓰는 용어가 상당히 안쓰는 용어, 일제시대의 잔재식 용어가 있는데 자료를 보니까 자동제세동기도 심장충격기 이런 식으로 쉽게 풀어쓰면 일반군민들의 이해가 되지 않을까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심장충격기도 씁니다.

오필성의원

자동제세동기로 이런 용어로 서류에 나와있는데 보건복지부에서 이런 용어를 써서 계속 답습해서 내려온 것이 아닌가해서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영어를 직역해서 해석하게 되면 자동재세동기로도 되고요. 심장충격기 라고도 해석이 됩니다.

오필성의원

지나가는 사람 열 명 붙들어놓고 이것 아는 사람은 한두사람 밖에 안될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쓰려면 용어를 순화해서 알기 쉽게, 우리가 쓸 수 있는 용어라면 써주시기 바랍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올해도 보청기 사업 진행하시죠?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오필성의원

어르신들이 난청이 걸리시는데 난청이 되면 답답하고 바보취급도 받고 그러다 보면 우울해지고 우울증이 자살이나 치매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는데 올해에도 보청기를 저렴하게 계속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오필성의원

치매센터가 생기면 다 하시겠지만 치매를 걸리신 분 중에 4명중에 1명이 자기가 치매를 앓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그런 통계자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조기치매를 홍보도 하고 검사를 받아서 치매를 앓고 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그런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계시죠?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오필성의원

조기치매를 선별할 수 있도록 홍보나 검사를 받도록 유도를 많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오필성의원

강화보건소 난임치료 등록 환자수가 있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작년도까지는 난임환자 사업을 했었는데 올해부터는 신청자 중에 회수 못한 사람이 매듭 지어지면 더 이상 사업은 보건소에서 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으로 자동으로 넘어가서 올해부터 건강보험 적용을 받거든요. 그래서 국가 시책으로 전환이 된 것이죠.

오필성의원

보건소 거치지 않고 직접적으로 난임전문 병원에 등록해서 치료받는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오필성의원

보건소에서 한 가지 과업이 줄어든 것이라고 보는데 잘 된 것인데 우리가 난임이라는 것이 질병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때가 되면 낳겠지, 삼신할머니가 점지해 준다든가, 아니면 무슨 약을 먹으면 임신이 잘된다든가, 그런 맹신이나 그런 것 때문에 쉽게 치료할 수 있는 것도 놓치면서 나이가 많아져서 더 임신이 안되는데 보건소에서 난임도 병이다, 치료받으면 임신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오필성의원

강화에서 난임치료를 성공한 사람이 얼마 안되죠?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성공률은 시험관 아기는 20%를 상회합니다. 인공수정은 성공률이 5%정도 됩니다. 케이스로 보면 20케이스 중에서 5, 6케이스 정도가 성공하고요. 대체로 5%에서 25% 정도의 실질적 효과가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저출산이 국가적인 문제인데 난임을 보건소에서 홍보해서 나름 저출산을 극복하는데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고생많았습니다. 병원이 개원이 되면 그동안의 오해가 불식되고 보건소에서 수고했다는 말씀을 많이 들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승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최승남 의원입니다. 종합의료센터 인력채용을 하셨죠?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강화에서 얼마나 채용됩니까?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의료인의 경우는 생각보다 적어요. 의료인을 제외하고 100명 정도 되는데 그 정도수준에서 최종합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재활특화병동, 137개 병동이 요양시설과 같은 맥락이죠?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 부분에 대한 오해가 있는데요. 그 부분을 설명드리면 처음에는 중앙의료원 교수님을 초빙해서 유호룡 의원님이 의장님이실 때 초빙해서 저희들이 종합의료센터를 계획하기 전에 강화에서 제일 필요한 의료체계가 무엇인지를 토론한 적이 있어요. 그때 두 가지가 나왔는데요. 하나가 종합병원하고 하나가 재활전문요양전문병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얘기가 나왔어요. 그것은 왜그런가 하면 여기에서 재활이 필요한 분들은 대개의 경우는 모텔을 개조해서 하기 때문에 재활을 할 수 있는 곳이 사실상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는 인천으로 나가야 되는 경우거든요. 그래서 강화에 그런 요양병원이 생긴다면 굉장히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많겠다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우리가 요청했던 것입니다. 처음에 그 분들이 갖고 있었던 생각은 150병상에 종합병원만을 유치하는 것으로 생각했다가 저희들 요구사항이 계속되면서 추가적으로 설계에 반영하게 된거죠.
승남

최승남의원

어쨌든 재활특화병원이 사실상 재활하는 사람도 일부 있지만 이것이 노인요양병원급이 된다라는 것 때문에 요양시설에서 말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사실상 요양병원과 같이 되어 있던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종합의료센터 개념에서 요양병원으로 간다라는 생각을 갖는다는 일반인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은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방향으로 해 보시고요. 상생발전협의회 개최하셨다고 하셨잖아요. 4개 병원 중에서 인성의원은 전문의가 여러 분이니까 50% 참석하셨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일반 내과병원이 꽤 강화에 있으니까 그 부분에서 같이, 어차피 도퇴될 병원은 도태되겠지만 현재 의료기관으로 갖춰져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좋은 방향론을 주기적으로 해 나가야 되는 것이 좋지 않겠나 말씀드릴께요. 그리고 말라리아 같은 경우 계속 줄고 있어요. 그런데 12개 권역을 방역하신다고 하는데 사실상 강화군이 면적이 넓은 편입니다. 다른 곳과 달리요. 거기에 추가적으로 말씀하신 부분이 모기유충관리 부분을 별도로 하시겠다고 하는데 이 안도 좋은데 좀 범위가 넓은 곳은 방역하는 사람들을 더 쓰는 것이 우리에게는 좋지 않겠는가,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 13년도보다는 50%가 줄었어요. 5년 동안에요. 이것이 방역의 효과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서 한 두 군데 방역할 수 있는 범위가 넓은 곳은 두 군데만 더 채용하면 업무량 범위가 좁아져서 방역이 넓어지지 않겠는가 생각하는데 그곳도 한 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종합병원은 소장님의 특허품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4월에 개원이 되어서 강화군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겠금 열심히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4월 개원이 확실하죠?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불안해하시는 분도 있는데 작년도 12월 6일에 채용박람회를 했는데 최종발표가 3월 초중순에 발표하는데 이 분들이 활용도 안 되면서 계속 시기가 지나가니까요. 그리고 업체와 계약한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날씨가 열흘째 계속 굉장히 추워서 이것이 변수이긴 한데 아마 4월 2일, 늦어도 4월 9일 이 날에는 개원하는 것은 거의 확실합니다.

한상순부의장

주민들이 엄청 기대하고 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알고 있습니다.

한상순부의장

혹시 천재지변에는 어쩔 수 없지만 예정일을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체계있게 관리해 주세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의료장비는 개원 후에 지원하겠다고 하는데?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왜 개원전에 지원하면 안되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개원 전에 지원하는 것은 저희가 법 검토했을 때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으로 지정을 하는 것이 협약서로 대신할 수 있고 그런 병원이 지어져서 개원환자를 돌보고 있는 그 상태에서 지정할 수 있거든요.

한상순부의장

협약체결할 때 주민들은 20억을 뭐하러 지원하냐고 처음에 그러다가 20억의 최첨단 의료장비가 들어온다고 하니까 기대를 많이 해요. 개원하고 그런 장비가 없으면 실망할 수 있으니까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매는 남부치매센터 건립은 상당히 발빠르게 가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치매환자가 500여명 정도 되죠?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한 2000여명 정도 됩니다.

한상순부의장

여기 수용인원이 몇 명이에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지금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30명 내외 강화읍에 있는 것이고요. 지금 계획은 30명 내외 같은 규모로 할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한상순부의장

연두방문 때도 보면 치매에 대해서 걱정하는 사람이 많아요. 과연 3개 시설이 추후로 민간시설로 확장시켜야 될 부분이 치매시설이다. 보건행정이 치매쪽으로, 국가시책도 그러니까 전력을 다해주시고요. 주간보호시설이에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한울타리라고 해서 지금 현재 있는 안심센터의 1층 부분은 기존에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했던 곳이거든요. 시비지원 받아서 운영했던 부분인데 그대로 운영되고 남부, 북부에도 주간보호기능을 갖추도록 운영 할 계획입니다.

한상순부의장

주간보호 플러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나머지 지원부분, 행정적 지원, 상담, 조기검진, 각종 위치추적기 지원, 의료비 지원이 이런 부분이 다 플러스가 되어 있는 거죠.

한상순부의장

중증환자는 수용시설은 안되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대개의 경우 경증입니다. 진단을 받아서 중증으로 넘어가기 전에 주간보호 단계입니다.

한상순부의장

중증환자도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국가치매책임제가 국가시책이니까 과연 어떻게 할지 좀 더 발전적인 치매정책을 수립해 주기 바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대장암 발생률이 2위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2016년도 통계를 보면 1위로 전환됐습니다.

한상순부의장

그런데 왜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식습관이 고기위주로 식사를 하고 서구화 되다 보면 대장암의 경우는 발생률이 높아지는 이유가 서구에 많은데 그들의 식습관을 많이 닮아가는 추세라 앞으로 대장암 발생율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위암을 역전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우리가 많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더 많이는 않고요. 서구가 많고요. 이제 막 위암을 앞서가는 정도가 됐습니다.

한상순부의장

말라리아 종료해도 되지 않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많은 부분 줄었고요. 제가 보니까 제가 보건소장 하고 초기에 209명까지 환자가 있었는데 지금 18명까지 줄었으니까 10%도 안되는.

한상순부의장

이것은 보건행정의 획기적인 성과라고 보는데 과연 우리 군의 내세우지 못하는 부분이 헌혈을 못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을 철폐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 연구해 주세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6.8명이 기준입니다. 저희가 6.8명까지만 줄이면 말라리아 헌혈 부분은 해소가 되기 때문에 최대한 목표를 그렇게 수립해서 2020년까지는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재임기간동안 퇴치시키세요. 결핵환자가 이렇게 높아요? 집단급식소 시설이나 집단수용시설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거죠?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45명은 강화군 전체 1년동안 발생한 환자수입니다.

한상순부의장

잠복 결핵 감염 검진현황.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것은 결핵이 잠복결핵에 대해서요.

한상순부의장

1983명에서 533명에서 검진해서 이것은 잠복결핵이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잠복결핵은 보통 30%내외인데 우리 강화가 조금 적은 편이죠.

한상순부의장

이런 부분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종합의료센터 건립으로 보건행정에 대한 강화군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 확대되었다. 이것이 우리 의회의원을 평가하는 바이고 군민들이 또 기대하는 바입니다. 앞으로 의료기관과 요양기관의 상생과 보건행정의 중요성을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직원여러분께서 전력을 다해달라. 의원님께서 조언하시고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투자유치담당과 소관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군 투자유치 극대화와 규제완화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오윤근 투자유치담당관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투자유치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유치담당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투자유치담당관 오윤근입니다. 투자유치담당관실 소관 2018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해주시기 바라며 보고사항 외에도 궁금한 사항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호룡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유호룡 의원입니다. 투자유치 측면에서 항상 투자유치담당관실에 있는 공무원들은 그 회사 직원이 되어야 된다라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숫자는 많지 않지만 담당자들을 두나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저희는 팀이 세 개인데요. 지금도 추진하고 있는 사업도 있지만 팀별로 안배해서 책임감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추진 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기 추진 민간투자사업 지속적 관리에 있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네.
호룡

유호룡의원

대명리조트에 대해서 강화갯벌 및 저어새번식지, 역사문화환경 관리계획 용역내용이 뭐예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그것은 문화재보호구역을 완화해야만이 실질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대명리조트가 들어오면서 지금 현재 문화재보호구역을 적용시킨다면 300이 채 안 나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대명에서는 최대한 맥시멈을 높여서 크게 지으려고 하거든요.
호룡

유호룡의원

목적은 그것인데 거기가 문화재 대상이 저어새나 그거네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지금 접경지역종합발전계획에 넣었다는 내용이 뭐예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이것은 접경지역지원특별법에 보면 이것이 사실 용도변경을 수반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상위계획에 포함시키자는 겁니다. 이것이 도시계획상위계획 그런 부분이 미흡하니까 상위개념 포함을 시키면 사업을 추진하는데 좀 원활하지 않겠느냐?
호룡

유호룡의원

농림지로 되어 있는 부분들을?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네. 그래서 우선 상위계획에 포함시키면 담당부서에서도 상위계획이 있기 때문에 추진하는데 원만하다고 해서 그런 식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이것을 행안부 거기는 어느정도 하고 있어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거기는 얘기가 끝났고요. 다만, 거기에서도 긍정적으로 얘기가 되는데 다만 심의의원회를 못하고 있어요. 재작년 12월달에 올렸는데 작년에 대선이 있고 해서 그 과정에서 계속 딜레이가 되는 것입니다. 작년에도 계속 늦추다가 결국은 지금까지 늦춰왔거든요. 아마 얘기듣기로는 금년 3월쯤에는 심의할 것이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래서 행안부 쪽하고 협조를 하는데 그러려면 우리 강화군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군수, 국회의원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연계하고 있나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이것은 행안부에서 심의해서 긍정적으로 얘기는 다 된 상태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러니까 그런 매듭을 풀어나가는데에.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이것은 어떤 정치적인 문제보다는 행안부에서도 여러가지 사업이 있다보니까 쉽게 말해서 영종대교 문제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기재부하고 그동안 협의가 미흡했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계속 늦춰진 부분이 있거든요.
호룡

유호룡의원

우리 투자유치담당관실만 왔다갔다가 하는 건가요? 거기 직접적으로 행안부에서 일을 할 때 부군수라도 같이 가서 하는 것입니까?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이 부분은 우선은 우리 부서에서 가서 하는 것이고요. 만약에 어려움이 있으면 군수님이나 부군수님을 모시고 가야되겠지만 우리선에서 어느 정도 해결이 됐기 때문에 이것은 심의회만 개최하면 저희는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규제개혁에 관해서 얘기했는데 아까도 저어새 번식지에 관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건설과의 도로계획에 봐서도 결국은 장화리 도로로 가는 것에 대해서도 또 한강유역환경청하고 걸려있어요. 그것은 다 저어새와 관계가 있다는 거죠. 거기도 지역이 묶여있잖아요. 개인들도 그렇지만 강화군 사업들도 그렇단 말이에요. 저어새 휴식공간을 바다에 만들면 좋다. 그래서 수산녹지과와 또 얘기를 했어요. 투자유치관실에도 규제개혁에 관해서, 철새에 관해서는 번식지를 어떻게 만들어 줄 것이냐, 휴식지를 어떻게 만들어 줄 것이냐라는 대안이 없는 한 규제개혁이 안된다는 거예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께서도 여러번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저희 부서에서도 수산녹지과와 같이 얘기를 나눈 바가 있고요. 어쨌든 수산녹지과에서도 준비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어쨌든 그 얘기가 오래됐는데도 구체적으로 안이 안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부서간에 협조를 잘해서 계속 얘기를 하세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네.
호룡

유호룡의원

물의 도시를 하는데 있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농어촌기반공사하고도 많은 협조가 있어야 돼요. 이번에도 분수라든지, 지금 공통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수질개선인데 수질개선에서 농정과, 농어촌공사도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분수도 정화하는데 한 부분이거든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네. 맞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농어촌공사에서도 농업용수 뿐 아니라 그런 부분에 는 공통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여러번 업무협의는 해봤죠?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네. 그렇지 않아도 지난번에 담당부장하고 과장님과 군청에 들어와서 얘기를 나눴는데 농업기반공사에서는 요즘들어서 저수지를 활용한 개발사업을 상당히 적극적으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진 주체가 누가 될 것이냐? 기반시설에 대한 재정지원문제, 민자유치를 끌어오는데 어느 기관에서 어떤 방식으로 될 것이냐가 어떻게 보면 우리 군과 기반공사와 첨예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호룡

유호룡의원

지금 투자유치관실에서 할 것은 아니지만 지금 농어촌공사에서 하는 것이 농촌테마마을이거든요. 테마마을인데 이러한 저수지를 활용해서 주변까지 어떻게 가느냐라는 것인데 그것은 농정과에서 하고 있거든요. 사업은 강화군에서는 농정과, 국비를 하는 것은 농어촌기반공사에서 하고 있어요. 이런 것이 들어오더라도 주변에 마을과 연결해서 하느냐라는 문제가 있거든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그렇지 않아도 이 문제 때문에 저희가 포천을 한 번 다녀왔거든요. 거기도 실질적으로 저수지가 농촌기반공사 소관인데 개인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다녀왔는데 상당히 관광객이 많이 오니까 그 주변이 상당히 개발이 발전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민자유치가 잘 되어서 놀이시설을 만든다면 그 주변지역은 자동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몰고가야 된다는 얘기죠.
호룡

유호룡의원

테마마을 형태로 가면 그런 부분이 국비도 올수 있고 우리가 영역을 어떻게 나누느냐라는 부분에 있어서 군비도 일부 투입이 되어야 하는데 어쨌든 농촌체험마을 형태로 가는 것이 좋겠다.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그런 부분은 어쨌든 정부재원으로 들어갈 부분에 있어서는 농어촌기반공사하고 사전에 협의해서 추진토록 해 보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 다음에 농업진흥구역 해제에 관해서 투자유치관실에서 하나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그렇지는 않고요. 군사시설은 도시개발과, 농업진흥구역이나 보전산지의 경우는 도시개발과에서 주가 되지만 담당부서에서도 협조가 안되면 안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부서가 주가 되고 있다는 것을 솔직히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저희 부서에서는 실제로 규제개혁하면 드론이나 여러가지 그 이외의 것들을 많이 손을 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이 부분에서도 담당부서가 주가 되지만 사실 얘기를 하다 보면 담당부서에서 중앙부처를 가서 얘기 못할 사항이 많이 있어요. 실질적으로 업무적으로 연관이 되기 때문에 그럴 때에는 저희가 가서 강하게 얘기하는 그런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렇게 하다 보니까 TF팀도 필요할 것같고 컨트롤타워를 누가 해야 될 것이냐라는 부분이에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농림지를 해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농정과에서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이고 산에 대해서는 수산녹지과에서 하는 것이고 도시개발과에서는 관리지역 전환후에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라는 것인데 민간자본 유치개념에서 주민들이 그 땅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주민소득과 연결되는 문제가 되거든요. 그 땅이 용도가 바뀌면 땅값이 올라간다기 보다는 땅의 활용도에 있어서는 그것이 투자유치와 굉장히 관련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대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서,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농정과에서는 어떻게 하면 농업문제만 따지거든요. 해제 문제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물이 부족해서 농사짓기 어렵다고 하면 억지로라도 물을 가져다 주는 그런 정책을 만든다고요. 그러나 그 땅이 농업용으로 어렵다고 하면 빨리 전환시켜 줘야 되거든요. 그것이 민간자본 유치하고 주민소득하고 연계가 있다는 거에요. 그런 컨트롤타워 역할은 투자유치담당관에서 해 줄 필요가 있다라는 거예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물론 도시과, 농정과, 수산녹지과 여러 부서에서도 하고 있지만 저희 부서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우리 군수님도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이 부분에서 해지나 완화시키는 부분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정부의 가이드라인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갈 수 밖에 없는데 근본적으로 사실 지난번에 부의장님도 획기적인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이런 부분도 지속적으로 건의할 필요가 있다. ○ 유호룡 의원 인천시 조례에 예를 들자면 유흥업소를 하나 해야 하면 도시계획구역내에 상업지역이 아니면 힘들잖아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하면 계획관리지역에도 가능하게 하느냐라는 것이 인천시 조례에도 있다고요. 그것이 주민소득과 연계되거든요. 그런 것도 함께 한 번 보세요. 수년전부터 얘기하는데도 안 바뀌고 있다고요. 안마시술소는 가능한데 유흥업소는 계획관리지역에서 어렵다라는 거예요.
네.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이상입니다.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키즈랜드 민자유치는 아직까지 가시적으로 어디와 접촉해 보겠다는 것이 나온 겁니까?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그렇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전략적으로 갈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는거예요. 쉽게 말해서 이것이 군유지이기 때문에 매각하는 그런 부분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부분에서 얘기하면 어떤 사업자들도 호감을 갖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특정업체를 만나기 보다는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하면 한 번 중앙지에 우리 강화군에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계획하고 있으니까 언제쯤 공모를 할 것이다라는 것을 미리 중앙지에 광고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다수의 엄청 많은 사람들이 전화가 오겠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다수의 양질의 회사들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하고 싶다는 사항입니다.

오필성의원

체험, 오락, 휴양 등이 나와있는데 체험에는 일단 토이킹 플레이 롯데월드 뽀로로파크 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기존에 있는 것은 만약에 하려면 거액의 자본투자가 되어야 될 것 같아서 그런데 여기는 시골이고 농촌이니까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을 프로그램에 넣어서 한 번 계획을 잡아보는 것이 어떨까?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그 부분을 보충해서 말씀드리면 그 뒤에 있는 사진은 국내에서 유명하다는 키즈랜드입니다. 그것은 실내입니다. 보통 큰 곳이 한 2000평 규모로 운영하고 있는데 1층 1000평, 2층 1000평으로 2000평 정도로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가 내부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그것은 유아들이나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이고요. 저희는 그것 플러스를 해서 야외에서 놀이시설이 상당히 많거든요. 야외 놀이시설까지 접목시키고 또 하나는 어린이들이 가는 곳은 항상 어른이 따라가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른들을 위한 먹고, 체험하고 게임할 수 있는 공간, 그 땅을 공원개념식으로 가져갈 수 있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어쨌든 인공적인 것보다는 자연친환적인 것으로 제안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네.

오필성의원

그 다음에 물의 도시 강화로 해서 농어촌공사 협조라고 내용이 있는데 제가 그동안 접해본 강화 농어촌공사는 암적인 존재예요. 중간단계에서 빼야 돼요. 본사하고 이것을 해야지, 강화본사와 끼면 망합니다. 제가 참고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농어촌공사 저수지로 알고 있는데 경기도 파주에서 장흥유원지쪽으로 넘어가다 보면 언덕에 저수지가 있는데 엄청 잘 꾸며놓았어요. 저수지 주변을 잘 만들어 놨어요. 산책로도 만들어놓고 구름다리도 만들어놓고 저도 조만간 한 번 다시 보고 정확한 위치나 시설물을 보고 오려고 하는데 나중에 참고하세요. 거기처럼 잘 꾸며놓은 곳이 없는 것 같아요. 계곡에다 해놔서 지나가면서도 보기좋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예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저희가 지금 용역이 진행중인데 의원님께서 필요하시면 의원님들에게 중간보고할 의향이 있으니까 필요하시면 말씀만 해 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농어촌공사 본사와 협약 체결을 잘해서.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아마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면 강화지사가 아니라 강화지사가 물론 플러스가 되어야 되겠지만 경기도나 그런 곳과도 같이 연계가 되어야 할 거에요.

오필성의원

강화지사는 생각하는 것이 아주 굉장히 부정적이에요.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네.

오필성의원

그 다음에 평화의섬 교동도프로젝트에 망향대 주차장 및 화장실 설치가 나와있는데 제가 한 번 가봤는데 표시로 소변 아무데나 보지 마세요, 대변 아무데나 보지 마세요, 평화전망대 바로 입구에는 큰 돌을 가져다 놓고 차 못 올라가게 했어요. 상당히 시급한 동네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예산확보가 되고 추진하는 겁니까?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주차장 망향대 부지는 이 사업비 범위내에서 교동면과 얘기중인데 어쨌든 교동면에서도 부지에 대해서 협의중에 있습니다. 협의가 되면 말씀하시는 주차장을 조성 안하면 거기에 환경과와 얘기해서 화장실도 가져다 놓을 수 있도록 꾸미도록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차량이 다니는 길에서 망향대까지는 먼길은 아닌데 구불거려서 그렇지, 다 사유지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빨리 예산확보해서 주차장 설치나 화장실 설치를.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거기는 우리 예산 범위내에서 할 것이기 때문에 부지만 협의되면 저희가 바로 조성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화장실부터 급하게 갖다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의원 제안사항 중에서 지석리 평화전망대 내용인데요. 이번에 군수방문 때 직접 들은 얘기인데 자칭 유지급에 들어가시는 분인데 지석리 평화전망대 애기가 나오니까 그 분이 하시는 얘기가 강화군에서 쉽게 얘기해서 평화전망대를 한다고 하면 부지를 내놓겠다. 도로를 확포장한다면요. 도로가 확포장이 된다면 지석리 마을회관부터 군부대 올라가는 산 밑에 까지 상당히 좁은 길인데 거기를 땅을 희사하겠다는 의견을 모았다는 거예요. 한 사람 말을 들어서 좀 더 진위확인을 해 봐야 되겠지만 그 정도로 동네사람들이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은 쉽지 않은 문제이고 어쨌든 군부대에서 작전시에 필요한 시설물 축소가 이것은 제가 확인 못한 사항인데 저는 이것을 당초부터 거창하게 제2평화전망대를 만들자고 하는 것 보다는 우리가 나들길 코스라도 사람들 도보로 왔다갔다 하다보면 입소문이 나면 군부대나 강화군에서 포인트를 중요성을 알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관심을 놓지 마시고 계속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저도 의원님 말씀하셔서 지난번에 바로 현장을 나갔다왔는데 상당히 거기가 전망은 좋은 장소이고 바로 북한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장소인데 사실 지금 제2의 평화전망대를 건설한다는 것은 현재입장에서 제가 드릴 말씀은 아니고요. 다만 의원님 말씀대로 나들길을 조성하면서 거기에 간이전망식으로 그런 정도의 개념이라면 모르지만 사실 여기가 주 마을에서 들어가는 거리가 1.2km정도 들어갑니다. 다 사유지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쓰는 도로도 다 개인땅을 밟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여기는 나들길 차원에서 걷는 정도라면 이해가 되겠지만 어떤 시설을 유치하기는 상당히 여러 다각도로 검토가 필요한 지역이라고 판단됩니다.

오필성의원

우리가 얘기하는 것이 부풀려서 동네 사람들은 진짜 평화전망대가 군에서 계획하고 있는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계세요. 땅을 내놓을 테니까 길은 걱정하지 말라는 분들이 있더라니까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땅을 내놓으려면 몇 십명이 내놓아야 할텐데 한 두분으로 되겠어요?

오필성의원

제가 추가로 확인을 해봐야 되겠지만 몇 명이나 걸쳐있는지, 그런 분위기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모든 면에서 출중하시니까 투자유치 새로 많이 얘기되고 있는 것을 성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감사합니다.

오필성의원

이상입니다.

한상순부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하세요.

김자선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과장님 반가운 소식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키즈랜드, 과연 가능할까했는데 구체적으로 대안이 나와서 감사하고요. 그 좋은 위치에 하시고자 하는 것에 큰 기대가 있습니다. 전국에서 좋게 한다고 하니까 전국에서 좋은 키즈랜드를 만들어주시기 바라겠고요. 물의 도시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는데요. 민자유치를 한다고 하셨는데 100% 민자유치를 할 겁니까?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쉽게 말하면 상업이나 레저시설 분야만 민자유치가 되어야 하겠죠. 그래서 기반시설을 저희가 해줄 수 밖에 없다. 만약에 기반시설까지도 민자가 들어오라고 하면 저 같아도 안 들어갈 겁니다. 왜냐하면 물이라는 것이 한 계절만 쓸 수 있거든요. 겨울에는 사용을 못하는 부분이라서요. 사실 이것은 우리가 물을 활성화 하려면 기반정도는 행정기관에서 지원해 주어야 하지 않느냐라고 판단합니다. 만약에 민자가 들어오면 민자가 필요한 시설, 창고라든가 그런 것은 당연히 그쪽에서 해야되겠죠.

김자선의원

도시개발과에도 보면 휴식이나 휴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내가 저수지가 위치적으로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몇 년전부터 여기를 어떻게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말씀을 드렸는데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내가시장이나 덕산산림욕장과 연계해서 휴양공간으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서 빠른 시일내에 민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마지막으로 업무책자는 없는데 과장님께 이 자리에서 몇 번 더 뵐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에 여기 왔을 때 드린 말씀이 있어요. 강화는 고려도읍지인데 사실 고려에 대한 고려궁지가 보여지기에 너무 챙피해요. 고려궁지도 어떤 역사적인 테마를 해서 만든 것이 아니고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이 어느날 갑자기 여기에 중요한 자리구나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앞으로 고려도읍지를 어떻게 활성화할 수 있는 계획은 없으신지?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저는 사실 그 정도까지는 생각을 아직 못해봤고요. 어쨌든 강화는 의원님 말씀처럼 저도 그렇게 되기를 상당히 바라는 부분이지만 제가 그 업무를 실질 안하다 보니까 깊이있는 검토는 못해봤습니다. 강화읍 자체는 인구도 많이 늘어야 되지만 그런 것을 병행해서 문화, 역사를 같이 병행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좀 작년인가 인천시에서 문화재 과장이 3조원을 들여서 강화를 총체적으로 복원 및 개발하겠다는 계획도 있지만 그것이 10년, 20년에 걸친 계획보다는, 사실 그런 말씀하신 사항이 너무 어렵고 포괄적이기 때문에 사실은 얘기하기가 쉽지않은 부분이 있거든요. 누구나 생각하고 있지만요.

김자선의원

그런데 아쉬운 것은 우리가 지금 도시재생으로 해서 신문리나 새시장뜰을 계속 복원하고 수리하는데 저는 그것을 보면서 저렇게 부분적으로 투자를 해서 과연 시너지 효과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보여지고 주민들이 생활하는데 얼마나 편리할까 그런 아이러니를 가질 때가 많거든요. 차라리 다 밀어서 재개발로 해서 다시 도시재생을 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은 저 나름 해봤는데 언젠가는 해야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나들길도 걸어보셨겠지만 궁궐길은 너무 많아요. 그 궁궐길이 정말 과연 궁궐이 있는 길일까, 너무 협소하고 너무 골목이라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이것이 1, 2년에 될 것은 아니지만 어떤 과장님이 국가적인 프로젝트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맞아요. 국가적인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누군가는 시작해야 될 것이라고 보거든요. 이것은 누가 해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강화군부터 출발해서 나가야 할텐데 조금씩이라도 접근을 해야지, 위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어떻게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중장기적으로 능력있는 과장님이 좋은 자리에 계시니까 어떤 이런 프로그램을 만드셔서 추진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저도 그 부분에서 의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하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제 입장에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자선의원

어쨌든 관심을 보여주십사 하고 말씀드립니다.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의 도시는 접경지원지원법을 활용해 봐라, 농어촌공사 개발계획팀 업무협약을 체결해서 우선 용역결과물을 내놓고 공모사업으로 추진해라.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네.

한상순부의장

규제 개혁 아무리 말해도 군민은 체감을 못한다. 맨날 규제개혁한다고 홍보는 하는데 규제를 하는지 개혁을 하는지 모른다. 현 정부의 입장도 규제개혁을 한다지만 군민의 체감은 제로다. 우리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집념을 가지고 추진하지 않으면 안된다. 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의원제안사항 헹글라이더는 여기는 물론 관제 공여지역은 강화 비행금지구역이 다 관제공여지역이에요. 비행금지구역은 관제하나마나 금지지역이고 관제공여지역이고 이런 이륙장을 보전지역이라고 하면 못하죠. 다시 재 검토해 보세요.
윤근

오윤근투자유치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투자유치담당관실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의원님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문화관광과 소관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회의중지

11시 5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군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황순길 문화관광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문화관광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황순길입니다. 지금부터 2018년도 문화관광과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 지역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한상순 부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일반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2018년도 주요사업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점심식사를 한 후 1시 30분까지 계속해서 문화관광과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회의중지

13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보고내용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보고사항 이외에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호룡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유호룡 의원입니다. 다른 과에 비해서 보고목록에 있듯 굉장히 많은 사업을 하고 있어요. 더구나 올해의 관광도시가 되고 사업도 많고 과장님 이하 팀장들이 열심히 노력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관점에서 잔소리를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생각할 때 강화 관광이라고 하면 강화의 역사자원, 문화관광과에서 관리하고 있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자연자원, 갯벌, 산 이런 부분은 수산녹지과와 함께 만들어 가고 있어요. 그러나 소프트웨어를 프로그램을 어떻게 관광시킬 것이냐를 하고 있다고요. 강화군의 2030계획이 있죠. 지역적으로 봤을 때 2030계획을 할 때 각 면별로 특성을 어떻게 살려나가느냐는 것이 23030계획에 담겨있어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강화를 찾아오는 관광객이 무엇 때문에 올까요? 소비자 입장에서.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아까 말씀하신 역사, 문화자원도 있고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자원도 있고 최근 들어서 관광객들이 자기가 동참하고 즐기려는 관광객이 많기 때문에 나들길이나 캠핑이나 카페나 개인시설도 지금 상당히 많이 곳곳에 소재해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관광자원이 많고 저희가 접근성도 좋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가장 많이 찾는 문화재가 무얼까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전등사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또 전적지, 첨성대, 갯벌이겠지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쪽에 있는 땅은 그렇게 활용하는 것으로 들어있는데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있어서 최근들어 보면 어느 지역에 예산이나 관심이 편중되어 있어요. 그것을 느끼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의원님이 보시기에 타당한 지적이라고 생각하고요. 저희가 올해의 관광도시를 추진하면서 2018올해관광도시를 추진하면서 이것이 대단위 프로젝트가 아니고 문체부에서 50억의 예산으로 단기간내에 추진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지역에 너무 광범위하게 펼치면 오히려 성과를 올리는 관광객을 유치하는 측면에서,
호룡

유호룡의원

제가 아쉬운 점은 그런 것을 관점속에서 잘 보라는 거예요. 혹시 머릿속에서 빠져있는지?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런 내용들을 보면 5-10페이지를 봅시다. 월별이벤트 내용이 있죠? 10월에 보세요. 삼랑성 역사문화축제가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4대축제, 5대축제라고 하는데 삼랑성 역사문화축제가 빠져있는데 저희가 편집을 하다 보니까 그런데.
호룡

유호룡의원

몇 번을 지적해도 자꾸 빠트려요. 그래서 제가 제대로 된 관점이 있느냐라는 것을 따지는 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주관부서에서 우리가 직접 주최하는 개최만 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저희가 축제라고 하면 5대 축제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이런 이벤트에도 당연히 들어가야 돼요. 역사문화를 주제로 하는 것은 농산물, 수산물을 주제로 하는 것이지, 역사문화를 가지고 주제를 가지는 그것은 문화관광과에서 관심을 가져야지요. 이것이 빠졌다는 자체가 증명되는 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앞으로 꼭 넣도록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5-13페이지 문화재 야행사업추진, 전등사에 이미 조명경관을 했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과거에 안에 있는 것도 허락이 되면 한 번 지원한 적이 있어요. 시설지원 다 해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드느냐, 야행사업에 관광객들이 보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주변에 펜션이나 숙박업소가 가장 많은 곳이 어디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화도지요.
호룡

유호룡의원

화도, 길상, 삼산이란 말이에요. 이 전통사찰로 최고의 사찰 이런 것을 활용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런 데도 사업이 들어가야죠. 야간에 와서 숙식을 하는 사람들한테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지 않는데 야간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는 얘기예요. 어차피 야행사업을 하면 들어갔어야 된다. 과장님 되신 지 얼마 되었지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1년 넘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1년 동안 전등사, 보문사 주지스님 만남적 있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승석스님은 뵙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몇 번 만났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한 5번 뵌 것 같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보문사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보문사 주지스님이 바뀌셔서 많이 뵙지 못했습니다.보문사 스님은 늘 계시지 않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누구를 만난다기 보다 그런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라는 부분에 자주 만났어야지요. 왜냐하면 그 분들은 주인이 아니에요. 강화군이 가지고 있는 것을 그 사람들이 관리하고 있는 것 뿐이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야행사업을 문화재청하고 하면서 저희가 전등사를 생각 안한 것이 아니고 전등사하고 야행사업이 한 가지 문화재만 가지고 하지 않거든요. 여러 가지가 어우러져서 코스를 돌아보는 사업을 하는데 저희가 강화읍에서 하는 야행사업도 더 확대를 공간적 범위로 하려고 하는데 그것을 문화재청에서 막고 있어요. 저희가 당초에 전등사를 생각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 전등사에서 하면 전등사 하나 만 놓고해야 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비교하다가 아무래도 강화읍에서 하는 게 낫겠다고 판단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어디에서 밤에 머물고 있느냐라는 거에요. 숙박업소가 밤에 머물고 있는 거 아니에요? 목표를 300만이다, 500만이다는 숫자예요. 이미 제주도는 몇 명이 오느냐를 따지지 않아요. 몇 박을 하느냐를 따져요. 기준 자체가 달라요. 그러면 이런 프로그램들이 다 달라지는 겁니다. 그 다음에 그런 것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이번에 건의가 됐더라고요. 인천관광공사에 한시적인 팀이 아니라 해라.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시장님께 정식 건의되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잘 될 것 같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잘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런 것은 우리가 사업은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에게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것은 관광공사가 관광프로그램을 하고 특히 외국인에 관한 것도 결국은 관광공사가 해야지 우리 공무원들이 하기에는 벅찰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같이 협업을 잘 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어쨌든 그런 부분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관광객 속에서도 앞으로 외국관광객이 어떻게 되느냐라는 것도 관광공사하고 잘 되어야 할 거예요. 우리나라의 최고의 사찰 전등사가 인천공항에 사진전시가 들어간 것이 이번에 바뀌었습니다. 그것도 대구 출신 의원을 통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것을 못하고요. 마지막으로 예산심의를 하면서 했던 문제, 남부 거점 도서관에 관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공유재산에 부결되고 나서 그 이후에 어떻게 하는 것을 안 잡았습니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아직 내부적으로 여러 번 검토해 보았는데 아직 결정은 보지 못한 상태이고요. 제일 문제가 남부지역 노인문화센터 주변지역이 생산녹지지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노인시설은 가능한데 지금 교육문화시설은 학교만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이 들어갈 수 없는 입장이라 지금 거기다 하려면 용도지역 변경문제가 따라갑니다. 그래서 지금 도시계획시설 결정에 대한 부분이 있어서 과연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해서 용도지역을 변경해서 그쪽으로 들어갈 것이냐? 아니면 당초 계획대로 우리가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반영했다가 부결된 그쪽을 계속 할 것이냐? 그것은 아직 결정을 못본 상태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그것은 행정력이니까 강화군에 무엇을 할 수 있겠어요. 다 도시계획변경해서 하는 것이지. 그것을 다시 한 번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원

마지막으로 항상 말씀드리지만 적극적으로 못하는 것이 세계문화유산 등록입니다. 관방유적에 관한 부분도 계속 우리 문화관광과는 행정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해야 된다는 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도 규제라는 부분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요. 저희도 규제가 확대되지 않는다면 관방유적을 세계유산으로 등록하는 것은 저도 전적으로 찬성하고요.
호룡

유호룡의원

이미 인천시가 하고 있잖아요. 강화가 강건너 불보듯 하면 안돼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인천시에서는 규제를 더 확대하지 않고도 세계문화유산을 등재할 수 있다는 입장이고, 문화재청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의사를 표고 있기 때문에 세계유산에 등재되면 문화재청에 승인이 없으면 불가능한 사항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강화군의 땅이 1억2000만평입니다. 문화재 주변에 있는 땅 때문에 우리 강화군이 개발 안 된다고 보지는 않아요. 그러나 문화재를 활용해서 그 땅을, 문화재 가지고 활용하는 땅으로 생각의 전환을 가져라 하는 거예요. 세계문화유산에 가는 순간에 문화재 복원 예산이 80몇 억이 되잖아요. 등급을 올려놓으면 그 국비가 많이 올 수가 있습니다. 국가가 관심을 갖습니다. 문화재연구소가 우리 원대로 됐잖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주민들과의 공론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공론화 과정인데 행정이라는 것은 그 분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설득을 시킬 필요도 있다라는 거예요. 문화재를 관리하는 입장에서요. 우리 문화관광과는 문화재를 관리하잖아요. 관리의 목표가 뭐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원형유지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원형유지인데 그것이 주민에게 어떻게 이익이 가게 하느랴라는 부분이죠. 원형유지가 복원예산의 80몇억 가지고는 안되는 거 아니에요. 지정이 되면 국비예산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라는 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국비예산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원

이상입니다.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언제나 바쁘게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과장님이신데 몇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문화재 야행사업을 말씀하셨는데 문화재만 야행사업을 합니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정부 공모사업입니다. 문화재청에서 전국지자체에 공모사업을 통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화재만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어차피 관광객을 위해서 야행사업을 하는데 문화재도 중요하지만 석모도에 가보면 휴양림이나 수목원이 너무 삭막해요. 이 기회를 통해서 거기에 어떠한 야행행사를 하면 관광객이 쉴 수 있는데 볼거리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에 문화재를 떠나서 할 수 있다면 1순위로 거기를 생각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그런 사업이라면 자체 군비를 활용할 수 밖에 없고 또 야행사업은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사업입니다. 그래서 시설사업은 아니고요. 저희가 그쪽을 하려면 자체 군비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관광철이 다가오니까 군비를 투자해서라도 볼거리를 일단 제공해야지, 휴양관이라고 해서 가보면 정말 쉴 수 있는 공간에 볼 것이 너무 없어서 아쉬운 점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휴양림사업소하고 적극 협의를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고려건국1100주년 행사가 있어요. 고려건국인데 이것은 늘하는 팔만대장경, 삼별초출정식 이런 것밖에 없는데 고려가 있으면서 왕의 길 행사라든지 이런 것을 정말 대대적으로 어떤 행사를 할 계획은 없으신지?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고려건국 1100주년 행사를 하면서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강화 천도길 걷기가 있습니다. 강화천도를 하실 때에 승천포에 첫 발을 디디셔서 고려궁지까지 들어오신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행사를 재현하는 행사가 프로그램내에 같이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인천시의 행사로 대대적으로 크게 해서 강화에 이런 것도 있다고 하는 것도 알릴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지상파 방송과 같이 할 계획입니다.

김자선의원

고려의 역사를 다시 재조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관광문화 예술공연하고 릴레이 페스트발도 있고 슬로우시티 국제 브랜드도 있고 그래요. 크게 보면 같은 맥락인 것 같은데 어떻게 다른지 과장님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일단 슬로우시티라는 것은 다른 개념으로 느림의 미학, 자연과 그런 것을 보존하면서 지속발전을 추구하는 그런 도시의 개념이고 릴레이 페스티벌이라는 것은 올해의 관광도시이다 보니까 도시를 활력있게 만들어보자, 그래서 젊은이들이 많이 찾을 수 있고, 우리가 침체되고 조용한 도시가 아니고 들썩들썩한 누가 봐도 관광지다운 그런 면모를 키우기 위해서 공연도 많이 찾아가는 공연을 많이 하고 월별로 페스티발을 개최해서 도시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앞 시간에 투자유치단에서 보면 나들길을 재활성화해서 나들길 버스킹공연도 하실 계획이 있던데 어떻게 보면 젊은이들을 유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젊은 가수들의 버스킹을 자주 하는 것도, 우리가 통기타공연이나 고전무용이나 이런 것보다는 더 활력이 있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립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김자선의원

그 다음에 17쪽에 보면 대한민국 테마여행에 권역별 피엠단이 있는데 뭔지 몰라서 여쭈어 봅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대한민국의 관광지를 10개 권역으로 나누었습니다. 그 중에서 강화가 1권역에 속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도시가 거기에 포함된 것이 아니고 그 10개 권역의 중심지를 묶어서 관광 활성화 시키고자 하는 것이고, 우리가 인천중구하고 화성, 파주, 수원이 1권역으로 되어 있고요. PM은 1권에 사업을 리드해 주는 프로젝트 메니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은 우리 문체부에서 지명한 관광쪽의 대학교수님이 있습니다. 그 분이 프로젝트 메니저를 활동하면서 우리 강화만이 아니고 그 권역사업을 같이 이끌고 가는 사업입니다.

김자선의원

그러면 우리 강화는 특색있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지금 공동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찾아가는 안내관광서비스라고 해서 이번주 토요일에 풍물시장에서 행사를 하는데 거기는 우리만 행사를 하는 게 아니고 여기에 있는 파주, 수원, 화성에 같이 가서 합니다. 그리고 또 파주, 수원, 화성에서 할 때 우리도 같이 가서 하고요. 그리고 또 우리 강화의 테마는 평화, 역사 이것을 강화의 테마로 해서 그와 관련된 사업을 하는데 1년에 3억 1500만원씩, 5년간 17억 5000만원을 지원받습니다.

김자선의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TV예능프로그램 제작지원을 한다고 하는데 언제부터 할 것을 예상합니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저희가 사실은 작년에 6000만원을 투자해서 왕의 길이라는 프로그램을 해봤고 요즘 프로그램 제작지원 하는 것이 보통 사극같은 경우는 1억원, 현대물은 2억원 정도 합니다. 저희가 6000만원 들인 것은 영상의원회와 같이 했는데 그때 큰 성과를 사극이다 보니까 거두지 못했어요. 드라마가 중국이나 외국으로 판매되어서 그쪽에 방영이 됐어야 하는데 중국쪽을 막혀버려서요. 사실은 중극을 보고 드라마를 한 것인데 상당히 많은 성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드라마를 제작지원한다면 우리가 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시기가 3월쯤이거든요. 올해의 관광도시이다 보니까 3월쯤에 방영되는 드라마가 좋겠다고 해서 3월중에 방영될 수 있는 SBS수목드라마를 찾은 겁니다. 드라마 소재는 상당히 좋은 것 같고 파급효과도 상당히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쪽에서 제작비 요구한 것이 2억 2000만원입니다. 저희 예산은 1억 3000만원이고요.

김자선의원

제작비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이런 TV프로그램을 제작하면 제작하고 그 방송이 끝나는 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테마공원 같은 것을 만들어서 남이섬에 가면 그것 하나로 인해서 관광객이 엄청나게 많이 오잖아요? 우리 강화에도 그런 어떤, 이번 프로그램은 새우젓축제로 외포리를 많이 한다고 하니까 그곳에 테마공원이나 그런 것을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가면 그때 드라마가 여기에서 찍었지, 그것을 보기 위해서 올 수 있는 관광객이 있을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조성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도 제작자와 협의한 것이 그냥 스쳐가는 장면은 원치 않는다, 강화의 한 두 곳이라도 16부작인데 계속 한 두 곳이 반복적으로 노출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드라마를 보는 사람들이 장소가 각인될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중국의 경우 서점 하나 가지고도 히트를 쳐서 관광객이 찾아오고 형편이니까 반복노출을 시켰으면 좋겠다고 협의해서 지금 제작사와 얘기된 곳이 성공회 너머 강화성당 가는 길, 또 길상에 해둠미지움, 외포리 젓갈시장, 교동시장, 이 정도를 반복노출시키는 것으로 얘기가 되고요. 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장근석이라는 탑배우가 출연을 하는데 1분짜리, 5분짜리 영상을 받을 겁니다. 그것을 홍보영상으로 쓸 수 있고 또 반복적으로 노출된 장소에는 우리가 시설물을 설치해서 관광객들이 그 드라마를 연상하고 회상하면서 사진이라도 찍을 수 있는 그런 연출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알겠습니다. 언제나 부지런하신 과장님, 강화 관광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슬로우시티 세부추진계획 협의를 했다고 했어요. 결과물이 나온 것이 있습니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결과물은 아직 안 나왔고요.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이냐의 절차에 대해서, 저희가 지정을 올해 예산을 5000만원 확보해 놓은 것은 절차상에 반드시 타당성용역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용역사업비가 5000만원 확보된 것이고 그 용역을 한 후에 일정협의는 실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슬로우시티 지정된 데를 보면 1개 군단위 지자체라든가 전주시라든가 되어 있는데 우리가 강화군 전체를 슬로우시티를 지정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지금 과거 같은 경우 완도의 청산도, 신안의 증도 이런 부분적인 작은 섬이나 면단위를 가지고 슬로우시티를 지정했고 현재 슬로우시티 지정주체는 지방자치단체별입니다. 그래서 대규모로 강화군 전체로 지정받게 됩니다.

오필성의원

지정될 가능성은 있나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가능성은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기왕에 시작한 것이니까 꼭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송남 박두성 선생 생가복원터는 실질적으로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지금 토지매입 협의를 토지주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상용리 516번지가 송암 박두성 선생님 원적입니다. 본적지로 되어 있고요. 지금은 전적이 된 상태지만요. 그 집을 타인 하점면 분이 소유하고 있어서 그 부분에 토지협의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그런데 토지협의를 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토지주는 가운데 땅만 팔 수 없고 전체적으로 더 많은 면적의 토지를 강화군에서 사주지기를 원하는 것 아닙니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오필성의원

그것이 절충이 안되니까 진행을 못하는 거 아니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 같은 경우는 박두성 선생 기념공원을 짓는 것이 아니라 생가복원을 하다 보니까 규모를 작게 가져갔는데 그 부분은 대규모로 토지를 매입하라고 요구하시니까 저희는 사실 군비 투자로 토지매입비 3억원만 부담한 것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예산이 토지매입비는 3억원인데 그 분이 요구를 지금 수용해 줄 수 있는 입장은 아니에요. 그래서 서로 절충할 수 있는 그런 합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빠른 시일내에 토지주가 토지매입비를 좀 더 주더라도 적은 면적의 토지를 매입하기 위해서는 토지가를 올려서라도 줄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것은 감정가 대로 주어야 합니다.

오필성의원

토지주하고 들리는 얘기를 들어보면 거기가 원래 주변이 마라쓴물터가 되기 때문에 마라쓴물을 다시 삼산에서 온천이 히트를 쳤듯이 마라쓴물터를 개발해보겠다는 의향을 일부 가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빨리 결정해서, 안되면 인천시에 포기의사를 펴서 예산을 반납하듯이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괜히 질질 끌다가는 하세월에 끝날 것 같지 않다고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일단 사업을 하기로 결정을 했고 예산을 확보했기 때문에 당초 우리 계획대로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빠른 결정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문화재 복원사업에 교동읍성하고 용흥궁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교동읍성에 누각이 완성됐어요. 거기 현판하고 단청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있는 잔여사업비로 하다가 보니까 누각이 그렇게 올라갔고 올해 사업비가 1억 6000만원이 있는데 앞쪽에 보면 우측에 성에 주택이 있어서 그것을 매수하기 위해서 1억 6000만원을 확보한 것이고요. 그 가옥주가 사망한 관계로 자식들과의 상속관계가 있어서 매입을 못하고 있는데 그것만 되면 매입하려고 하고요. 또 하나는 정면에서 보았을 때에 좌우측으로 60m, 50m 이정도의 성곽이라도 정비할 계획을 갖고 그것을 설계비가 서 있는 상태입니다.

오필성의원

설계비가 1억 3000만원이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오필성의원

나가서 보면 교동읍성을 바라보고 폐가가 1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흉물스럽게 버티고 있단 말이에요. 교동읍성은 잘 해놓았는데 옆에 흉가가 하나 있어서 전체적인 그림이 안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자손들이 교동에 살고 있어요? 외지에 살고 있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외지에 살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몇 형제인데 그래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정확히는 모르지만 3형제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장손과는 연락이 되는데 개인적으로도 좀 알고요. 그런데 집안간에 상속권 때문에 거기에 저희가 그것에 깊숙이 관여하기가 어려워서 그것을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올해 안에 매입토록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빠른 시간내에 해주시고 지금 가서 보시면 실무를 담당하셨으니까 현판이나 단청이 안되어 있어서 목재색깔 그대로 나와 있는 상태 아닙니까, 그것 빨리 예산을 확보해서 마무리 지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지금 읍성이 남문이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남문입니다.

오필성의원

최근에 안 것인데 남문이름이 류량루, 동문이 통삼루, 북문이 공복루로 되어 있는데 다녀보니까 동문하고 북문터가 어디인지 모르겠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거기가 터가 3개가 있는데 그 위치는 제가 나중에 도면으로 갖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이번 교동읍성 복원할 때 단청하면서 간판안내문도 바꿔서, 읍성이 원래 동문, 남문, 북문이 있었다는 것을 표시해서 주변에 위치를 부연설명을 해서 누구든지 오면 교동읍성이 어떻게 된 것이라는 추가적인 보조간판을 확실하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그 다음에 유호룡 의원님 언급하셔서 자세히는 안 하겠는데 길상도서관 그 문제는 우리가 공유재산을 할 수 있도록 빨리 결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초 계획대로 갈 것인지 아니면 문화관광과에서 원하는 온수리 읍내에 할 것인지 빨리 결정해서 다음 정권에 일을 넘기지 말고 이번 정권에서 결말을 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보고에는 없는 상태인데 우리가 사회단체보조금을 한 20여 군데 주고 주고 있어요. 올 1월에 안동 하회탈보전회에서 이사장하고 사무국장이 불구속 입건되어 있어요. 많은 금액도 아니에요. 사소한 쉽게 말해서 장난질 하다가 걸린 것인데 우리 강화군도 이런 문제가 없을 수 없다고 장담을 못한다고요. 제가 이번에 몇 군데 사회단체보조금 결산서를 받아봤는데 우리도 이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요. 한 20여곳이지만 우리가 보조해 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요. 관리를 어떻게 해주느냐가 문제죠. 나름대로 우리가 관리를 잘 해야지요.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는 것 같아요. 지원해 주었을 때에는 그쪽에 감시라면 감시랄까, 돈쓴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확실하게 검증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나름대로 정산을 철저히 하는데 앞으로 더 세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투자 유치단하고도 얘기를 했는데 교동면 출신이고 교동면에 대해서 워낙 잘 아시겠는데 지석묘에서 마을회관에서 이북이 잘 보이는 고지, 전망대를 일단 얘기를 할게요. 우리가 투자유치단에도 얘기를 했는데 당장 거기에 제2의 평화전망대를 짓자는 것이 아니고 일단 나들길을 개발해서 많은 사람이 왔다갔다 하다보면 이북이 이렇게 잘보이는 곳이 있네, 그 정상에 가보면 지석리에 있는 망향대보다는 지리적으로 가깝고 정상이라 쉽게 말해서 연백군, 개풍군, 배천군 다 보이는 위치거든요. 관심을 놓지 말고 개발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의원님도 잘 아시니까 저희도 개발할 수 있다면 좋죠. 다만 거기 제약요소들이 있어서, 또 우리가 양사면 평화전망대를 갖고 있는데 제2의 평화전망대를 위해서 대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있는 상태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데 잘 아시다시피 거기 진입문제가 있고 사실 제가 알기로는 군부대 시설을 국방부산하 철거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것 같고요. 거기에 하려면 주차장 문제도 있고요. 아까 말씀하신 나들길 같은 경우는 교동에 2개코스가 있습니다. 그 코스들이 보통 16km, 17km 5시간짜리 코스인데 그쪽까지 돌린다라는 것은 어딘가를 폐쇄시키지 않으면, 아니면 별도의 한 코스를 개발하지 않으면 너무 긴 코스가 되어서 그런 애로점이 있는데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까지 감안해서 고려해 보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군부대에서는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조건을 내걸기도 하고 아무튼 그쪽 방향을 제2평화전망대를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뭐냐 하면 양사면이 개성하고 개풍군이에요. 그런데 지석리에서 바라볼 수 있는 방향은 연백군, 배천군으로 방향이 틀려요. 그래서 개성출신들은 평화전망대를 갑니다. 연백출신들은 교동을 가요. 보이는 방향이 틀리니까요. 그래서 이것을 제2평화전망대를 언급을 자꾸 하는데 제가 누누히 말씀드리는 것이 당장하자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것은 당장 하자는 것이 아니에요. 지석리 분들이 길을 강화군에 희사하겠다는 입장이다 보니까 계속 관심을 갖고 유념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참고로 파주시에서는 도라전망대는 올해 재개간을 했어요. 2016년부터 80억을 들여서 했다고 해요. 파주시는 돈이 많은 지자체인지 몰라도 우리도 관심을 놓치 말아야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이상마치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2018올해의 관광도시를 올해만 성공할 것이 아니라 올해를 기점으로 해서 향후 관광의 활성화가 지속되어야 한다. 이것이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목적이고 앞으로 강화군이 추구해야 할 목표다. 동의하시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동의합니다.

한상순부의장

강화하면 수도권 제1의 관광도시라고 자평하고 있어요. 강화군 도시계획에 수도권제1의 조직이 문화관광과에요. 그러면 문화관광에 관해서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한다. 그래서 여러 가지 행사를 종합컨트롤 하고 있는데 과연 2019년, 2020년 앞으로 계속 올해의관광도시 여파가 지속될 것이냐에 대해서 몇 가지 집고 넘어가도록 해요. 500만 유치가 목표에요. 작년에는 몇 만으로 집계됐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456만으로.

한상순부의장

작년에 제주도 갔을 때 1000만이 넘었어요. 제주도와 다른 것이 제주도는 도착하면 자고 먹어야 해요. 강화는 도착하면 보고 가면 되요. 이것이 제주와 다른 차이에요. 주민소득과 직결되는 것이 관광소득이 과연 강화군민의 소득의 몇 %가 되느냐, 여기에 제주와 우리 관광객의 차이일 수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강화의 관광이 어디로 갈 것이냐에 대해서 생각해 봐요. 유럽, 중국, 관광대국을 보면 옛조상의 발자췌로 먹고 살아요. 유럽을 가면 도시형태, 문화유적, 사실 우리와 차이가 있어요. 우리 강화도 문화유적으로 200만의 유료관광객을 자랑해 왔단 말이에요. 이 관광객이 이제는 진달래에 50만, 갯벌, 해수욕장, 삼림욕장, 수목원, 이런 곳에 관광객이 유료관광객, 문화유적의 관광객을 뛰어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관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문화관광과가 과연 수산녹지과, 도시개발과, 경제교통과와 각 과와 어떤 유대관계를 갖고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한상순부의장

바로 진달래 축제로 우리가 데이터를 뽑은 관광객이 50만이 되요. 그러면 진달래 끝나고 나서는 뭐냐? 관광일정표를 보면 축제가 많은데 과연 이런 축제로 몇 명의 외부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느냐, 강화 아는 사람들은 작년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해요. 몇 가지 집어볼께요. 고려문화축전, 키포인트를 무엇으로 잡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가 7월로 잡았는데 고려건국이 음력으로 6월 15일입니다. 7월 27일인 것 같은데 그 시기에 상당히 복도가 더운시기로 잡은 것이 고려건국일, 강화천도일로 맞춰서 하자는 것이고요. 사실 고려역사가 남아있는 곳은 강화만 갖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하는데 오히려 고려팔만대장경 축제는 합천에서 하고 있습니다. 해인사에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다는 이유로 합천행사에서 서울로 가서 판각 행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실 여기서 팔만대장경을 판각했고 총괄도감이 우리에게 있었는데 사실 그래서 그것은 우리의 소재를 합천에 빼앗기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고려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팔만대장경의 판각, 이윤행사, 팔관회, 삼별초의 집결지이기 때문에 삼별초 출정식, 왕의 천도 행렬길, 갖가지 고려와 관련된 참여행사를 총 막라해서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상순부의장

판각이나 도감이 합천에 가 있으니까 우리가 행사를 하려면 합천하고 상당히 유대관계를 맺어야 되겠네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일부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합천에서 얻을 수 있는, 그쪽에 갖고 있는 것 중에 저희가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같이 사용할 계획입니다.

윤재상의장

그래서 과연 고려문화축전이 외부관광객을 어떻게 유치하느냐 하는 기술적인 문제가 필요하단 말이죠. 진달래 축제에 오는 사람이 외국인인데 고인돌 주변에 청유채를 2, 3만평 심었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의장

이러한 자원을 어떻게 외부관광객 유치 그런 메리트로 활용할 것이냐, 한 번 강구해 보세요. 7월에 고려문화축전을 개최할 때 그 정렬에 비해서 관광객이 얼마나 올지, 진달래 축제부터 청유채 5월말까지 거기에 과연 그 요소를 가지고, 밑천 얼마 안되는 것을 가지고 관광객을 얼마나 유치할 것인지? 그냥 지나가면 시들고 외부에서는 폈는지 안폈는데 모릅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진달래 축제 때에 46만 50만이 오는데 그때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강화군 주변 가볼만한 곳, 이어지는 행사라든가 그런 팜플릿을 배부해 드렸고 그때에도 청유채나 가볼만한 곳을 같이 홍보할 수 있도록 하고 고려축제를 위해서 당시 몇만명이 오겠느냐,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그런 행사를 자꾸 월별로 개최하는 것이 온라인 상에서 강화를 관광객들이 인식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 더 많아요. 그래서 사실 지금도 저희가 알게 모르게 올해의 관광도시이면 각 도시들이 경쟁을 하잖아요. 그러면 블러그나 SNS상에서 강화군이 계속 노출될 수 있도록 엄청 뒤에서 노력들을 하고 있거든요.

한상순부의장

50억을 지원받았을 때에는 월별로 이렇게 개최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내년도에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지금 행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올해의 관광도시를 하면서 우리가 플랫홈도 하고 소창체험관도 하고 스토리워크도 하고 이런 것들은 계속 앞으로 이어지는 것이고 우리가 올해 하고 나면 평가를 해서 더 보안발전 시켜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내년에 올해의 관광도시가 끝났다고 해서 행사가 하나도 없는 것이 아니라 발전시켜서 키워나가야 될 부분은 관광도시가 끝나도 더욱 확대시켜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한상순부의장

그러한 원동력을 어떻게 금년도 행사로 지속성을 유지할 것이냐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내년도에는 어떤 계획을 월별로 보안해서 올해의 관광도시의 열기를 지속하느냐? 돈만 들어간다고 외부 간꽝객이 오는 것이 아니고요. 또 문화역사 유적만 가지고 외부관광객이 오는 것이 아니라 자연환경, 앞으로 나가서 드라마 등으로 해서 외부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느냐를 어떻게 지속성을 유지하느냐를 계속 연구해 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윤재상의장

슬로시티의 강점이 뭐에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슬로시트를 지정받아서 사업비를 받는 것은 없습니다. 슬로우시티라는 부분을 우리 국내에서도 갖고 있는 관광컨텐츠가 아니라 전세계적인 컨텍츠거든요. 그래서 그런 외국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아주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고 슬로우시티라는 것 자체가 우리의 급작스러운 발전이 아니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자는 의미에서 그런 것에서 큰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상순부의장

우리 의회에서 선진도시 견학 때 신안에 증도, 거기 갯벌센터도 잘 되어 있고 자전거 도로 잘 되어 있고요. 그런데 과연 증도를 슬로우시티로 지정해 놓고 과연 강점, 장점, 단점이 뭘까? 강화를 슬로우시트를 지정 후에 혹시 슬로시트 때문에 강화발전에 족쇠가 되지 않을까 한 번 생각해 봤나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슬로우시티라는 것이 어떤 법에 의해서 제한을 하는 사항은 없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슬로우시티 지정하려면 발전지향적 계획보다 보전 자연환경을 인간이 그런 형식으로 모든 정책으로 펴져야 된다. 그렇지 않고 슬로우시티 지정한 다음에 도시기본계획상 개발계획을 세운다든지 하는데 과연 득이 될까하는 생각을 해 보고요. 그래서 슬로우시티는 제한적인 지역, 신안군 전체가 아니라 증도면이 슬로시티라는 것입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저희도 거점 지역을 한 두 군데로 할 것입니다. 부의장님이 우려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타당성 검토를 하면서 충분히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고인돌 주변 생태테마조성 용역 결과물 나왔나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거의 나왔습니다.

한상순부의장

나오면 문화재 협의를 다 받아야 되죠? 용역결과 실천하면 다 해야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한상순부의장

수산녹지과의 진달래공원계획과 연관되어서 용역결과가물이 나오나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다 협의하고 있습니다 거기 무궁화 심는 부분까지 다 협의됐습니다.

한상순부의장

그 전체 테마관광지 조성계획이 문화재협의가 끝나야 한다. 외국인이 3만 7000명 정도가 와요. 올해 5만을 예상하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에 외국인 관광의 인프라가 어느 정도 됐다고 생각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사실상, 인프라는 수용태세를 말씀하시나요? 아니면 자원을 얘기하시는 겁니까?

한상순부의장

자원이야 있는 자원이고 5만명을 오든 우리 있는 자원을 보려올 것이니까 그것은 인프라가 구축됐다고 봐야죠. 안내부터 교통, 숙박, 먹거리 이 전체가 어떻게 어떤 수준에 달했다고 생각해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외국인들이 보면 사실은 중국보다 일본 동남아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우리가 크게 치장하는 것을 보러오는 것이 아니라 가장 한국적이고 토속적인 것을 보러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을 보여드리면 될 것 같고요. 일부는 중국 사람들이 오면 굉장히 좋아하는데 우리 기존 그런 자원 가지고도 되고 숙박시설 같은 경우가 상당히 문제인데 외국의 패키지로 단체로 오는 손님이 많다 보니까 그러면 관광상품으로 오게 되면 저렴한 숙박시설이 필요합니다. 그것도 2인1실에

한상순부의장

그래서 관광공사를 통해서 많이 오죠?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그럴 수도 있고요. 롯데관광이나 하나투어 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왔다가 가면 거기에 대한 관광후기를 해서 우리가 부족한 점이 뭐고, 그 사람들이 불편했던 점이 뭐고 좋았던 점이 뭐냐, 이러한 사항을 한 번 데이터베이스화 할 수 있는 체체를 갖춰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펨투어를 하면 그 참가자들에게 그것을 의무적으로 받습니다. 그래서 어떤 것이 가장 흥미있고 어떤 것이 부족한가를 저희들이 캐치하고 있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캐치한 결과가 어때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작년에는 여행사측의 얘기는 여행상품, 인센티브 이런 요구가 많았고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것은 갯벌을 좋아합니다.

한상순부의장

여행사를 통해서 하니까 여행사에게 이득에 관한 사항, 과연 관광객들이 무엇을 느끼고 가는지, 우리 통역사들이 그 사람들을 안내하면서 뭘 느끼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는지 이런 부분을 한 번 해 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한상순부의장

예능프로가 폭발적인 인기로 갈 수 있어요. 삼산 상리, 시월애, 겨울연가 이런 것으로 인해서 외국관광객들이 엄청 온단말이에요. 뭐 하나라도 건질 것이 있는지, 뭐가 관광객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 잘 관찰해 보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과장님, 귀가 아플 정도로 민통선 안보관광코스 개발 이것이 처음에 30억이 지금껏 30억이에요. 강화군 지방교부세만도 3000억이에요. 강화군에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 왜 이런데 한 번 집중투자할 여력이 안되느냐? 그것은 관광컨트롤 역할을 하는 문화관광과의 일이 많아서 그런지.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국비를 받을 때 33억으로 마스터 플랜계획을 3개년 계획을 받았기 때문에 일단 33억으로 원래 사업계획을 마무리 하고 추가계획은 다른 공모사업이든 아니면 다른 교부세를 가지고 군비를 하든지 그 부분은 저희가 추가검토해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민통선 북방주민들을 관광지공모 사업으로 30억을 따오더니 이런 효과가 나오는구나,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도서관 하점 어울림 문화센터 건립으로 작은 도서관 확장시킬 수 있도록,
순길

황순길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부의장

우리가 문화유적으로 거두어 들일 수 있는 소득, 입장료는 한정되어 간다. 그런데 문화유적으로 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 무조건 문화재를 보호하고 그것으로 득이 있어야죠. 득이 없는 문화재 보호는 지역주민들이 호응을 안한다고 봐요. 아무리 문화재 의원들이 완고하고 개혁을 두려워해도 나중에는 군민이 싫어하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소득증대 방안을 문화유적을 관장하는 문화관광과에서 방안대책을 강구해 바라. 이것을 말씀드리고요. 이제 관광의 방향이 자연환경, 놀이, 레저스포츠로 간다. 라는 생각을 문화관광과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사고를 바꿔야 한다.라는 것을 요청합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지금 의원님들께서 대안제시하고 의견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2. 휴회의건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건을 상정합니다. 기 협의된 일정과 같이 현지의정활동을 위하여 제6차 본회의까지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45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30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