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오필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과장님, 저는 오필성 위원님 의견에 정 반대인데요.
어떤 일을 하면서 요금을 내리기는 쉬워도 올리기는 어려워요. 일반 목욕탕과 비교해서 요금을 책정하면 안된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미네랄 온천이고 분명히 온천이기 때문에 우리 삼산주민들 4000원 요금을 받는 것도 솔직히 본 위원은 좀 불만이었어요.
왜냐하면 온천은 온천의 가치를 우리가책정을 해야지, 요금을 내린다고 해서 강화주민에게 혜택을 준다는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차라리 온천의 질이나 편의시설을 늘려서 오는 고객들에게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제안할 수 있겠지만 요금을 갖고 주민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은 본인의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두가지 의견을 많이 숙고하셔서 무엇이 좋은지 잘 생각하셔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