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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24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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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반적인 지표라고 보고 제가 제시해 볼께요. 고구마를 1년동안 계속 출하할 수 있는 생산기반을 갖출 수 있다. 무엇으로 출하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가 강화고구마 우수성이 이것이다, 맛도 이것이다, 이렇게 결론에 도달하면 그것을 과연 6차 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 고구마 재배해서 수확했다, 50%는 고구마 수확하고 나머지 50% 고구마는 2, 3차 생산품으로 만들어서 고구마를 재배하면 이 결실의 상품을 만들어서 내놓는다라는 생산부터 판매의 로드맵을 가져야 돼요.

약쑥이라고 하면 약쑥 원료로 판매하는 것이 있고 환으로 판매하는 것이 있고 약쑥의 효능을 빼서 약품으로 까지 만드는 방법이 있고 강화 약쑥이 어디까지 목표를 하느냐, 고구마를 어디까지 목표로 하느냐, 이렇게 뭔가 고구마 생산하는 생산자들이 물량 그대로 판매해서 판매에도 10kg에 3만원을 받으니까요. 평당 1만원 이상 소득이 나니까 과연 그것으로 만족할 것이냐? 내가 얘기하는 부분은 그 부분이에요.

농산물을 최대한 부가가치를 높여서 팔 수 있는 그 부분까지 우리가 목표를 설정해서 나갈 수 있는 방향을 기술센터 기술진이 최대한 금년도에는 여기까지이고 다음에는 고구마 상품을 여기까지 발전시키겠다는 목표치를 설정해서 계속 발전시킬 수 있는 로드맵을 가지고 일해야 하지 않느냐라는 거예요. 쌀, 고시히까리로 상당히 부가가치세로 높은 것은 사실이다. 그것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고시히까리를 전국 최고의 상품을 만들 것이냐에 대해서 체계적인 계획을 잡고 나가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약쑥이면, 순무면 순무, 고구마면 고구마를 심는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해 달라, 대답 안해도 괜찮은데 그런 식으로 강화영농이 갈 길을 한 번 연구해 달라.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